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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당신이 나의 세계를 만들었다. 내 세계의 창조주. 나의 구원. 내 숨도 시선도 모두 당신에게 바칠 테니 오로지 빛 속에서만, 그대는 서 있으라. 나의 달, 나의 신부에게. W. 낮/별 seeuafter_star “최근 합병 사실로 국내 코스피 주가에 큰 파동을 일으켰던 두 기업에서 오늘 오후,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정우 씨와 하우라인 차남 서현 씨의 결혼 발...
이 글은 어벤져스 엔드 게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직 관람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열람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티브와 토니는 <어벤져스: 엔드 게임>이라는 한 각본 안에서 움직이면서도 서로 다른 장르에 속해있는데, 감독들이 스티브에게 준 플롯은 영웅 신화였고, 토니에게 준 플롯은 비극이었다. 우선 토니를 살펴보면, 토니가 비극의 주...
- 약하지만 엔드게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아직 엔드게임을 시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주 짧은 글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가끔 창밖을 곁눈질하는 버릇이 생겼다. 좀처럼 살가운 소리를 건네지 않는 멘토가 컴파운드에 두고 간 피터 파커의 배낭을 친히 가져다준 것이 그 시작이었다. 그는 자주라고 하기에는 가끔, 드물게라고 하...
※ 공백포함 : 3620자 ※ 약간의 수위 포함 : 주의 요망 ―안 돼, 너마저 날 떠나면. 쩍. 최초의 금이 불안하게 그어졌다. 슬픈 연민으로 얼룩진 내면의 표면이 볼품없이 갈라진다. ―넌 날 두고 가지 마, 절대로 날 버리지 마.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준다고 했잖아. 쩌적. 수많은 금이 저만의 길이들을 사정없이 늘려갔다. 낡은 거울이 파편화되는 것은 순식...
* 영화 검은사제들, 최준호 X 김범신 * 커미션 비공개 요청
* 영화 베테랑, 조태오 드림 (R19) * 커미션 비공개 요청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쿠로코의 농구, 타카오 카즈나리 드림 * 커미션 일부공개 OK (드림주 XX 표기) 그런 XX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그리도 궁금한지 연신 제 옆구리를 쿡쿡 찌르며 “친구 좋다는 게 뭔데. 말해봐.” 라고 끊임없이 물어왔다. XX은 창문 너머에 고정하고 있던 시선을 거두고 제 옆자리에 앉은 친구에게로 옮겼다. 저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양새가 퍽이나 ...
* 원피스, 트라팔가 로우 드림 * 커미션 비공개
* 원피스 기반 자캐커플 * 커미션 일부공개 OK 지금 이 세계는 암흑으로 물들어있다. 크고 작은 사건이 매일 일어나고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곳곳에는 전쟁으로 인한 얼룩진 흉터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그 상처가 제대로 아물지도 못하고 있다. 그 사실을 하늘도 알고 있었다는 듯, 최근 일주일 넘도록 우기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이다. 메말라 쩍쩍 갈라진 땅엔 물...
* 메이즈러너, 뉴트 드림 * 연성교환 일부공개 OK (드림주 XX 표기)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른다. 사방이 커다란 벽으로 둘러싸인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갇혀 지낸지도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때로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기도 하고, 눈 폭풍이 몰아칠 때도 있었다. 푹푹 찌는 듯한 더위에 목이 타 들어갈 정도의 갈증을 느끼...
* 원피스, 코라손 X 트라팔가 로우 * 커미션 일부 공개 OK “어이, 로시난테.” “기왕이면 코라손이라고 불러주는 편이 더 좋은데 말이지.” “너는 왜 그렇게 어린애를 싫어하는 거냐?” “아아. 과거에 그럴만한 사정이 좀 있었어. 쉿, 그 이상은 알려주기 곤란해서 말이지.” 로시난테는 그 날의 기억이 떠올랐는지 옅게 웃었다. 옆에 있던 동료는 알 수 없...
* 사이퍼즈, 히카르도 바레타 X 까미유 데샹 X 루이스 * 일부공개 OK 잿빛 하늘에 비구름을 잔뜩 머금은 것이 금방이라도 한바탕 비가 쏟아질 것만 같다. 품에서 담배 한 개비를 꺼내 입에 물었다. 곧이어 치익, 소리와 함께 담뱃불이 붙여졌고 희끄무레한 연기가 몽글몽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피어오른다. 크게 숨을 들이켰다가 천천히 내뱉으며 눈을 두어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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