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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가 떠나고 나니, 어쩐지 아주 조용해진 것 같아." 종례가 일찍 끝나, 가장 먼저 농구부실에 들어온 소연은 잠시 문 곁에 서서 지난 한 학기를 추억해 보았다. 태웅이와 같은 학교가 되어서 좋아했던 것, 백호라는 엄청 키가 크고 운동도 잘하게 생긴 친구를 농구부로 영입한 일, 그 백호와 자신의 오빠 치수가 농구부에서 잊지 못할 일대일 시합을 했던 때부터...
농구코트 밖에서 본 서태웅의 모습은 비교적 평범한 고등학생 같았다. 체구에 비해 작아보이는 등교용 자전거, 약간 헐렁하게 입은 교복. 조금 길쭉하고, 조금 예쁘게 생긴 걸 제외하면 어디에서나 볼 법한 고등학생. 아 애초에 저 두 가지에서 이미 평범은 아닌건가. 대협은 우연히 만난 녀석에게 사람 좋은 얼굴로 먼저 인사를 건넸다. "여어, 안녕." 제 인사에도...
가벼운 분위기 북산고 체육관에 어둠이 깔린 늦은시간 이 시간까지 남아있던 농구부 학생들이 돌아가기 위해 락커에서 옷을 갈아입으며 시덥잖은 수다를 떨고있었다. "아 그러고보니 백호 너 요리 잘하지?" 이러저러 이야기가 나오다가 차기 주장인 송태섭의 입에서 요리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가 넘어갔다. 발화자의 입에서 지목 된 강백호는 자신이 지목당하자 특유의 흐물텅...
이노우에의 환청을 듣다..
그리고 아직 일요일인 태웅이와 백호가 모에모에 큥-♡을 외칠 시각, 한나의 계획하에 준호와 송태섭은 여장 대회용 옷 구매 도우미로 시장에 나오게 되었다. - 이 옷은 어때? - 어 예쁜것 같아 한나야~♡♡ - 송태섭 집중 안할래??! 비키니를 집어들어도 한나얼굴만 보며 웃는 송태섭탓에 뜻밖에 고난을 맞았지만 말이다, 송태섭은 그런 한나의 마음도 모른체 준호...
0. 프롤로그 “제가 에스퍼라고요?” 마성지는 미래산업부에서 왔다는 공무원들의 말을 되물었다. 에스퍼가 뭐더라. 분명 TV에서 들은 말이다. 기후변화니 뭐니의 부작용으로 이세계로부터 시공간 채널이 열리면서 무작위로 던젼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열쇠를 찾아 던젼 게이트를 닫지 않으면 그 안에서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를 막기 위해 던젼에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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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 강백호는 1초도 안 되어 거의 척수반사나 다름없는 속도로 대꾸했다. “내가 왜?” “새벽 3시에 갑자기 꼼짝도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냐.” “…어?” “911에 전화도 못 걸 정도로 등이 아파 일어나지 못한다면. 그게 내일 새벽이면 어떻게 할 거지?” “어디서 사람을 협박하고. 겁주냐, 지금?”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을 말한...
‘새 학기 맞이 특선 세일’, ‘새학년 맞이 이벤트’ 갖가지 화려한 플랜카드가 상가 건물마다 달려있었고, 같은 내용의 전단이 골목 어귀마다 주르륵 붙어있었다. 그 위로 벚꽃이 만개해 흐드러졌고, 새학년 새 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은 새 교복, 새 가방, 새 신발을 신은 채 설레는 표정으로 새로운 등굣길을 걷고 있었다. 개중에는 심드렁한 표정의 아이들도 몇몇 섞...
* 소장 목적의 소액 유료 결제창이 있습니다. “Call this the romance of disappointment.(…)You don’t want something because wanting it will lead to getting it. You want it because you want it. This is zero-order disappoin...
* 포타 '도화선'과 같이 봐 주시면 좋습니다. * 서태웅의 가족에 대한 오리지널 요소 다소 포함. dhruv - double take 소ː년1, 少年명사 1.1. 어린이의 단계는 지났으나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남자. 엄마. 나 남자가 좋아. 서태웅이 어느 날 아침을 먹으며 꺼낸 말이다. 바쁘게 제 먹은 것 설거지를 하던 아버지와 아들을 위한 오렌지 껍질...
태웅백호 꽃이 피려면 멀었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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