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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의 집은 터무니없을만큼 비탈진 경사로 중턱에 있었다. 와씨. 이건 뭐 유격훈련도 아니고. 땀에 절은 전정국이 숨을 몰아쉬었다. 한낮의 땡볕을 맞으며 계단을 몇 개나 올랐는지 몰랐다. 샐리가 비쩍 마른 게 이해가 됐다. 휴대폰으로 마담이 알려준 주소를 다시 한 번 들여다봤다. 후우. 여긴데. 진짜 여기란 말야? 언제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을 낡은 외벽에 ...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날이었다. 이제 막 경기를 끝낸 내가 함께 경기를 뛴 다른 생존자들한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한 뒤, 서둘러 내 연인을 보러 달려가는. 그런 평범하디 평범한 날. 좀 전에 경기를 끝내고 기숙사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그이를 위해 나는 걸음을 재촉했다. 외로움을 잘 타는 그를 혼자 두지 않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사방에 만개한, 바람에 부서...
바람 피운 이민형 죄책감 느끼게 하기 [속보] 배우 이민형, 배우 이조연과 열애 중? 좋아요 17623개 싫어요 6732개 댓글 18452개 배우 이민형은 어제 오전 11시경 한 식당에서 배우 이조연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하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익명 두 사람 너무 잘...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내가 속한 회사는 디자인 계통 회사였고, 말단으로 있는 나는 현재로선 까마득하게 높은 직급인 팀장과 외근을 자주 나오는 편이었다. 왜 말단인 내가 하늘 같은 팀장과 외근을 자주 나오는지에 대해서는 묻지 마라, 나도 모르고 어색해 죽을 거 같으니까. 어쨌든 오늘도 나는...
소재주의(마약). 약과 정신과 상담 내용은 고증이 전혀 되지 않은 부분이니 재미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2학기 개강! 하고도 3주가 지났다. 의예과 2학기 전공 수업인 의학으로 다시 쓰는 세계사, 이하 '의다쓰' 수업이 한창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의의에 대해서 진도를 나갈 무렵이었다. "김민규 학생?" "어... 네." 옆에 앉아 있던 원우가 다리로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1. 김민석 "희주야, 희주야." "…오빠?" "왜 그래, 악몽 꿨어?" 민석의 물음에 희주는 고개를 끄덕였다. 꿈속에서 희주는 민석이 죽는 걸 목격했다. 끔찍한 악몽 속에서 희주는 아무런 것도 하지 못하고 무력하게 있어야만 했지. 악몽 때문에 앓는 소리를 내는 희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히르키세님의 문장이 예쁜 글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커미션 타입 이름 그대로 문장이 너무 예쁜 갓커미션 다들 드셔보세요... https://kre.pe/F3ui 같이 들으면 정말 좋은 아발론 게이트 BGM G25 이후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혹여나 뉴비분들 스포 당하실까 적어두기! 알반 기사단의 단장 자리에 오른 젊은 청년에게는 크나큰 고민이 있었다. 물...
*커미션 작업물로, 신청자분의 밀레시안 이름과 특정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띄어쓰기 포함 10975자. === 알반 기사단의 단장 자리에 오른 젊은 청년에게는 크나큰 고민이 있었다. 물론 직위가 직위이니만큼 고민은 언제나 많았다. 가장 먼저 기사단의 전력 유지부터 시작해 운용 자금, 내부 사기 증진 같은 기사단 자체의 모든 것이 그의 책임이었다. 게다가...
It's Difficult to Keep Love Secret, 19/? The Midst of the Mist [-이제 가봐야겠네요. 지금 헤어지는건 아쉽지만.. 티카- 올해도 우리, 자주 만나요 ^^] "....다 됬냐?" [네, 후배님.] "...그럼 이야기 좀 하자." [그래야죠. 지금은 시간이 좀 비나보네요?] "어, 한 45분 정도는 시간이 비니...
#9 저무는 여느 밤에도 서로 같았던 그것 공연은 못 해도 얼굴은 보고 싶다며 사정사정해서 기타 레슨을 빼고 온 찬을 위해 2차는 익숙하다 못해 징그러운 동방에서 열렸지만 어느 하나 찬을 반기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빈손으로 왔어도 어여뻤을 텐데 찬 - 과 석민과 지훈 - 의 어머니께서 양손을 무겁게 들려 보내신 덕에 큰 무대를 치르고 허기에 몸부림치던 청...
어떻게, 에이지 군에게는, 평생이라는 말이 쉬워? 영원, 그런 것들은 적어도, 나는⋯. 어떻게, 그렇게 자만할 수 있는 거야? 영원히 함께일 수 있다고. 미안해, 이런 말해서. 하지만 에이지 군이 나빴어. 나에게는 기만과도 다름없는 말이었어. 영원한 건 없어. 역시 나에게 감정은 어울리지 않는 것이었나 봐. 너를 만나서, 너무 행복한데도, 동시에 너무 비참...
매미 성한빈 X 김태래 배란다 망으로 매미가 붙어 울었다. 찌르르 맴맴 우는 것이 보통 시끄러운 게 아니다. 김태래는 그 시끄러운 와중에도 거실 바닥에 주저앉아 그 것을 가만히 올려다보고 있었다. 그래 뭐, 쟤도 다 우는 이유가 있겠지. 심드렁한 마음이었지만 사실은 꼭 저를 보는 거 같아서 침울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성한빈을 짝사랑한 지 대략 6개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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