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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네 칩을 뜯어볼 생각은 한 적 없지?" "당연하지, 귀찮고 쓸데없는 데다가 위험한 짓을 왜 해?"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라고 생각하는 마이너들이 있지." "허, 파고 파내다가 더는 파낼 게 없으니 이젠 본인을 광산으로 삼겠다?" "성과가 전혀 없었던 건 아니라나 봐. 당시 마이닝 유닛이 잡아내지 못했던 데이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경우가 잦았어. 덕분에 ...
*글을 보시기에 앞서 누군가에겐 민감하거나 폭력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이 보기 싫으신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제외 실명 x 소설은 소설로만 읽어주시기바랍니다. 오늘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맛있게 먹었다며 민니가 근거 있는 자신감이니까 인정한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수진이 요리천재인가봐...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무언가를 진득하게 좋아해 본 적이 없다. 지루한 걸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가, 드라마 보다는 영화를 선호했다. 앉은 자리에서 발단부터 전개, 위기, 절정, 결말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짧으면 한 시간 남짓, 길어봤자 서너시간이다. 그래서 오늘도 영화를 선택했다. 제목은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저는 믿지 않았다. 그냥 재밌는 소설이라고 생각해 평행 우주 이론에 대해 읽어본 적이 있다. 이런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과학적인 증거도 없고 다른 우주로 갈 방법도 없고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 증거도 없었으니까. 그러니까 수많은 이론 중에 가설뿐이었다. 다른 우주 아니면 다른 세계에서 또 다른 내가 있다고? 말도 안 돼. 어릴 때 재미로 읽어봤던 책이 현...
안녕 루이스. 물어봐 주어서 고마워. 나는 안전하게 지내고 있어. 네가 안전한 곳에 있다니 다행이야. 그곳은 그럼 습격당할 위험도 없는 거지? 좋은 사람들이고? 정말 다들 안전했으면 하는 것이 내 소원이야. 오디션? 배우라고? 와! 루이스! 대단하잖아! 어쩌다가? 역시 내가 보았을 때도 너는 재능이 있다니까~ 분명 성공할 거야. 네 공연이라면 당연히 나는 ...
" 그게... 치켜세우는게 아니야? 숭배자로써 나를 그렇게 대하는건, 나를 치켜 세우는거나 다름 없는걸, 난 그렇게 대단한 여신님도, 무엇도 아니... 야. 생각보다 뭔가를 대단하게 만들거나 그런 존재가 아닌걸. ....인간은 사랑스러워, 언제나 보더라도 그 사랑을 내가 전부 받고 싶을정도로, 욕심많은 여신님이지만 그만큼의 자비를 가지고 있으니까 사랑을 제...
세상은 온통 새하얀 캔버스 같았어. 흰색으로 가득 찬, 그 어떤 색도 덧칠해지지 않은 처음의 상태같았지. 아무도 그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려하지 않았어, 그 캔버스는 너무나도 컸거든. 거대한 캔버스는 그렇게 오랫동안 창고 안에 갇혀있었지. 그러다 그 캔버스를 한 아이가 찾아낸 거야. 아이는 생각했어, 이 캔버스에 거대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하지만 아이에게...
시나리오 링크 > Quo Vadis Domine :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一章 박하와 회향과 근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 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 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
투둑- 투둑- 창문에 빗방울이 부딪친다. 빗방울이 수놓은 얼룩덜룩한 무늬 뒤로 제 빛깔을 잃어버린 도시가 보인다. 사람들은 도시의 본래 색을 찾아주려는 듯 형형색색의 우산을 들고 회색 건물 사이사이로 분주히 움직인다. 창현은 수많은 우산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나는 언제쯤 다시 나의 색을 찾을 수 있을까. 혹시 누군가 찾아다 주진 않을까.’ 생각에 잠기면...
안녕 라니아. 네가 안전하다는 소식에 얼마나 안심했는지 몰라. 영국을 떠나는 것이 오히려 안전한 선택일지도 모르겠다. 결정하기까지 오래 고민했을 것 같고 아마 지금도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하는 말이지만 네가 원하는 일이라면 그것이 맞는 선택일 거야. 지금까지 봐온 너는 그런 친구니까. 나는 오직 너의 안전을 빌어줄게. 걱정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지금...
( 컴퓨터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Hey, once upon a younger year 예전에 우리가 어렸을 적에 When all our shadows disappeared 우리들의 모든 그림자가 사라졌을 때 The animals inside came out to play 내면의 짐승들이 뛰어나와 놀기 시작했네 Hey, when face to face...
繋がって繋がって繋がって 이어지고, 이어지고 또 이어져서 ストンと落ちたら速攻 쿵하고 떨어지니 속공이야 切り替えて切り捨てて切り出そう 바꾸고 잘라버리고 말을 꺼내 もうひとつランク上の目標 한 랭크 위의 목표의 表面的な清純にコロッと騙され 표면적인 청순에 홀딱 반해버리는 間抜けな男 멍청한 남자네 ああなんてお人好しなの 아아, 얼마나 성격이 좋은 건지 わたし罪深い?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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