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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あまがっぱ(@amagappa1220)작가님의 허락 하에 작품 번역을 하였습니다. ● 모든 저작권은 작가님께 있으며 작가님의 요청이 있는 경우 모든 글은 내려갈 수 있습니다. ● 상업적 이용 및 불펌을 금지합니다. 여기서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 타테하를 정말 좋아하는 오노데라. 시리어스 -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있어? 증...
"정말 무엇이든 빌려줘요?" 아이가 눈썹을 비뚜름하게 치켜올리며 물었다. 키가 작은 곱슬머리 소년은 불투명한 창 아래에 난 구멍으로 손을 들이밀었다. "그럼···" 손가락 첫마디에 굳은살이 박인 작은 손이 미세하게 떨렸다. "용기를 빌려주세요." 만약 네가 나에게, 사랑이 빠진 순간이 언제였는지 묻는다면, "아무리 겁이 나도···이 악물고 강한 척할 수 있...
어느날이였다. 아카데미 밖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 성국의 왕자인 히스클리프 반 브레투스를 데리러왔다고, 성국의 사절단이 몰려왔다. 여기엔는 그런사람이 없다고 총장이 계속해서 말해봤지만 별 소용이 없었나보다. 그들은 아카데미 앞에 진을 치고 있었다. 마치 사냥감을 궁지에 몬 사냥꾼처럼, 이제는 정말 놓치지 않겠다는것처럼, 그렇게 날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이 ...
나는 이제 막 1학년이 되어 동아리,주제,처음 격어보는 여럿 선생님들로 많이 당황히고 적응하려 했을때 같은반의 숏컷 여자애에게 눈길이 갔었다 그애는 조용하고 얌전해 보였지만 나한텐 너무 관심이가고 그애의 눈에 띄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나고 하루종일 그애생각으로 뒤덥혔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첫눈에 반한거 같았다. 난 그 당시 소심하고 조심스러운 성격탓에 나름의 ...
일단 기본적으로 실친팟 AU 중 하나임. 실친들끼리만 아는 밈 깉은 요소랑 역사랑 클리셰같은걸 섞은 장편작임. 유래는 노우의 꿈임 슾클 > 마왕슾클(5000세 -> 10000세 / 사물과 생명체등을 스트로폼으로 만들 수 있음, 소환술을 사용할 수 있음, 머리카락으로 전투 가능) 아키 > 용사아키(2n세 / 배드민턴채로 전투 가능) 노우 &g...
*뒤로 갈수록 옛날 그림 [두상] [전신] [로그] (트레틀 포함) [선화 로그] [번외] (흐물텅 낙서 / 개그성 로그 등)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알프레드 더글라스, 그러니까 보시는 본인의 탄생 즈음을 떠올린다. 왕조차도 자신의 탄생은 알지 못하니 실은 와일드의 어린 시절을 상상했다는 것을 돌려 말하는 것에 가까웠다. 그렇지만 그때도 와일드는 열여섯이다. 조금 더 시간을 돌려야 할까. 굳은살 하나 없는 손가락이라거나, 주름 하나 없는 동그란 얼굴 같은 지금과 다른 것들. 그리고 이어서 반짝이는 눈동자...
여러분! 접니다. 개굴이. 사실 공지는 따로 안 올릴려고 했는데 몇가지 그래도 말을 해야할 것 같아서 이르케 찾아왔슴다. 일단! 저는 요새 참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슴다. 셀털 무서워서 증말 제가 뭘 하고 있는지 공개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진짜 할 일이 산더미에요....... 엄살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제가 느끼기엔 그렇슴다.. 대학 4년을 한 번에 몰아서 ...
※ 아래 본문은 병찬이와 준수, 과거와 현재 시점이 자주 바뀝니다. 농알못이라 중간 경기 부분 서술이 룰과 다를지도 모릅니다... https://youtu.be/8afu0q56RHY 박병찬 (28세, 남성) 전 농구 선수, 2022 한국프로농구 최우수 신인. 성준수(26세, 남성) KBL 소속 현 농구 선수, 역대 최고의 최연소 득점왕. 환승연애 시즌 2...
×날조, 캐붕 주의!!!!!!!!!!! 특히 랭글리와 국장... 특히 국장!!!!의 캐붕이 심할 수 있습니다. ××××심문실에는 무겁고 눅진한 침묵이 내려앉았다. 침묵은 때로는 좋은 무기가 되곤 한다. 특히 그걸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는 사람들의 손에서는, 아주 치명적일 때가 있다. 그 날카로운 침묵 속에서, 제 9대대...
● あまがっぱ(@amagappa1220)작가님의 허락 하에 작품 번역을 하였습니다. ● 모든 저작권은 작가님께 있으며 작가님의 요청이 있는 경우 모든 글은 내려갈 수 있습니다. ● 상업적 이용 및 불펌을 금지합니다. 여기서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 - 토오노가 행방불명 되지 않은 세계관에서 김전일이 면회 온 이야기 (토오노의 대사로만 진행)...
첫째로 말할 것은, 냇가에서 멱을 감는다는 건 옷을 벗는다 입는다는 것과는 아주 다릅니다. 그러면 씻는다는 말은 입에 담지도 못하게요? 청결과 재미에 대한 말이 음흉한 모함을 당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백 선생의 생각이 무서워서 앞으로는 물 얘기도 못하겠습니다. 앞으로 씻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해서 흙투성이의 계집애가 써 보낸 편지라며 박해하진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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