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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 등장하는 기관, 조직, 인물 및 사건은 실제와는 무관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본인은 국가안전보장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으로서 투철한 애국심과 사명감을 발휘하여 국가에 봉사할 것을 맹세하고, 법령 및 직무상의 명령을 준수, 복종하며, 창의와 성실로써 맡은 바 책무를 다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소리 없는 헌신, 오직 대한민국 수호와 영광을 위하여. 명...
2021.07.14 BGM 업데이트 2021.08.01 본문 일부 수정 2021.08.30 본문 전체 수정 감히, 함께 영원하길 바라는 꿈을 꾸었습니다. W. 금귤 개요 모든 게 안정적인 이 나라를 두고 사람들은 흔히 태평성대라고 일컫습니다. 최근 큰 경사라 할 만한 일은 단연 세자의 혼례일 겁니다. 백성들은 지금의 평화가 대대손손 유지될 것이라 말하며 저...
비밀친구랑 톡하면 썰푼거라 친구가 푼거 제가 푼거 섞였습니다. 이루카는 어디 부서를 가던 대단해요 말 듣고 그럴거에요 계약만료되도 어디든 불러서 데려갈 부서 겁나 많고 생각해보니 거기는 계약이 있나..? 어차피 노예계약인걸?? 혼자 서류양 압도적임 ㅠㅠ 닌자가 몇명인데 서류 작업하는 닌자는 왜 이루카 혼자지용..??ㅋㅋㅋㅋㅋ 저렇게 많이 사람이 앉아 있는데...
- 더부살이와 똥강아지 - 온조가 온녕 남매의 집에 더부살이로 함께 생활을 한지 이제 1년이 되었다. 남에게 살갑게 구는 성격도 아니고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고 자란 온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도련님이었다. 성인이 된지 한참이나 지났지만 누군가가 옆에 붙어서 챙겨주지 않으면 세상을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응석받이였다. 언젠가 아원이 했던 말처럼 온조는 혼자서...
"분유요?" 지수가 뚱땅거리던 베이스를 잠시 내려놓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미간이 좁아진 유리의 얼굴에 난처함과 미안함이 동시에 떠올라 있었다. "지난번 수색조가 챙겨온 짐꾸러미에 분명 있었는데, 그때 워낙 경황이 없어서 일부는 창고에 대충 던져놨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서......" 지수의 표정이 덩달아 심각해졌다. 이경의 아기 은...
-후세터 버젼을 약간(진짜 약간) 손보았습니다. -카노 플래그 회수한 SS+ 루트 전제(스포주의) https://youtu.be/bAzdG8ugkTc 그러니까, 햇수로만 따지만 몇 년 전이었더라. 아무튼 고등학교 시절의 일이다. 아토 하루키와 오토와 루이가 다니던 학교에서는 문화제가 끝나면 학년에 상관없이 운동장에서 포크 댄스를 추는 관례가 있었다. 그때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은별이가 아프다. 며칠 전부터 소아청소년과에 가서 처방받은 해열제를 먹지 않으면 40도가 넘는 고열이 이어졌고, 윤철에게 정말 은별이 괜찮은 거 맞을까, 하고 물으며 전화까지 하며 애타는 목소리로 걱정하는 서진을 보며 같이 걱정해주지는 못할 망정 윤철은 며칠 열 나다가 떨어질 거라고, 바쁘니까 나중에 연락 달라고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자신이 후회되었다...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하고 있었고. 듣고 싶은 말도 넘치게 들어서. 더는 적을 것이 없어요. 라센, 이것이 마지막 편지예요. 편지란 참 편리한 매개체죠. 목소리도 눈빛도 담을 필요가 없는 걸요. 저는 거짓말에 서툴러서요. 이렇게 하지 않고서는 거짓말을 할 자신이 없었어요. 하지만 앞서 적었듯 저는 이런 데에는 서투르니까, 라센이라면 사실을 금방 알아챘겠죠...
[소개되는 작품] -오쿠모의 플래시백 -빠졌어, 너에게 -이세계 피크닉 3권
무지개 전쟁이 끝난 이후로 코로네로와 랄르 미르치에게는 여유시간이 생겼다. 정확히는 꽤 원래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이었지만, 그 바쁜 시간을 쪼개서 저주를 풀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던 시간이 공백이 되어 버려서 생긴 여유 시간이었지만. 조그마한 여유시간을 모아놓고 보니 휴가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의 시간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이번의 휴가는 조금 ...
한가롭다고 말할 수 없는 것까지 평소와 크게 다를 것이 없었던, 어느 날의 저녁이었다. 중간고사가 코앞으로 닥쳐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던 날이었다. 과제에 집중하고 있던 채은은 문득 고개를 들어 시계를 올려다보며 시간을 확인하고는 몸을 풀려 가볍게 기지개를 켰다. 허묵이 돌아올 시간은 이미 지나 있었고, 잠잠한 자신의 휴대 전화를 확인한 그녀는 오늘은...
우리에게 절망을 주고 웃음을 짓는 게 이 세계의 신이라면 그녀는 반드시 정의를 다시 써 보겠노라고 생각했다. 원탁이 돌아간다, 여기서 죄를 지은 사람은 누구냐고 묻는다. 어설픈 정의를 들고 와 우리에게 소멸을 선사한다. 괜찮아, 바닐라. 평행우주로 도망가면 그만이니까. 우리가 아닌 우리로 마주하게 되어도 만나게 될 거야. 그게 결말이니까. 조용히 눈을 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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