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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휴일이었다. 함께 보낼 휴일을 잡기 힘든 만큼, 마치 바쁜 사회인들에게 자랑이라도 하듯 두 사람은 월요일을 휴일로 정했다. 쉴 때에는 떠들썩한 것보다는 차분한 것을 선호하는 -심지어 홍주도- 둘은 평화를 만끽하며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여느 연인들이 하는 것처럼 손잡고 영화도 보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하고. 저녁 식사를 마친 둘은 산...
다들 살아가면서 꿈이 뭔지 적으라고 하면 대부분 종이에 적힌 답은 선생님, 의사, 대통령 또는 대통령의 부인, 소방관, 연예인 등등 일 것이다. 그 중에 뭐 경찰도 포함되겠지만... 그렇지만 나는 어린 시절 장래희망란에 그 많고 많은 직업을 제외한 현모양처를 썼다. 하지만 지금은 그 중 하나를 썼던 사람들과 다를바가 없다. 뭐, 그렇다고 지금 내 현실이 마...
* 미방용 코멘트 : 게임 세븐나이츠 설정 날조 중입니다. ** 태오를리 베이스의 태오, 오를리와 타카의 이야기. *** 2017년도 하반기부터 거북이속도로 세공카에 연재했던 소설... 4. 타카와 칼은 오를리의 말만 가지고 사건의 경위를 짐작해야 했지만, 실제로는 이러했다. 얼마 전, 오를리는 자신의 생일을 집에서 혼자 맞이했다. 타카는 예전에 집을 나갔...
뜰림이 말하신 좋아할 콘텐츠라는게 미수반이었군요!!! 믿고있었다구요 뜰림!! 게다가 심판자까지~ 진짜 대박입니다. 와 진짜 이번 미수반 뭐예요? 또 예고편부터 제 마음을 뒤흔들어 놓네요. 어떻게 이렇게 멋있지 우리 경찰분들? 정말 사랑합니다. 빨리 포스터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가슴이 막 두근거리고 행복회로 돌리다가 과부화와서 불타는 중이예요. 아니 유추를 ...
* 작품 외적의 기믹이 있습니다. 드래그, 혹은 야간 모드를 사용하신다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OST - Never Coming Back 늘 이맘때면 심장 부근이 욱신거린다. 이안 크로프트는 고개를 들어 뉘엿뉘엿 해가 지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겨울이 오지 않았음에도 날씨는 쌀쌀하기 그지없었다. 영국은 이렇게 날이 춥지 않았었지. 해묵은 기억...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나는 98년생 여자다 엄마는 친구의 사촌이었나 암튼 아빠를 소개 받아서 만났고 엄마는 77년생 아빠는 69년생임 엄마가 고졸하자마자 나 임신해서 결혼함 그 사실을 알고난부터 항상 내 자신을 부정하게 됨 날 임신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태어났지 않았을거고 그럼 결혼도 안했을거니까 엄마는 아빠의 피해자지만 나는 엄마의 피해자니까 이제 엄마는 ㅇㅁ 아빠는 ㅇㅂ라고 ...
단센트 성이 무너진 지 며칠 후, 세레스티얼은 기사단을 재정비해 여로에 올랐다. 처리할 일은 수도 없이 남아있었지만 불안한 나라에 국민을 남겨둘 수는 없다는 이유였다. 황제를 태운 마차를 앞세운 채 두 기사단과 수습된 시신의 행렬이 뒤따랐다. 허망한 성의 폐허만이 그들의 뒤에 남겨져 여로를 배웅하듯 떨어진 깃발을 흙바닥 위로 흔들 뿐이었다. 솔리스 기사단,...
얘들아 난 있잖아!행복의 기준을 우선 순위로 정한다면 1순위를 나 2순위는 나 자신의 생각 3순위는 나의 행동이라고 말하고 싶어 왜냐면 내 인생 에서모든 기준점은 내가 되어야 하거든? 우선 순위에따라 나의 삶의 질이 크게 달라 지기 때문이야
사람마다 힘듦을 감당할 수 있는 정도가 다르다. 하루 한 끼 겨우 먹는 궁핍한 이 한파에도 얇은 천 하나에 떨며 밤을 지새우는 이 열악한 환경에 배움의 권리를 침해당하는 이 사고에 가족을 잃거나 지체부자유자가 된 이 불치병 환자, 군인, 기아, 전쟁고아.. 이들의 아픔과 고난에 비하면 어쩌면 복에 겨웠을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나는 놓아버리고 싶은 심정을 애써...
*2017년도 하반기에 공카에 올려서 거북이 속도로 연재한 글. **세나 설정 제멋대로 날조 중입니다... 3. 사람의 머리라는 것은 그 주인을 감쪽같이 속여넘기곤 해서, 사람은 자신의 마음에 드는 결론이 그럴듯하다고 느끼면, 그것에 계속해서 매달리는 경향이 있다. 그 결론이 틀렸다는 증거가 계속 나오는데도, 증거가 잘못되었다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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