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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악어잡기 "캡틴, 아무래도 선원들이 좀이 쑤셔 하니 피터팬은 그만 잊으시고 네버랜드를 떠나는 건 어떠십니까?" 스미의 우려를 모르는 바 아니다.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과 별명까지 돌아다니는 중이니까. 캡틴 후크라. 자연스럽게 갈고리가 달린 제 팔로 시선이 닿는다. "피터팬이야 잊을 수 있어도 그 애가 데리고 있는 아이들을 외면하고 떠날 수는 없지." 그때...
스물셋의 봄, 내겐 한없이 뜨거웠던 날. 선선한 날임에도 불구하고 어쩐지 식은 땀이 났다. 긴장한 게 많이 티가 났는지 옆에 있던 우진은 해영의 등을 두어 번 퍽퍽 쳤다. 야, 뭘 긴장까지 하고 그러냐? 사고 치고도 눈물 몇 번 흘리고 끝났던 놈이, 고작 이런 거 가지고.... 순간 정적이 흘렀고, 틈새에 해영이 웃음을 흘렸다. 그래, 그랬지. 위로한답시고...
가타카에 과몰입한지 이틀째... 개어려운 올빽정장미남들을 그려보기로 마음을 먹고 한시간만에 광탈함 이렇게 생겨도 되는거냐 진짜 ㅅㅂ... 기만이다 개어렵게 생김 지금까지 해연을 꽤 팠고 팬아트도 꽤 그렸는데 얘네가 캐릭터 구현하기 젤 힘들었음 시발진짜사랑으로이겨냈다 영화장면 모작 제롬 캐릭터 구현한다고 깝쳤던거 ...에효 이제 슬슬 캐릭터 잡히고 욕망을 표...
. . 그래, 내가 좀 바뀌었지, 아무래도 모든걸 잃다보니 제정신이 아니더라고? 근데 그거, 오빠도 마찬가지잖아? 나랑 똑같으면서... 오빠, 우린 이젠 영원히 어릴적처럼 하하호호 놀긴 글렀어, 알고있는거지? . . .
근대원룸 205호 (낮, 안) 윤설은 동생 윤동을 데리고 원룸의 자취방으로 들어왔다. 신발장 앞에 윤동이 집에서 가져 온 반찬통들을 가방에서 꺼내 여러 개 내려놓았다. 윤설은 반찬통들을 냉장고에 넣기 위해 가져갔다. 그녀가 냉장고 정리를 하는 동안 윤동은 윤설의 컴퓨터와 방송장비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윤동 : 어라? 이거 바뀐 것 같은데? 저번에 왔을 때랑...
"어우...죽을 것 같네..." 일주일 동안 이 놈의 감기몸살은 안 없어져...이러다가 쓰러지는거 아니야??그러면 알바 안가도 되겠넹...근데 그럼 내 생활비가 없어지는데...안되는데...???가뜩이나 일주일동안 알바도 못갔는데...쓰러지면 난 짤리겠지..사장님이 착하셔서 다행이지... 어우...근데 왜 자꾸 주변이 도는 것 같냐...나 쓰러지면 큰일나는데...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한색 난색 가리지 않고 다 잘 어울리는 육성재는 하다하다 진한 녹색 텀블러까지 패션 아이템 맞춘 듯 소화해낸다. 필통으로 쓰는 새빨간 패브릭 케이스와 어울리면서 한껏 여름 느낌을 내는 것도 짜증난다. 기껏 꺼내 놓고 옆에 앉은 저 때문에 쓰지도 않는 에어팟 케이스엔 술 먹고 뽑아 줬던 인형이 달려 있다. 케이스랑 비교하면 딱 두 배 커다란 인형이 아무렇게나...
사랑하는 무영 도련님, 평생 제 곁에 있어주세요 - “남자애가 이렇게 잘 먹으니 보기가 좋구나.” 이 말을 들은 한주는 급체했는지 켁켁대면서 배를 잡고 바닥을 굴렀다. “괜찮느냐? 아니 왜 갑자기 그러는 것이냐? 여기 물이 있다. 어서 마시자.” 무영은 한 쪽 팔로 한주의 목을 감싸고 자신의 품에 안기게 한 채 물을 먹였다. 한주는 다행히 진정되었고 진정된...
#우리의_대장_바쿠_생일축하해#8월의_태양_바쿠_생일축하해#사람_도_찢고_내심장도_찢어#후민아_생일_축하해#우리의_대장_바쿠_생축 티엠아이 바쿠생일그림은 타긔꺼랑 연결되는 각도 생각하며 글였읍니다 타긔 운동해서 몸 좀 두꺼워지는.. + 하복입은거 보고쉽당 하면서 그렸는데 154화 151화에서 너무 예쁜 처연수로 나와가지고 이건 상품사진트레 삽살가율 멍주양 ...
진짜 재미로만 보기.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이게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또 버블말투/컨셉은 진짜 금방금방 바뀜. 백현만 하더라도 버블 첫 멘트부터 번호따는 컨셉으로다가 미친 유사를 떠먹이는 사람이었는데 점점 유사아빠와 단톡방 사이 어딘가의 개념으로 써먹기 시작했고. 천러도 버블을 걍 대나무숲 느낌으로 쓰다가 냅다 팬들을 대갈이랑 마크 동생으로 입양...
32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내 인생 고단하면 고단하고 구차하다면 구차한 지루하다면 지루한 일상뿐 내 인생에 새로운 삶 따위 없을줄 알았는데... 2021년 봄 내 32년 인생에 빠수니의 삶이 들어와 버렸다. 그를 처음 본건 아니었는데... 아니 내 입덕 부정기가 꽤나 길었다고 해야할까.... 처음 2009년 슈스케 오디션방송 이 처음 시작한 그때 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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