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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신청 :: https://open.kakao.com/o/scbaj1y 인형 꼬옥 단색에 색감 보정 정도만 들어가는 SD 고정틀 타입 입니다. 해당 타입은 무컴펌 타입입니다. 꼭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양식에 정확히 작성해주세요.양식에 기재되어있지 않은 수정사항은 받지 않습니다. 사이즈 조절 불가한 타입입니다. 윙크, 눈감기 등 다른 표정도 가능하며,...
25. " 저 이거 굉장히 좋아해요." 누가 물어봤냐. 새끼 제비와 겸상을 하자니 밥이 안 넘어간다. 밥이 안 넘어가는 건 택동이도 마찬가지인 듯 새끼 제비를 노려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다행이다. 택동이는 내 편이라서. " 삼촌, 음식 솜씨 좋으셔." 혜성이의 그 칭찬이 오늘은 욕으로 들린다. " 저희 엄마 꺼 보다 더 맛있어요." 이건 대 놓고 욕으...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완성본 사용 시 어디에든 좋으니 꼭!! 꼭!!!! 아이디 기재 부탁드립니다! 무슬롯제로, 커미션주가 현재 고삼인 관계로 작업기간은 최대 2주입니다. 3일 이내의 빠른 마감은 아래의 가격표를 참고해주세요.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리터칭, 상업적 사용, 변형 금지합니다. 머리색, 눈색, 간단한 명암까지 묘사해드리며 꽤나 ...
*AU주의 *미완성주의 *내용연결 안됨 주의 *뒤죽박죽..주의......후레적폐캐해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한 번 칼에 찔린 대가는 컸다. 목화는 고개를 끄덕였다. 반말을 해도 좋다는 사인이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박목화는 스스로에게 의아했다. 이상할 정도로 놈에게는 약하다. 앞에서 담배를 문 채로 버르장머리 없이 다리를 꼰 바로 저 녀석, ...
잡낙 ( @rkgkjj ) It's a art commission. English can be awkward because I use a translator. All copyrights are on me, and please contact me separately for the second processing.The working period is from...
해마다 늦었다. 올해도 역시나, 규빈은 어제서야 나무에 핀 봄꽃을 처음 봤는데 누군가는 진작에 저번주쯤 꽃이 만개하다 못해 흩날리기 시작한 걸 봤다고 했다. 어떤 해에는 그게 참 억울하다고 규빈은 생각했다. 남들한테는 잘만 찾아오는 봄이 자기에게만 더디 걸어오는 것 같아서. 어느 해엔가 부터는 자책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선이 무디니까. 그러니까 모르지. ...
때는 함박눈이 내리던 겨울이였다. 루이는 베란다에서 눈을 구경하고 있었다. 마침 작년에 만들어놓은 자동 눈오리 기계를 가지고 있어 밖에 나가보려던 참이였다. ''루이? 어디가?'' 핸드폰에서 렌이 나와 물었다. ''렌군 이구나. 지금 밖에 눈이와서 작년에 만든 기계를 시험해보려고 나가려던 참이였어 같이갈래?'' ''응! 세카이에서도 눈에 대한 쇼를 준비중이...
서른 둘, 여름 일단은 휴식!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많이 자고, 제대로 쉬려고 합니다. 그 다음은 그때가서 생각해보려고요. - 은퇴 경기가 막을 내린 직후 이어진 인터뷰에서의 답변은 그야말로 백호다웠다. “뭐하면서 쉴 생각이야?” 그날은 은퇴 후 일주일 남짓이 지나, 백호가 호열의 집에서 같이 술을 마시자고 찾아온 날이었다. 백호는 이제 은퇴했으니 훈련이...
22. " 자고 가." 그러나 그럴 수 없었다. 그러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아무래도 샤워를 해야 할 것 같아 선호네 집으로 올라가다가 다시 내려왔다. 올라가는 중에 한 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졸도 하는 줄 알았다. 나는 전화를 끊자마자 막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 [ 애들이 장난치다 다쳤어요.] 민우네 아버님 전화를 받고 번뜩 떠오른 것은 애들 둘...
결제X
“민규야. 설거지 네가 해야겠다. 나 과장님 콜.” “또 가? 나 과장님까지 질투하기 싫어!” “질투할 걸 해. 나 자금 가야돼. 대신 저녁 밖에서 먹자. 내가 살게.” 민규가 수건을 개다가 퉁명스럽게 현관으로 걸어왔다. 뽀뽀는 해주고 가. 그 말에 원우가 피식 웃곤 민규의 목을 끌어 당겼다. 가볍게 닿았다가 떨어진 입술에 민규가 활짝 웃었다. 저렇게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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