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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병원에서 깨어난 엘리야의 로그)
@에이바 @엘리야
옆집 형이랑 키스했다. 소정환은 우당탕 현관에 발을 들였다. 아무렇게나 잡아당긴 문손잡이. 문이 닫히면서 쾅, 하고 엄청 큰 소리가 났다. 소정환은 당장 비명이라도 질러버리고 싶었고, 차마 현관 옆에 붙어있는 거울을 쳐다볼 수가 없었다. 굳이 보지 않더라도 자신의 얼굴이 어느 정도로 붉게 물들어있을지는 알 수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사건의 재구성. 응, 그...
턱 끝까지 차오른 숨을 겨우 몰아쉬다 보면 어느샌가 볼에 차가운 기운이 든다. 고개를 돌리면 뚱한 표정으로 타월을 든 유마 군이 오늘은 몸이 좀 무거운 걸, 하며 머리 위로 수건을 툭 던져준다. 속삭이듯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땀에 푹 젖은 머리를 탈탈 털어낸다. 삐익 — 휘슬이 부는 소리에 맞춰 타월과 물병을 주섬주섬 챙겨 든 유마는 속으로 감탄을 내지르...
또 뇌절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만.... 프박 공유 할게요 헤헤💖
#1 ' 널 생각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들여 쓴 편지야, 클라우스. 받아줬으면 좋겠어! 꺅, 부끄러워라!! ' 어, 어어, 뭐지? 드디어 나에게 관심 있는 여자애가... 아니, 남자일 수도 있는... ... 그게 중요한 게 아니지. 어떤 애가 보냈을까? 예쁘고 귀여운 애였으면~ (///) 헙, 설마 예전부터 날 좋아했다느니 그런... 그런 얘기는 없겠...
파스타와 피자, 감바스를 먹는 동안, 동역은 최소 10번 이상 귀엽다는 말을 남발했고, 그때마다 먹는 것에 열중하려던 읺준은 멈칫했으며, 동역은 그런 읺준에 와하하 웃기 바빴음. 형 오늘 진짜 뭔가 멍하다. 아직 술이 덜 깼나봐요.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니까..- 하며 놀리는 것도 덤으로. 나이가 나이니까...? 읺준은 움직이던 포크를 멈추고 눈을 날래게 떴...
누군가가 넌지시 던졌던 의문에 긍정적인 답을 하지 못했던 시절이 선명히 떠오른다. "이브, 너는 누군가에게 설레는 당일의 전, 그 상기된 감정을 가져다 줄 수 있니?" "제가 어떻게 그러겠어요, 나는 닳고 닳았는데. 입 밖으로 내던지는 단어들이 하나같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하고 떠다니는 걸요. 진심이라곤 한 톨도 담기지 않았어요. 어쩌면 저는 걸려들 유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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