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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현재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희생자만 여섯. 온전한 시체는 단 한 구도 없었다. 밀레니엄을 앞둔 1999년. 무슨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 같은 불길한 세기말에 어울리는 끔찍한 사건이었다. 강력 범죄 현장에 출동한 경험이 적지 않았지만 이처럼 끔찍한 범죄는 처음이었다. 지독한 냄새 때문에 자꾸 구토가 올라왔다. 나는 삽을 땅에 찔러 넣다 말고 현장을 등진 ...
무간도 2 조위영인으로 날조 ^^;(문락영인 좋아하시는 분들껜 죄송) 진영인은 후계자 격이었으니 예영효 밑에서 배운 건 아닐까 생각해봤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그렇다고 한들 한침 밑에서 그렇게 뗴굴뗴굴 구르라고 알려준 건 아니겠지 후 영인아,,
* twig. 레드벨벳 - phycho swalo - malibu bittersweet w. slack
지나간 시간은 대부분 그냥 지나가 버리기 마련이지만, 신기하게도 어떤 장면들은 사진을 찍어둔 것처럼 오랫동안 기억에 남곤 한다. 한영에게는 동규를 처음 봤던 날이 그랬다. 내년에 들어가게 될 팀이라며 야구부 친구 몇 명과 우르르 몰려갔던 봉황대기 경기였다. 그늘이라곤 하나 없는 관중석에 뜨겁게 내리쬐던 한여름의 햇살, 닦아내기 무섭게 흘러내리는 땀, 그 순...
6. 희진은 우르르 몰려 나오는 한 무리의 대학생들 사이에서 느긋하게 걷는 현진을 발견하고 얼굴을 찌푸렸다. 지금 나온다고 한 게 벌써 이십 분이나 지났다. 느릿느릿 걸으며 손을 들어 인사하는 현진에게 손목의 시계를 톡톡 두드리는 것으로 불만을 표시해본다. 늦었으면 좀 뛰어오기라도 해라, 못마땅한 투로 말해도 현진은 듣는 둥 마는 둥이다. 무슨 유명한 오케...
※공포요소, 불쾌 주의※
윤설아 / 김정환 드림주 19살, 쌍문여자고등학교 3학년.기본적 설정: 김정환과 동네 친구. 어릴 적부터 한 동네에서 자랐으나 중학교 입학 전 집안 사정으로 이사를 가게 됨. 그러다 개인적 사정으로 고등학교 전, 다시 쌍문동으로 돌아옴.김정환과의 관계: 처음에는 동네친구로 허물없이 볼 일, 못 볼 일 다 본 친한 사이였으나 이사가기 전, 평소와 같지 않은 ...
애거사, 알레아, 유리엔, 두르체멘테, 제리, 헨리, 카르프, 세렌, 라리에느, 미틸, 카밀리아, 페르네, 유스타스, 클레오, 노크, 로렌스, 마리에트, 셀라몽, 제이스트로, 네로, 리모스, 케레스, 에런, 클로에, 해리엇, 렌토, 마르가리타, 에스텔라, 엘레나. 내가 사랑했던 모두들. 나아가. 살아있다면, 분명 희망은 존재할테니. 나의 이야기는 너희가 있...
[ 캠퍼스au 시나리오창작 교양수업 같이 듣는 독수 보고싶다 두명씩 조를 짜서 각자 쓴 시나리오를 학기 내내 핃백하고 주마다 수업 끝나면 보고서 제출하는 식인데 과도 다르고 학년도 달라서 쌩판 초면인 김독자랑 한수영이 같조 배정된거임 ] 한수영은 제 이름과 칠판에 묶인 '김독자' 석자를 봤을 때는 누구인지 몰라도 절대 못 까먹을 이름이다, 생각했고 자리를 ...
전지적 영균 시점 w. 나른 Day 1. 아니 앞자리가 1에서 2로 바뀐 지가 언젠데 2로 바뀌고도 벌써 이십 년 가까이 지났는데, 아직도 신입생은 필참 따위를 남발하는 과가 있을 줄이야. 그 과가 하필 또 우리 과 일 줄이야. 겉으로 허허실실 당연히 가야죠-를 외치며 끌려 온 호프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연도 부분에 벌써 몇 번이나 종이를 덧대서 재...
「맹목」잔시 신장 167cm 체중 48kg 생일 9월 17일 성별 여 의견 당신이 올 줄 알았어. 출현 중앙청 선호 좋아하는 것 | 노래, 차와 시집, 털과 깃털이 있는 동물 싫어하는 것 | 해산물 신기 신기 | 인안의 일곱 베일 신기 스토리 1 | 여신은 일곱 경계를 지나며 일곱 겹의 날개옷을 내려두었다. 죽음 앞에 누구보다 가벼운 몸으로 도달하기 위해....
가느다란 나뭇가지 위에 무리를 지어 모여있던 눈송이들이 하늘에서 흩뿌려지던 단 하나의 결정만을 품던 어느 날 밤, 홈즈가에서 우렁찬 사내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고풍스러운 벽지와 고가의 가구들이 놓여져있는 한 방에는 아이의 탄생과 함께 분주하게 움직이는 하인들과 서로의 숨결을 느끼며 둘째의 탄생을 조용히 기뻐하는 부부가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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