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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친과의 서클 썰(세르비스 기사단들이 대장 잡아서 포박하고 교황청 사람들이 멸시하면서 목걸이 잡아 뜯어버리고 바닥에 던진다음에 목걸이 위에 침뱉는 거)기반 3차 창작? 글입니다※ *** “드디어 잡았나?” “어, 이 징그러운 배신자 녀석.” “그 수인… 이단 집단들은?” “놓쳤어.” “하, 제기랄.” 세르비스의 기사들이 거친 말을 내뱉으며 이송 중인 죄인...
/베르티안 가의 G.S *** 카이론 베르티안은 눈을 떴다. 하지만 정신이 멍한 그의 눈꺼풀은 곧 다시 감겼다. ‘꿈이었나.’ 지난밤, 그는 피비린내 나는 불길한 꿈을 꾸었다. 그의 손에는 검이 들려져 있었고 그는 정신없이 눈앞의 것들을 베어냈다. 사방에 피가 흩뿌려지고 하얀 바닥이 붉게 물들었다. 카이론은 한숨을 내쉬었다. 슬슬 일어나야만 했다. 그는 세...
- 5/10이 메이드의 날이래요 - 아쿠네코 2차 창작 - 필자의 개인적 해석과 날조와 망상을 담았습니다. "잇챠-" 저번에 집사들에게 메이드복을 입혀본 후로 머리에서 메이드복에 대한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 지인에게 들어보니 오늘이 메이드의 날이라며 소중한 상대에게 메이드복 입어보는게 어떠냐며 나에게 물었다. 나는 멋쩍게 웃으면서 대화가 끝난 후 바로 픽업...
기본적으로 커미션글은 전달 이후 이니셜 처리하여 샘플로 업로드 되며 비공개 원할시 추가금이 붙습니다. <노션 전체 공지> <크레페 링크> <가능 장르> 수위, BDSM 주력으로 모든 장르 가리지 않으니 문의해주세요. 쩜오디, 드림, 알페스, 나페스, BL. HL, GL, 웹소설, 해외 쩜오디, 순문학 전부 작업 경험 있습니다...
“그러게.” “……” “……많이 좋아한다.” 두근두근. 앞으로는 감당할 수 있는 말만 던져야겠다고 다짐했다.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날 바라보고 있는 게 전부인데도. 블랙홀 같은 눈동자에 사로잡힌 것 같다. 입술을 꾹 다물고 지근대는데 시선이 입술로 따라온다. 히지카타의 젖은 머리에서 물방울 하나가 떨어져 손등을 적셨다. 아. 물...
수박 깨기의 주인공은 가위바위보로 결정되었다. 패자는 히지카타. 혼란하고 유쾌한 수박 깨기 게임을 기대했으나… 상대는 진선조 부국장. 어마어마한 감으로 눈을 가리고도 수박을 단숨에 두동강으로 만들었다. 오우. 이걸 칭찬해야 할지 게임이 끝나버린 것에 아쉬워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튼 두런두런 앉아 타에가 대충 잘라준 수박을 나눠 먹었다. 갈증이 나서 물을 ...
- 아쿠네코 2차 창작 연성. - 생일 축전 글 입니다. - 필자의 고의적인 망상과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 약간의 수위? 4월의 끝 어느날 밤. 나는 나크에게 월말 보고를 한참 듣고있다가 5월의 일정에 대해 물어봤다. "나~크, 혹시 5월에 뭐 있어?" "음.. 별일은 없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그 둘의 생일이네요." "응?? 누구?" "하우레...
프롤로그 스토리 2부 631화 이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세계는 혼란에 빠졌다. 사람들이 죽고 죽고, 죽지 않은 사람을 찾는 것이 더 빠를 정도로 정말 많이 죽었다. 그 속에서 손에 받은 모래알처럼 흘러내리는 목숨들을 가까스로 쥐어잡고 쥐어잡아. 나는, 우리는 기어이 이곳까지 도달했다. …마지막 전쟁이 시작됐다. 별무리의 아이들이 유서를 쓰기로...
이은서가 어떤 인물인가 하고 묻는다면 나는 세상을 둘로 나누는 인물이라고 대답하고 싶다. 이은서를 따르거나, 따르는 척 하거나. 시기하고 질투하거나 추앙하거나. 목표로 삼거나 목표로 삼았다가 좌절하거나. 그녀가 가지는 힘은 너무 커서 아직 넓지 않은 학생들의 세상을 너무 손쉽게 자기 기준에서 반으로 잘라 버린다. 생각해 보니 자른다는 표현은 틀린 것 같다....
* “여주야 여기.” “어, 안녕. 이 동네 처음이라더니. 어떻게 잘 찾아왔네?” “스벅만큼 찾기 쉬운 데가 없잖아. 여기 좋다? 학교 근처 말고 나도 이런 데에 방 구할 걸.” 이미 랩탑을 펼쳐놓고 날 기다리고 있던 서인국. 손을 흔들며 웃는다. 2층에 올라서서 반 정도 찬 공간을 둘러보다 하얀 얼굴을 하고 앉아있는 그 애를 발견하고 헉- 했다. 그냥 본...
잊혀진 병원, 그 이름답게 이곳은 오래전부터 외면받던 곳이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병원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대중의 시선이 없어도 멈추지 않았다.
" 하느님께서는 죄지은 천사들을 용서 없이 깊은 구렁텅이에 던져 심판 때까지 어둠 속에 갇혀 있게 하셨습니다.또 천사들이 자기가 사는 곳을 버렸을 때에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영원한 사슬로 묶어 그 큰 심판의 날까지 암흑 속에 가두어두셨습니다. " #1 어둠에 잠긴 도시, 이제 막 연회장을 빠져나온 김 의원은 간부들과 악수를 나누기에 바빴다. 권력욕에 찌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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