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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 아 개심심해... 우리 노비들 뭐하는지 물어봐야지~ 이동혁..? 잘생겼다는데 개궁금해 미치겠네!!! 그시각 동혁이는..? 정여주고 뭐고 나재민한테 삐진 이동혁 결국 동혁이한테 빠져버린 나.. 하 동혁이랑 단톡..? 하 짜릿하다 하악 하악 그리고 물어보러 간 인중이... 쓰읍... 뭔가 이상한데... 결국 만들어진 단톡.. ㅅㅂ 황인준;; 큰일날...
여주는 집에 와서 계속 생각해본다 나 얘 좋아하나? 에이~ 뭐래... 그럴리가.. 전혀..ㅇㅇnever.. [ 다음날 학교 ] ( 동혁이 생각에 잠을 제대로 못 자 다크써클이 생긴 여주 ㅠㅠ ) - 푸흡 야, 너 어제 잠 못잤냐? -어?..아.. 어케 알았냐.. 여주가 귀엽다는 듯이 쳐다보며 여주의 눈을 톡톡 치는 동혁. - 너 거울 좀 봐 ㅋㅋ 얼마나 잠...
" 미안한데, 난 너한테 할 얘기가 없어서. 이만 가 볼게. " 이동혁은 이렇게 말을 하고 인준이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강의실을 빠져 나왔다. 나는 그런 동혁이를 가만히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왜냐? 내가 전부 잘못했으니까,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난 정말 가슴이 답답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친구와 약속이 있었지만, 약속을 깨고 집으로 ...
*포인트는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시티대 최고 인풋 00즈와 또라이 서여주의 카톡을 훔쳐보도록 하자 얘네 일상 대화가 이래요 40분 동안 동혁에게 무슨일이..? "서여주....." 동혁이 놀려먹는재미에 사는 여주 혀가 많이 짧은듯한 동혁 절대 가만두지않는 애들 ㅋㅋㅋ "에?" 이동혁/24/바지작은피해자 "아 서여주 왜저래 진짜" 황...
서여주(20살)(철학과) 이제노(20살)(화학과) 나재민(20살)(부동산학과) 이동혁(20살)(화학과) 황인준(20살)(중어중문학과) 모바일 라이트모드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내가 왜 여깄냐 5 ≡ 누가 나한테 그만 먹는법좀 알려줘봐 쉽지 그거 지금 들고있는 거 내려놓으면 돼 그게 말이라고 쉬울까 그리고 서여주인데? 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딨...
" 제가 양아치랑 멘토멘티를 해야 한다고요? " 나여주가 많고 많은 동아리 중 굳이 선도부를 선택했던 이유는, 간지나 보여서였다. 어렸을 때 보던 만화에서는 선도부가 모범생들이 가득 모여있는 집단이고, 교칙을 달달 외우고 다니면서 잘못을 바로잡는 정의 넘치는 멋진 동아리처럼 보였다. 그런 나여주에게 선도부는 늘 동경의 대상이었고, 선도부에 들어가는 게 꿈이...
안녕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너한테 편지를 써 오늘의 너는 일어났을까 뭘 하고 뭘 먹고 있을까 여러 생각을 하며 펜을 잡았어 거긴 어때? 잠자리가 바뀌면 항상 잠에 들지 못하던 널 기억해 이렇게 오래 떨어지는건 처음이라 낯설다 잠도 푹 자고 푹 쉬었으면 좋겠어 그 때 기억나? 우리 1주년 때 여행 갔던 바다... 앞에서 먹은 회도 맛있었고 그날 처음으로...
분명히 어제까지만해도 이랬던거 같은데... 왜 이렇게 되버린건데...? 그리고 이제와서 왜이러는데.... • • • • 아래는 소장용이니 딱히 결제 안하셔도 됩니다!
나 이동혁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여주를... 3년째 짝사랑하는 중이다. 첫만남은 내가 고3, 여주는 고2 여름방학 때 학교 도서관 도우미로 봉사하던 나에게 다가온 여주. 여름에 땀 흘리면서 고생한다며 사이다를 쥐어주며 나에게 보여준 그 눈웃음 그때 난 여주에게 첫눈에 반했다. 해맑게 웃는 모습이 어찌나 빛이 나던지.... 그 이후로 난 여주생각만 했...
그러니까 친구가 아니라 연인 맞다니까 왜 아무도 안 믿어 줘요 우리 5년째 (배틀) 연애 중 ♡ 18. 솔직히 이대로 가다간 동혁이가 진짜 헤어지자고 할 것 같아서 동혁이의 밉다는 애절한 말에 답장조차도 못하고 폰만 붙잡은 채로 발만 동동 구르고... 어떡하지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이 생각만 했어요. 그도 그럴 게 뭘 어떻게 해야겠다! 라는 긍정적 사고 회...
전전 편 전 편 "님들 하잉. 근데 기다려봐, 나 음식 좀 가져올게. 배달 왔대 푸항항! 신난다!" 필쏘굿 님이 1,000 후원! 아니 형; 어디 가;; 곰돌이푸딩 님이 1,000 후원! 오늘은 뭐 먹냐어디가냐야ㅣ; 체강갑빠 님이 50,000 후원! 정우야 으데 가노... 미리미리 쫌 갖고.오라고/ 소금창고가요 님이 1,000 후원! ㅅㅂㅋㅋㅋㅋㅋㅋㅋ점점 ...
가이드만 처음입니다 미친 듯이 울리는 알람도 일어나기 전에 눈을 뜬 건 여주였다. 번뜩 떠지는 눈꺼풀 밑으로 생기가 도는 짙은 홍채는 금방 포물선을 그리는 눈매에 가려지고 말았다. "와. 설레서 잠이 안 와." 가슴 언저리까지 일부러 올려서 덮었던 이불을 끌어모아 얼굴을 묻었다. 베베 꼬였던 발을 매트리스 위에서 동동 굴렸다. 어쩌면 밑에 사는 가이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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