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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HOLIC_cmsn)에게 있습니다. 도용,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은 불가능합니다. 37,000원 > 40,000원 으로 인상됐습니다. 수요조사 중! 현재 신청 받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1. 작업기간은 최대 한달, 빠른 마감은 불가능합니다. 작업 기간이 넘어갈 경우 완성본 전달+전액 환불해드립니다. 2. 완성된 커미션은 ...
오늘은 국민은 아니고 준이랑 태형이에요! 연습 겸 오후에 남는 시간 깨작깨작 해봤습니다..! 티저 느낌이 넘 좋더라구요ㅠㅠㅠㅠ 요즘 너무 자주 오나 싶지만 ㅎㅎ... 여러분들 덕에 그리는데 신이나서 어쩔수가 없어요..! 😁💜💜💜💜💜
/당신이 보낸 방식 그대로 유령에게 보내는 편지 비록 망자가 보낸 편지에 답할 의무는 없겠으나, 시간이 남기에 몇 자 적는다네. 살아있는 모양이지? 아니면 죽을 걸 알고 있는 상태로 미리 편지를 적어뒀던 것이든가. 전자든 후자든 크게 상관은 없어 보여. 이걸 못 읽는다 하여도 크게 문제 될 것 없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가지. 내가 옳은 건 당연하니 넘어가고....
*카카오페이지 발렌 작가님의 '정령의 펜던트' 2차 창작 팬소설입니다! *이 이야기는 모두 저의 망상입니다! *제가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라서 어색한 점이 꽤 있을 수 있어요!ㅜ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추천드려요 :D 바율은 제국의 첫 번째 정령사가 되었다. 게다가 특무대신에 랑트의 영주까지 되었다. 여러일이 있다보니 음악은 서서히 자연스럽게 바율의 ...
언제나 떠올릴 수 있는 이야기였다. 신이 너에게 준 시간은 남들과 달리 매우 짧았으니까. 그렇기에 언제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내 착각 이였는지, 이 만큼 준비를 해도 네가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라서 부족했던 것인지. 인제 와서는 상관없겠지. 이미 너는 이 세상에 없고 나는 네가 없는 세상을 살아가야 하니까. 너는 너를 잊어달라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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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 저 주연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냐는 말은 안 할게요 매일 밤 저한테 술 먹고 연락하시는 거 보면 잘 지내시는 건 아닌 것 같으니깐요 그래서 저도 술 취했단 핑계로 편지 좀 써보려구요 연애하던 당시에도 편지는 형이 저한테만 써주셨지 제가 써드린 적은 없는 것 같네요 이제와서 형한테 편지 쓰려니까 뭔가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제가 이렇게 형한테 톡...
도이 한스케 선생님께 올립니다. 설경에 잠식된 영혼이 온기를 빼앗긴 채 정서의 가난을 견뎌야 했던 계절이 유난히도 길었습니다. 지상의 모든 생명이 가만히 엎드려 동면했던 것은, 언제나처럼 죽음을 가장한 기다림이었지요. 남쪽에서부터 덥혀오는 바람이 희게 언 입김을 훔쳐 달아날 때 비로소 굽은 어깨를 폅니다. 이제는 오랜 잠에서 깨지 못한 꿈들이 녹음 위로 만...
노리 등 뒤에서 부르는 소리에 노리는 뒤를 돌아보았다. 남색 폴로셔츠를 입은 시라스였다. 시라스가 입은 짧은 소매에 노리는 여름이구나 하고 문득 생각했다. 시라스 노리가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끄덕이며 시라스는 오랜만이네, 하고 노리의 옆에 섰다. 기말고사도 막바지인 대학은 여름으로 물들어가고 있었다. 나날이 짙어지는 나무의 이파리와 한가해지는 대학의 분위...
상황 파악이 필요했다. 나한테 안긴 남자, 아니 캔서는 안긴 그 상태로 정신을 잃었다. 이도 저도 행동을 하지 못하고 내게 안겨 쓰러진 캔서를 나는 떨어지지 않게 품에 감싸 안은 상태였다. 캔서가 눈을 감고 정신을 잃자, 그제서야 정재현은 움직였다. 내 품에 안긴 캔서를 데려간 후 나를 향해 눈짓한다. 밖이 아닌 안으로 들어가자는 뜻이었다. 그리고 그 안이...
공개 [ 겉도 속도 시커먼 녀석 ]" 아, 그래.. 그래. 응. 모른 척 지나가. 지나가버려. "[외관] 《선화 지원-@Jeo_0307》[이름]光影 瑛太 | 히카제 에이타" 내 이름.. 알아서 뭐하게? 아니다, 그래.. 응. 알아둬. "[나이]18" 낭랑 18세.. 라고 하면 아무도 안 믿더라. "[성별]남성" XY염색체.. 완벽한 XY염색체야. "[신장/...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주 평범한, 언제나처럼 출근 준비를 하던 아침이었다. 어딘가 익숙한 부엉이가 푸드덕거리며 날아와 창문 앞에 앉았을 때, 그제야 알 수 있었다. "세상에, 안녕-?"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기억이 선명했다. "위트니의 부엉이 맞지?" 방학 때 편지를 주고받던 때처럼 부엉이를 몇 번 간질이곤 편지를 받아들었다. 의외네, 답장이 없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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