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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불야천. 위무선이 오랫동안 매달렸던 프로젝트의 이름이었다. 결재만 남은 실험계획서의 제목을 이제까지 들여다보고 있던 위무선은 피곤한 눈을 주무르며 이미 쿠션이 다 꺼진 의자에 늘어지게 기대어 고개를 젖혔다. 음호부는 세계의 온갖 지식을 끌어모아 병기의 첨단을 연구하는 기산의 이릉 연구소에서 이릉노조라고 까지 추앙받는 위무선의 역작이었다. 이것의 쓸...
썰을 정말 생각없이 휘갈겨 쓴단걸 스스로 또 한번 깨달음 남아로 할지 여아로 할지 겁나게 고민하다가 여아로 했는데 어느순간 남아가 된 민이사네 애기. 당황스럽네요ㅜㅜㅋㅋㅋㄱㅋ 아무도 안 알려주셔서ㅋㅋㅋㅋㅋ 읽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겠지만 그래도 수정을 좀 해보겠습니다. 민이사 솔직히 애기 안 좋아함. 자기 애만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애를 어떻게 대해야 할...
1. 교실 뒷문이 벌컥 열린다. 교탁 옆에 앉아 책을 보던 담임이 힐끔 아침 자습 시간의 고요함을 깬 장본인의 정체를 확인하고 다시 책으로 눈을 돌린다. 본교 교기 태권도 선수 이재현. 그가 고등학생이 된 지 아직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는 벌써 제 담임에게 '그런 존재'가 되었다. 무려 선수이신데다가 그 종목은 교기씩이나 돼서 수업도 막 빠지는 존재...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나카하라는 어둠으로 가득 찬 공허 속에 홀로 서있었다. 그곳은 정말로 외롭고 추웠지만, 그곳을 나가면 더욱더 쓰라린 세계가 기다리고 있을 거란 사실을 알았다. 이 평온한 공간에서 나가고 싶지 않다. 과거를 그리며 그런 생각을 해버렸다. 다자이는 현재 자신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분명 나카하라 따위 어찌되든 좋다고 생각했다. 죽어버려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이였습니다. 중학교의 친구들과는 모두 멀어진데다가 아직 반 친구들과 제대로 친해지지 못해서 점심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던 차였습니다. 반에서 혼자 먹을지, 아니면 나가서 먹을지...도시락을 든 채 어쩔줄 모르고 있자니 누군가가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옆을 쳐다보니까 어느새인가 교실에 들어오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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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은 아주 가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모든 것을 리셋시키고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꺼이 리셋 버튼을 누를 것이라고. 그럼 아마 제대했던 그 날, 그 술집에 가지 않았을지도 몰랐다. 아니면 눈 딱 감고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을지도 모르고. 자취하고서는 가족들에게 잘 지내냐고 가끔 연락이 오긴 했지만 못 지내는 건 아니었으니 잘 지낸다고 대답한...
선이 손을 뻗자 옥은 허리를 숙여주었다. 손에 머리를 부비는 모습은 꼭 어리광 같아 영락없이 열살의 소단이를 떠올리게 하였지만 나누는 이야기는 그렇지 못하였다. 우리는 무엇이 변하였고, 변하지 않았을까? 선은 길게 손끝에 엉키는 붉은 결에 손가락을 걸다 놓았다. "그래, 뭐 깊이 생각하는 건 나한테 안 맞으니 그냥 네가 좋게 생각해줘라." 옥의 말에 선은 ...
“열쇠는 어떻게 구한 겁니까?” “체셔 덤은 만능이니까~슬쩍~” ……훔쳤단 얘기구나. 내가 지그시 바라보자 체셔 덤은 몸을 배배 꼬며 ‘그렇다고 그렇게 열렬한 눈으로 보면 곤란해~’하고 종알거렸다. 체셔 디와 하는 게 어쩜 이리 똑같은지. 나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열쇠를 구해와 준 건 고마워요. 하지만 바깥에 경비병이 있을 텐데 그건 어쩌죠?” “으응...
이 세상의 가장 좋은 것들은 모두 부유와 근면성실에서 나온다고 믿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런 사람이 되지 못했으므로 앞으로 살 날이 연장되고 있다고 믿었다. 아주 예전에 어딘가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 있었던 일이다. 비닐 봉투처럼 조악한 재질로 만들어진 점퍼를 입은 아주머니가 가게 문을 열고 들어와 대뜸 주방 아줌마는 구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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