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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재현은 교실문을 재빨리 열었다. 문이 열리자 재현의 발걸음이 정지되었다. 그는 교실 안에 시선을 고정한 채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았다.
작은 멸망의 기록 10 지독했던 가을 장마가 끝나고 나니, 불어오는 바람에 더 이상 습기가 묻어나지 않았다. 살면서 따뜻한 겨울이란 걸 경험한 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매해 더 추워지는 겨울은 나에게도 엄마에게도 가장 끔찍한 계절이었지만, 이젠 아니었다. 아마 내게도 엄마에게도. “ Winter, 옷이 너무 얇은 거 아니야? 이제 바람이 추워. ” 퇴...
8.재현 여주 연습생 때 친한 사람 쟈니말고 없었다는 뭐 더 설명할 거 없겠지만 미국은 특히 Class mate 와 Friend, BF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편이고 그중에서도 여주는 진짜 많이 가리는 편이니깐 쟈니랑은 BF라면 FOREIGN SWAGGERS 멤버들, 그러니깐 영어를 능숙하게 잘 할 줄 아는 사람들이랑은 Friend 정도? 나머지 태일, 태용,...
글을 다 읽고 하단에 설정을 확인해주세요 그래야 완전히 이해 가능,,,,,, "뭐하세요." 짜증스러움이 가득한 말투로 물어봐도 대답없이 바닥만 쳐다본다. 답답함에 한숨을 내쉬었더니 그제야 나와 눈을 맞춰 왔다. 텅 빈 듯한 눈 앞에 손가락 세 개를 펼쳐 흔들었다. "이거 몇 개?" 그는 깊은 한숨과 함께 내 손을 치워냈다. 어이없어. 누가 그렇게 넋 빼고 ...
X & N 3 [ X 님이 앨범을 전송하였습니다. ] 작은 영화관의 어둠이 서린 중앙 좌석에 홀로 앉아 있는 정우의 얼굴이 밝아지는 스크린에 어렴풋이 비친다. 시트에 최대한 몸을 눌러 앉았던 정우가 머쓱함에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자세를 고쳐 앉는다. 와 이렇게 공개되는 건가? 민망함에 목을 가다듬는 정우의 시선은 정확하게 스크린 정중앙에 박힌다. 이거...
정재현이 그렇게 가 버리고 며칠간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잤더니 손발이 덜덜 떨려서 글을 쓸 여유도 힘도 어떤 생각도 나지 않았었다. 처음에는 이러다가 들어와서 능구렁이처럼 나 기다렸지 하고 와줄 줄 알았는데 진짜 끝까지 안 왔었고. 죽을힘을 다해 울기도 했었다. 나를 누구보다도 잘 알던 정재현이었기에 울고 있을 나를 알아채고 달래줄까 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못한다구요?? 저랑 결혼을요?" 그가 나의 억울한 표정을 보며 웃음을 참자 내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한술 더 거들었다. "왜요!!!!" 이번엔 참기 힘들었는지 그가 꽤 길게 웃어댔다. "아 슬기 씨 ㅋㅋㅋㅋ 잠시만요ㅋㅋㅋㅋㅋ 일단 진정하고 제발 ㅋㅋ 앉아보세요." 그의 말에 일단 자리에 앉은 나는 호흡을 가다듬고 그에게 능청스럽게 물었다. "이쁜 여자 ...
시티대 TALK w. 쿨톤 나는 가끔 이해찬이 무서워.... 저런말하면 진짜 사건이 터지거든.. 그시간 민형은 미친, 이해찬 돌아버린건가 이해찬몰래 나와있는 과팅자리에서 이해찬의 카톡을 보자마자 민형은 욕짓거리를 내뱉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민형을 괴롭히는건지 김도영을 괴롭히는건지 2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똑똑한게아니라.... 노력형 천재야^^ 진짜 ...
길 가다 주웠는데 정재현 w. 독고상두 여주가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재현은 현관 입구에 걸려있는 차키를 보고 푸스스 웃으며, 키를 건네주기 위해 여주를 뒤따라 나섰다. "빨리 좀 나와라." "니 새끼가 빨리 온 거잖아." "5분 일찍 나오는 게 기본 아닌가." "대체 어느 나라에서 기본인데요~" "벨트나 매." 어제 본 그 남자다. 남자의 까만 벤츠...
본 글은 무료입니다 김도영과 마주치는 일이 줄었다. 같이 학식 먹자고 한 건 예의상 한 말이었는지 김도영은 로봇 같은 움직임으로 나를 지나쳐 갔다. 넌지시 어울리는 시선도 그를 잡지 못했다. 이유는 모르겠고 김도영은 속도 모를 사람이니 대충 다 사정이 있겠거니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또 한 주가 흘러 토요일이 되었다. 이놈의 모임은 왜 이렇게 빨리 돌아오...
리얼물은 리얼물인데 그다지 현실과는 관련이 없는 그런 글입니다. 아주 짧습니다. 나의 유일한 지구에게. Pale blue dot. B+ 민형이 천문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꾸게 된 것은 캐나다에서 보낸 초등학교 시절, 과학 선생님이 보여주신 한 장의 사진 때문이었다. 「1990년, 2월 14일. 맞아요 밸런타인데이. 그때 보이저 1호가 사진 한 장을 보내와요....
이여주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늘에 냅다 빠큐부터 날렸다. 그리고 다짐한다. 전남친 새끼 면상 내가 존나 잊습니다. 이제껏 끙끙 앓았던 열병은 없다. 그 2년이라는 시간에서 벗어나 내 인생을 살 테다. 듣고 있냐 이 좆같은 전남친 새꺄! 이여주는 힘이 들어간 중지손가락을 꼿꼿이 세웠다. 하늘 보고 계세요? 저 오늘부터 진짜 갓생삽니다. 갓생과는 거리가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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