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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임무를 마치고 얼마간 주어진 휴식. 간만에 친구들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오니, 집 안에 누군가가 있었음. 경계태세를 갖추며 여차하면 공격할 생각으로 슬며시 주머니로 손을 가져대는데 들려선 안 되는 목소리가 들림. 진급했더라. 어둠에 숨은 얼굴이 달빛과 가까워진 순간 종종 떠오른, 어쩌면 그날의 선택을 후회하게 만들던 얼굴이 드러남. 그때 날...
‘착하지만 부담스러운 친구’ 민희에 대한 형준의 첫인상은 이러했다. 형준은 애교스러운 성격과는 달리 낯을 많이 가렸다. 처음 회사에 들어간 날은 더욱 심했는데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에 어색해 형준은 연습실 구석에 혼자 쪼그려 앉아있었다. “너 나랑 동갑이야?” 그때 위에서 들리는 답하기 애매한 질문에 형준은 고개만 들어 소리가 나는 곳을 바라봤다. “말도...
인간을 사랑하는 용희신&인간강징 au. 짧게 만화 추가...! 트친인 시엘이 리퀘로 그려준 희징. 이메레스 사용. 이메레스 사용. 이메레스 사용. 이메레스 사용. 이메레스 사용. 개인적으로 희신이 말액으로 강징 손목이든 어디든(?) 묶는거 좋아합니당...//ㅅ// 희징으로 벽쿵 패러디. 이메레스 사용. 이메레스 사용. 이메레스 사용. 트친님 무량님의...
12월 15일의 내가 보내는 편지. 아희야, 안녕…? 뭔가 이렇게 글을 쓰려니 조금 떨리려고 하네. 이걸 쓰고 있는 12.15 지금 내 창밖에서는 눈이 오고 있어. 너한테 얘기 한 적 있었던 것 같은데. 가장 로맨틱한 고백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밖에서 눈이 오고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내 눈에 항상 이렇게 보였던 건지 모르겠는데. 문득 네가 너무 ...
공개란 캐치프레이즈 새장 속 순백 비둘기 “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좋아요. ” 외관 * 맑은 호박빛으로 빛나는 눈은 그 끝이 살짝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었다. 눈처럼 하얀 단발의 머리카락은 끝을 동그랗게 말아 묶었고, 교복 역시 상하의 모두 차려 입은 복장에 흰 가디건을 걸쳐 단정한 인상을 주었지. 별다른 액세서리는 착용하지 않으며...
*오랜만에 쓰는 진짜진짜 짧은 현희 연성이라서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심하게 보일 수도 있으니,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눌러주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의다살 최신 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조금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꼭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시고 최신화를 보고 오시기를 권장합니다. 사마현에게 있어서...
조금 이상할 수도 있지만 들어줘... 이 말을 하자고 생각하기 까진 그리 오랜시간이 걸린건 아니야 하지만 나 꽤 진지하니까 꼭 들어줬으면 좋겠어 내가 너랑 사귀기 처음 시작했을때 내가 이렇게 어린 얘랑 사귀어도 되는걸까? 내 마음만 앞서서 어린 너에게 민폐를 끼친게 아닐까... 란 생각이 계속 들었어. 그렇지만 그런 생각을 무시하고 너랑 계속 사귀다 보니 ...
냉기 풀풀 날리는 스승님/// 햇빛 아래의 진교수를 그리고 싶었는데... 흠...
일러두기 -여러 시대의 제도와 문화를 섞어 썼습니다. -시구 등은 일기의 맥락에 맞추어 번역했습니다. -채분의 과거 현철영 내 직위와 막내아들 이름은 임의로 설정했습니다. 채 소장군의 완결 이후 행적도 상상해서 썼습니다. -고윤이 책에서 옮겨 적은 문장의 경우 인용 부호를 달았습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단을 나누고, 주제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제...
※ 본 도서는 펍스테이션으로부터 협찬받았습니다. ※ 도서만 제공받은 후 서평은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협찬 제공해주신 펍스테이션과 출판사에 감사합니다:) _ 그때 나는 과거의 나와 눈이 마주쳤다. 그런 기분이 들었다. 찰나였지만, 코끝을 창에 묻고 도시의 불빛을 꿈꾸던 10년 전의 어린 내가 반대 방향으로 달려가는 고속버스에 앉아 있는 것 같았다. 황...
" 제가 당신과 만나게 된 것, 새로운 이야기의 한 장이 시작되는 것... 오늘은 새소리가 끊이질 않겠네요. 박사님. 오퍼레이터 메르헨, 인사 올립니다. " 오퍼레이터 기본 프로필 포지션 - 메딕 / 멀티 타겟 메딕 진영 - 림 빌리턴 레어도 - 6☆ 성별 - 여성 직업 - 방랑의 특기 - 글짓기, 독서, 차 끓이기 좋아하는 것 - 이야기를 듣는 것, 도란...
황희찬에게서 온 문자 메시지는 기막힌 타이밍과 우연을 가장한 것 같았다. 여태 조규성과 둘이 있을 땐 연락 한 번이 없더니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올 줄이야. 화면 위에 둥둥 떠다니는 글자의 향연은 생각 이상으로 정갈했다. 원래 성격도 경기를 뛰러 가지 않는 이상, 그렇게 자주 흥분하는 것 같지도 않고. 사실 황희찬 얘가 나한테 그날 있던 일에 대해 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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