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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 안으로 들어오자 시간이 정말 많이 늦긴 늦었는지 마을도, 이 저택 안도. 전부 잠들어 있는 듯 했다. 형이 무사히 돌아온 것을 맞이하지 못하고 내가 순서를 채간 것 같은 미안함이 들었다. "소년, 먼저 방에 가 있어라. 피곤하다면 자고 있어도 좋다." "으음, 네." 염주와 사이가 어색해질 것 같아 걱정했지만 의외로 사이는 크게 어색하지 않았다. 조금...
*쌍방향 삽질 고구마 전개 주의 *퇴고 없이 올렸습니다. 오타 있을 수 있음 *두 편으로 잡았는데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팀장님.” 검은색 머리끈을 입에 물고 커다란 손 안에 긴 머리카락을 그러모으던 베른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고개를 돌렸다. 제 이름을 부른 물빛 머리카락의 여성은 미심쩍은 듯 한쪽 눈썹을 치켜올린 채 팔짱을 끼고 서있었다. “혹시...
직전 글 <Sleep Tight>에서 느슨하게 이어집니다. 밥 먹고 돌아오는 길에 뜻밖의 물건을 발견하는 마크스티븐. “맛집이라면서.” 맛집이야. “어떻게 맛집 메뉴가 이따…..“ 막 불평을 시작하던 마크는 인기척을 느끼고 황급히 입을 다물었다. 등뒤를 힐끔거린 그는 점원이 멀어지는 걸 확인하고 얕게 한숨을 쉬었다. 혹시나 하여 내팽개친 메뉴판을...
난 네가 나처럼 우는 게 보고 싶었거든. 도망치듯 떠밀려왔던 거리를 걸을 적마다 그는 생각했다. 추악함, 사악, 원죄만을 모아서 세운 듯한 악의 왕국이 따로 없었다고······ 바깥과는 전혀 다른, 상식이 통하지 않는 무법지대가 실존하리라고 그 누가 감히 생각할 수 있으랴. 차츰 그들에게 물들어 갈 즈음에는 떠올리지 못했다. 그들은 목적을 잃어도 나아갈 수...
이별 IF 흔하디흔한 인테리어를 갖춘 카페 안에서는 유행이 지난 캐럴이 낡은 스피커 너머로 들려왔다. 간간이 아늑한 자리를 채운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구석, 먼지 쌓인 장식이 둘러진 창가 바로 옆 테이블에는 두 사람이 앉아 있었다. 주문한 메뉴가 나오기까지 묘한 긴장감이 맴도는 침묵을 깬 사람은 검은 머리칼의 남자였다. 삐죽빼죽한 머리에 검은 눈동자를 지...
* 팀 가나다의 CoC 팬 시나리오 [Carol & Love wisher! ] 의 플레이 타래입니다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본 시나리오 링크 : (https://posty.pe/o5dmga) ♥너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Carol & Love wisher!] w. 팀 가나다KP 금명 | PL 달걀KPC 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사쿠마 레이 드림 | 루리레이 》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순애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저는 남들이 보면 미쳤나 싶을 정도의 순애를 사랑하게 된 나머지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 안 함"을 가장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북극곰입니다. 그간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제목 그대로 'Enjoy With Us'가 드디어! 리디북스에 출간이 되어 이렇게 공지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3일에 출간 되었는데 포스타입에는 공지글을 좀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수정) 이벤트 완료 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여러분들께 보답해드...
저는 11-03 자주 있는 편이에요. 그러니 천사님께서도 어느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좋겠어요. 해쩜 드림은 처음이에요. 그러니 리드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트위터에 추가로 아이메시지를 이용할 예정이에요. 물론 트위터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고, 오픈채팅도 괜찮아요. 일댈계는 있지만 사용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제가 글 정리가 잦아서 일댈...
진동벨이 울렸다. 순영이 먼저 일어섰다. 시리도록 파란 옷자락이 펄럭이는 동안, 원우는 줄곧 테이블 위에 고정된 메뉴판을 읽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카페모카,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었다. 커피 종류는 뭐 이리 쓸데없이 많을까. 사람들은 대개 이 명칭들을 다 외우고 있는 걸까. 여기 주인은 이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만...
“자기야, 인사해. 내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야.” 지성은 눈을 감았다. 관자놀이를 한번 꾹, 눌렀다. “나는 너가 날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제발 그 입 닥치고 6층짜리 건물에서 떨어져 죽어주라.” “겨우 6층으로 그게 될까?” “5층에서도 떨어져 죽어봤으면서 지랄은.” “그건 하필 그 밑이 대리석 바닥이었으니까.” “이번에도 대리석 바닥인 ...
[아름다워] - part. Flute "애기 때도 잘 생겼네." 최민호 방 한 켠에 덕질존 마냥 각종 상장과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들이 잔뜩 놓인 공간을 구경하다가 나도 모르게 감탄처럼 저 말이 튀어나왔다. 무슨 어린이 눈이랑 코가 이렇게 또렷할 일이야? 동화책에 그려진 왕자님들도 최민호 옆에 두면 지나가는 행인이 될 것이다. 첼로보다 조금 큰 몸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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