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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글쓰는게 서투른지라 전개,내용이 재미 없어도 욕하지 말아 주세요 *** 여름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등교 했다.오랜만에 등교한 학교이지만 그립진 않은 것 같다.교실에 들어와 앉아 있으니 아이들이 모여드는 소리가 들었다.정신을 차리고 개학식을 준비 했다. 오랜만이야 준호야. 아 혜원이다.나는 고개를 돌려 혜원이를 바라보며 말했다.무심한 표정으로 인사를 한 혜원...
* 제2회 쿱른 미니합작 <안 어울리는 소재> 참여글 * 너드 계략공×인싸 순진수(ㅋㅋ) 금요일 아침 학교 앞까지 가는 버스 정류장은 다른 때보다 한산하다. 아마도 다들 공강이거나 여유로운 오후 시간대 교양 정도나 듣겠지. 황금 같은 금요일에 1교시 수업을 듣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다. 적어도 지금 내가 기다리는 버스를 타는 사람 중에선, 나와...
* 이 이야기는 신 루이 & 인간 츠카사 AU입니다. 루이는 신이었다. 그것도 이계의 신. 그런 루이는 가만히 핑크빛 나무에 기대어 빨간 땅에서 뛰어노는 다른 신들을 바라보았다. 이곳에 사는 생명체들은 전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신들이었다. 누군가는 불을 다루고, 누군가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 능력을 이용해서 싸움을 벌이지는 ...
당신의 몽상은 늘 서늘한 감촉이었다. 당신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재주 같은 건 내게 없었으나 몽상하는 순간의 당신을 알았다. 이곳을 보는 순간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일렁이던 당신의 감정은 곧 벽에 쓰인—아니, 그려진 글자들에 들러붙었다. 될 수 있는 한 당신이 걸어가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길을 닦아 정리하느라 두어 발 앞선 동안. 짤막한 문장에 사로...
그냥, 오늘은 소소하게 얘기 좀 해보려고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희 작가님들중에서 거진 국내며 해외며 바쁘게 돌아다니는 분이 계십니다. 물론 저도 거의 집에 붙어 있지 못하고 동에 번쩍 서에번쩍 하며 돌아다니는 일을 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없는 체력 다 깎아먹고 미래에 남아있는것도 다 끌어댕겨서 미래가 두렵긴 하다만...뭐 그건 나중 일이니까 차차 놔두...
"츄야, 미간 찌푸릴 만큼 짠내음 마시며 꼴사납게 새우깡 따위나 주워 먹는 조류가 잔뜩 있는 곳, 보고 싶지 않아? " "...그냥 바다가 보고 싶다고 해라, 멍청아." 그의 대답에 두 눈 접어 방긋 웃어보았지만 이내 다시 일에 몰두는 모습에 책상 위 그가 보던 서류 더미에 얼굴 기대어 일하던 걸 방해하고는 빠안히. 대답을 재촉한다. 이미 해가 진 지 오래...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OTICE 모든 직업물의 저작권은 저 컴멩 (@kmmeng08) 에게 있습니다. 작업 기간은 입금일로부터 2주입니다. 기한을 넘길 시 전액을 환불해드립니다. 무컨펌입니다! 캐릭터 외관 특징 빠짐 등 제 실수가 아닌 이상 컨펌 및 수정은 불가합니다. 드림 / 2차 / 1차 ...
사람을 홀리는 재주는 타고난 거 같았다. 의도하지 않게 자꾸 의식하고 생각나게 하는 거 보면! 불쑥, 불쑥 떠오르는 기억 때문에 철한의 얼굴은 잘 익은 사과처럼 붉게 물들어 있다가 가라앉기를 반복했다. '미치겠네.' 음료를 만들다 말고 불쑥, 떠오르는 기억에 철한은 눈살을 찌푸리며 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한 얼굴을 하고서 손님...
당신과 함께 나온 바깥세상은 상상 그 이상으로 아름다웠다. 시리도록 푸른 하늘이 아닌, 당신을 닮아 붉고도 아름다운 하늘. 생전 처음 맡아보는 향기가, 살결에 닿는 바람이, 적당히 따스한 날씨가,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리고 그것을 당신과 함께하니 이보다 더 완벽할수는 없더라. 이제 자신은 앨리스의 언니라는 이름 따위 버리고, 진짜 백천희로 살아갈것이다. 아...
여기...에 나온 미션로그를 다시 손보다 사실상 걍 러프인데 언젠간 선도 따고 흑백이지만 색칠도 할겨........... 나 도야지 좋아하네......
휘슬 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집합을 명하는 신호를 알아챈 아이들이 모여 들었다. 아까까지 유니폼 색이 마음에 안 든다고, 또 누구는 공을 잡지 못했다고, 이런저런 불만을 매단 채다. 그러나 발갛게 상기된 얼굴에는 즐거움이 가득 배어 있어, 어렵지 않게 우물대는 입이 만들 문장을 유추할 수 있었다. 색색대면서도 고양감이 깃든 눈은 별처럼 반짝였지만 애석하게...
하아티니 린도 드림 도쿄 리벤저스 드림 어제 클럽에서 만난 남자하고 원나잇 했는데 그남이 사귀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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