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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부 성준수 X 너드 기상호 - 욕설, 고증 주의. - 영어, "한국어" 입니다. 1. 첫 주먹다짐의 기억은 초등학교 4학년 연극 수업이었다. 성준수는 백설공주 이야기에서 일곱 난쟁이 중 하나를 맡았다. 작중 난쟁이들은 서로 투닥거리며 등장해야 했는데, 유독 성준수의 어깨를 세게 밀치던 아이가 있었다. 처음은 실수, 두 번은 습관, 세 번은 고의라고 ...
※ 뭔가 캐해(?) 같은 느낌으로 써본 보너스 2222 첫 만남?과거?속사정? 그 어디쯤…으로 2-7 ver. ❤️💛 네 얼간이 Ver. 💚💙 https://posty.pe/did3kt 김오빠 친구 김친구. 어쩌면 김여주에게 김오빠 보다 오빠 소리를 더 잘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아이러니하게도 2-7과 네 얼간이 모두를 다양하게 가장 오래 본 사람은 ...
1. 강하게 잘 키우시네요 성준수 씨. 하지만 저는 한 타임만 나가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준수 씨 덕분에 제가 한 타임만 나가고 싶었다는 걸 알게 되어 보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2. 성준수 씨 진짜 칼 같음. 얼굴 합격 전형 뭐... 그런 거 없을까???? 내 생각에 준수는 가능하다고 본다. 그래도 장난 좀 치고 덕분에 정신은 차렸으니까 고마워!@!!!!...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30. 눈만 마주쳐도 불타오르는 게 신혼이라더라. 전영중은 고대했다. 성준수와의 달콤한 신혼을. 툭하면 투닥거리는 탓에 마냥 달콤하진 않겠지만 따끈따끈한 신혼 이벤트를 착실히 즐겨볼 생각이었다. 그 리스트에는 첫째로 첫날밤이 있었고, 둘째로는 신혼여행, 셋째로는... 아무튼 50가지는 되었다. 그러나 영중은 의심한다. 아무래도 속설이...
준빵 하시면 다 불펌해서 쓰셔도 됨 출처 기입 묻지 마세요 누끼 제가 땄습니다
W. yuri 전영중 x 성준수 먼지가 쌓이다 못해 검게 굳어진 선풍기가 돌아가고 다들 손에 파일을 들고 더위에 허덕이는 한여름 “야 성준수 수행평가 결과 확인하래” “X발…자는데 깨우고 X랄이야 X발놈이” 어차피 결과는 안봐도 뻔할텐데. 어렸을 때 부터 농구 이외에는 관심도 없었던 터 국어 수행평가 결과 따위는 궁금하지도않았다 당장 방과후에 있을 연습 경...
남훈의 아버지는 굉장히 전형적인 사람이었다. 이는 그 인물을 비난하거나 평가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그저 그가 그런 사람임을 담백하게 정의하는 문장이다. 고향인 부산을 평생 떠난 적 없었으며 동네의 유일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로, 그는 제 아들이 제 뒤를 이어 약국을 물려받거나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에 취직한 후 참한 여자와 결혼하여 손주를 안겨줄거라 믿어 의...
내 비밀스런 공간. 요즘 말로는 서클이라 한 다지요. 그대가 눈으로 직접 마주하는 내 부정적인 모습. 내면을 보고도 두려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그대가 누구든 거절은 하지 않을게요. warning! _비관적인 시선, 긍정적과는 거리가 먼 독백 및 독설. 자살 및 자해 이야기. 및 수위(유혈, 성적 등.) 어쩌구···. 서클에서 일어나는 일 모두, 관계에...
기내초 아기들 빠아앙
뜨거운 태양이 아스팔트 바닥을 끓여버릴 듯한 기세로 내리쬐는 오후 1시. 성준수는 당장 온 몸이 흐물흐물 녹아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인 상태로 간신히 버티며 호흡을 가다듬었다. 그런 자신의 상태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저 멀리 하늘 어딘가에서 또 ‘문’이 열리고 있다. 여느 소설 속 재앙들이 대부분 그랬듯 검은 먹구름을 두른 채 나타나는 문은 그 안이 들여...
눈이…… 존나 많이 내린 날이었다. 일단 여기서부터 말이 안 됐다. 아스팔트에 희끄무레한 자국만 비쳐도 폭설 주의보라고 낄낄거리던 우리 아닌가. 비듬인지 눈가루인지 구별 안 갈 무언가가 흩날려도 눈오리 장난감 들고 나오던 우리 아닌가. 그런데 이렇게 굵직한 눈송이 거침없이 흩날린다는 게 꼭 지구가 내일 죽을 사람 같았다. 꽁꽁 언 손으로 준수 햄의 짐 가방...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했다. 세훈과 준면은 버스에서 내렸다. 준면은 눈을 비비며 내렸고, 세훈은 그런 준면이 넘어질까 준면의 팔을 잡고 내렸다. 아파트 상가에 있는 카페에서 둘은 마실 걸 샀다. 준면은 복숭아 맛 아이스티를 샀고, 세훈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샀다. 준면은 빨대를 쪽 빨았다. 달콤한 아이스티가 입안으로 들어왔다. 아, 맛있어. 아까 생기발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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