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인사해 내친구 임시완” “안녕하세요” “안녕 너 공부 정말 못하더라 (성적표 제대로 봄)” “아 진짜! 왜 애 울려!!(운건 아니고 얼굴 빨개진)” “어차피 나랑 공부하면 계속 울게돼. 이거 니네 동네 학원 몇개 찾은거야 가보고 마음에 드는 걸로 끊어놔. 추가적으로 나랑 월수금 수학 과학 하고. 영어학원은 필수야. 영어 가르치는건 안할거지만 관리는 해줄게...
글을 쓰는 이유공부하는 걸 미루면서 게으르게 살다가 비행기 타기 한 달 전 정신 차리고 공부 내용을 보았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공부 방법을 정리해야겠다고 생각정리하는 방법을 정리한 달 후 후기를 적을 생각기억해야 할 것심호흡 하기운동하기, 산책하기밥 잘 먹고 잘 자기꾸준히 하기, 밀리지 않기활용도 정리Remnote장점: 내가 원하는 것과 가장 부합하지만 부...
2014년, 갓 입학을 한 14학번 박지민이 20살 1학년이었을 때, 군 복무를 마치고 복학을 한 11학번 김석진이 23살 2학년이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박지민은 체육을 좋아했고 경호가 제 업이라고 생각했으나 체육 필드의 사람들은 싫어했다. 정확히 말하면 자기 실력이나 관리할 시간에 생판 남인 후배들에게 군기나 잡느라 인생 낭비를 하는 새끼들을 한심히 여...
⚠작성자는 캐릭터의 언행과 사상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¹ 이, 이번에도, 실. 실패. 실패다··· 자기. 내, 나 나의. 나의 사랑, 사랑아 왜? 왜 그 그렇, 게 굴, 굴어. 이이쁘게 꼬리 꼬랑지 살랑, 살랑거, 거려야 손길을 내어, 줄 거 아냐 으, 응? 으응? 나 나좀 나 좀 봐, 봐 줘 어? 다, 달. 달링 나,의 나만의 내, 내 체리··· *htt...
“?? 지금?????” “응응 지금 나 급해!” “뭐가” “아씨...ㅂ..(눈치보임. 소곤) 뽀뽀하고 싶단말야” “풉 여기서 해도 되잖아” “안돼!! 아 빨리 쫌!” “형이라고 하면 생각해볼게” “아 형!!!” “(재미있음) cuter” “아 씨!! 뭐라는거야!!” “더 귀엽게” “……… 안해!!!” 목까지 빨개져서는 고개를 못 드는 민우. 어느새 케빈의 ...
“도련님 화... 나셨어요...?” “어?” 의외의 말에 정서준이 피식 웃었다. 잔뜩 쫄아서 하는 말이 화났냐니. 사실 기분이 안 좋긴 한데, 제 잘못 아닌데도 저의 기분을 신경 쓰며 묻는 김도은을 보는 건 사실 나쁘지 않았다. 화 날 자격이 없기도 했고. 정서준이 입을 열었다. “네가 잘못한 거 아니야. 가도 돼.” 정서준의 달래는 듯한 말투에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정서준이 변함없이 보여주는 균일한 다정함과 일정한 상벌은 김도은에게 전에 없던 안정감을 안겨줬다. 사실 먼 곳에 나가실 때마다 유명한 간식 같은 걸 사다 주시는 것도 염치없이 좋았고, 진학 관련 자료나 좋은 문제집 같은 걸 가져다주시는 것도 좋았다. 저를 애정해주시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그러다 보면 천천히, 마음이 살랑살랑 일어났다. 김도은은 자각하지...
설(SURL) - 내 옆 결국 역에 왔다. 혼자서. 변한 건 없었다. 기차에 몸을 실었다. 무거울 거라 예상했던 짐가방이 생각보다 가볍다. 이민형을 생각하며 담은 짐들을 덜어내니 남은 건 옷가지 몇 개와 세안도구 뿐이더라. 빠진 건 너 하난데 왜 이렇게 곳곳에 공백이 생기는 거야. 네가 곳곳에 있었어서 그런가. 놈이 없으니까 가방도 가볍고 마음도 가벼운데 ...
[뷔국] 파수꾼 김태형 28 x 전정국 19 이름. 전정국이요. 나이는. 열아홉……. 다 알면서 왜 물어봐요? 태형은 노트북을 두드리다 말고 고개를 들었다. 제 성질을 못 죽여 입술 끝에 피딱지를 달고도 씩씩대는 정국이 영 마음에 안 들었다. 한소리 얹으려다가 묘하게 물기가 어려 있는 목소리에 태형은 입을 다물었다. 대신 형식적인 질문을 몇 차례 더 뱉었다...
[뷔국] 과외플 하 김태형 21 x 전정국 19 3. 김태형에게 맞은 자국대로 금방 시퍼렇게 멍이 올라왔다. 멍이 들도록 맞은 것은 처음이라 무슨 약을 발라야 할지 감이 잡히지도 않았다. 걸을 때마다 상처가 쓸려 신음이 새려는 걸 겨우 참고는 서랍장에서 집히는 연고를 아무거나 꺼내 발랐다. 될 대로 되겠지. 아까 잠깐 김태형에게 시달렸다고 힘이 다 빠져 팔...
[뷔국] 과외플 상 김태형 21 x 전정국 19 1. 나는 지극히 평범한 열아홉이었다. 여자를 좋아하고, 시도 때도 없이 피가 끓는 평범한 남고생. sm 커뮤니티에 가입한 것은 순전히 호기심 때문이었다. 때리거나 맞거나, 지배하거나 복종하는 데에 끌렸던 것도 아니면서 그냥 가입을 했다. 뻔한 섹스에는 면역이 생겨 색다른 자극이 고프던 참에 옆자리 박지민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