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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쳐는 눈을 떴다. 분명히 자신은 칼데아의 개인방에서 잠이 들었을 터였다. 그러나 깨어나니 완전히 처음보는 바닥에 누워있었다. 온통 하얀 곳이었다. 아쳐는 당황하지 않았다. 단지 땅이 꺼질듯이 한숨을 내쉬었다. 이번에는 무슨 일인지 알 수가 없었다.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이미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자신을 둘러싸고 얼마나 다양하고도 기이한 일들이 생기던지. 갑...
1.오랜만에 까페에 왔다. 노트의 글귀를 읽으며 지울건 지우며 정리했다. 충만했다. 이제야 나다웠다. 온전히 나이며 또한 온전한 '나'를 잊을 수 있는 이 유일한 행위. 책과 글은 내 유일한 방어수단이다. 2. 지루하다. 온통 지루하다. 허나 쉴수도 없다. 무언가를 해야한다. 무엇이 흥미로울까? 사냥에 지친 짐승의 터덜거리는 걸음걸이. 달빛으로 드러나는 저...
11월 24일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배포전 'CYBERLIFE 기업설명회'에 발간예정인 구백개빈 게스트북 PLASTIC LOVER에 MR.Flower 로 참여했습니다! R-18/B6/410p/NOVEL ONLY/부스위치-F03 선입금 및 통판 예약은 11월 22일까지 받고있습니다 제 참여분량은 43p이며, 다른 9분의 소설이 실려있습니다 :D 업로드 된...
1.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 건조기에서 빨래를 빼고, 번역 과제를 하고, 유튜브를 보고, 트위터를 하고, 글쓰기 수업 과제 틀린 거 조금 보다가 낮잠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친구랑 담배피고 그러다 보니 하루가 다 갔다. 지금은 몹시 우울하다. 2. 친구랑 담배 피우다가 괜한 얘기를 또 했다. 내 프라이빗한 부분을 또 얘기했다. 그러지 않으려고 했는데. 아...
모든 사람들의 입맛에 나를 맞출 수는 없는 것이다. 물론 그게 더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멘탈이 너무 약해서 탈이다. 어릴 때 부터 그랬다. 충분히 흘려들어도 될 법한 일들과 이야기들을 가슴 속에 꾹꾹 눌러담아놨다가, 언젠가 다시 기억해내서 혼자 고통스러워 한다. 이것처럼 쓸 데 없는 일이 있을까. 물론 나에게 알맞은 비판은 나를 조금...
발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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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폼입니다. 미숙한 글이지만 이렇게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평생 내지 않을 줄만 알았던 회지를 내게 되었고, 이렇게 유료공개까지 하게 되었네요. 많은 망설임과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결국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계신 많은 분들이 모두 그저 쓰는 글과 회지를 내는 것과는 다르다는 말을 하셨는데. 정말이었습니다. 제게 있어선 ...
언제 완결 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지르고 본다ㅋㅋㅋㅋ 좀 있음 쿠로오 생일인데 난 바쁘겠지ㅠㅠ 제발 이직 성공 기원!!!
토니-케네디 살을 mcu적으로 모자-경쟁자-애증관계로 날조하고 싶었다니까요 진짜입니다만 그렇게 안 느껴지는 건 제 실력이 구져서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1. 아주 가끔씩 그녀와 처음 만났던 날이 꿈에 드나든다. 어땠더라, 그때도 이렇게 비 오고 난 뒤 촉촉하고 쌀쌀한 날씨였던가. 물에 온 몸을 적시고 땅에 굴러서 구정내가 가득 나는 누런 낙엽들이 땟국물처럼 ...
너는, 태어날 때부터 작은 울음소리로도 마음을 적실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러니,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예쁜 사랑도 오래 하며누군가에겐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생일, 흔글. 부스럭, 부스럭. 새 지저귐 소리와 옅게 불어오는 바람과 그리고 그의 소리, 아침 햇살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해준다. 나는 아직 이 달콤한 잠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은지 조금의 여유가...
엄마에게 소포를 받았다. 사실 소포를 받으러 가는 과정은 지옥의 짜증이었지만 소포의 내용물을 열어보는 순간 추억에 젖을 수밖에 없었다. 대부분의 겨울옷을 내가 성장이 멈추기 직전부터 샀던 것들이 전부여서 그런지 그 옷을 처음 사러 갔을 때의 기억과 옷에 묻은 집의 냄새 엄마가 챙겨준 약들과 엄마의 글씨까지 한동안 나를 향수에 빠지게 만들었다. 프랑스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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