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앵두빛 두 입술 애교 품은 목소리 귀여운데 <이난영 '미소(微笑)의 코-스' 가사 中> “얘, 오늘도 이러고 앉아 기다리니?” “기, 기다리긴 누굴요.” “어머, 난 ‘누구’ 기다리냐고 물은 적 없는데. 맞구나, 그 분 기다리는 거?” 기녀와 같은 신분이 되고 난 후, 잡일에서 놓여난 해원맥은 남아나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랐다. 오전 교...
------------------------------------------------------------------- 👉👉연재주기변경공지!!👈👈 안녕하세요. 한심입니다. <노을이 지는 순간> 6화가 한 주 째 안 올라와서 당황하셨다면(당황 하신 분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진정하시고 제가 하는 말 잘 들어주세요. 우선 현재 상황 부터...
저녁 약은 밤 00시 30분에, 오전 11시경 일어났다. 오후 12시 약을 먹었다. 저녁 약은 조금 빨리 먹었다. 글이 써지지 않아 일찍 집에 들어왔기 때문. 안 써지는 날에 별 수 있나. 일찍 들어와야지. 게다가 강풍과 비 소식에 글에 들이는 집중력이 더 떨어졌다. 밤 23시 1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했다. 글을 쓰며 스트레스...
나는 지금 박지훈의 옆 방에 누워있다. 어떤 사연이 있는 줄은 모르겠으나, 그는 나에게 몇 번이나 '오늘은 함께 자기 어렵다고' 말했고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니까. 함께 다니기 시작한 몇 주 전부터 매일 밤 편안한 잠을 잤었는데, 오늘 만은 그러지 못할 것 같았다. 고요한 방이 낯설었던 것은, 이제는 혼자보다 둘이 익숙해졌다는 뜻이다. 오늘 낮의 순간들...
20180421 NOTE] 1. 현대 배경으로 두 사람이 일반인(?)인 AU 입니다. 2. 나이차(20살) 그대로 나오며, 나이차 많은 커플 즐기지 않으시면 닫아주세요. 3. 예전에 한 번 올린 사약글입니다. 수정+보완해서 올립니다. 4. 사이드 커플도 있지만 글은 없을 예정입니다, 아마도... 5. 제임스가 누군지 궁금하시면 공지와 구글링(James D'...
- 마츠하나 요소 있습니다. 꽃집 사장에게선 정원의 향이 났다. 오래 전 좋아하던 아이의 집 앞에 가면 키가 작았던 오이카와만큼이나 낮은 담 너머로 예쁜 꽃들이 보였다. 아무 것도 없이 잔디만 깔려있던 제 집 정원과 달리 꽃나무에 예쁜 꽃들이 수놓아져 있던 정원. 그 가운데를 가로질러 난 길을 사뿐사뿐 밟으며 나오는 아이를 오이카와는 좋아했다. 집에서 나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봄 아가씨 첫사랑 싹트건만 <이난영 '봄 아가씨' 가사 中> * 계약서에 지장을 찍은 해원맥은 김 집사의 지시에 따라 그날부로 기녀들에게 다양한 가르침을 받았다. 특히 절친한 연희에게는 그녀가 가진 재주 중 최고로 꼽는 가창을 배웠다. “어쩜 그리 노랫소리가 고우니? 말하는 거랑은 영 딴판이야.” 여태까지 한 번도 안 들려주더니, 이런 재주를 ...
땡스투 w.데자와 촬영 장소인 전원주택은 어느 유명 건축가가 제 아내를 위해 만든 집이라 했다. 연애 시절 그녀가 카페에서 대충 낙서를 하며 ‘이런 집에 살고싶다.’라고 한 것을 잊지 않고 있다가, 건축가로 대성한 후 땅을 매입하고 자재를 직접 골라 제 손으로 한 땀 한 땀 쌓아올린 사랑의 결실. 그러나 그들이 이 집에서 함께 산 것은 3년이 채 되지 않았...
하쿠나 마타타 #1 짜악! 찰진 마찰음이 병원 앞 광장에 메아리치듯 울려 퍼졌다. 휙 하고 돌아간 고개. 입안에서 느껴지는 비릿한 피 맛에 오이카와는 피식 웃음을 터뜨렸다. 한 쪽만 말려 올라간 오이카와의 입꼬리를 보던 여자의 손이 다시 한 번 부들부들 떨렸다. "이 나쁜 새끼!" 입술에 발린 립스틱만큼 붉어진 눈의 여자는 분을 참을 수 없는지 다시 한 번...
Blossom Macchiato 02.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 하기 매주 월요일은 카페 휴무였다. 오이카와는 기다란 거울 앞에 서서 옷매무새를 다듬으며 콧노래를 불렀다. 거울에 비친 방 안은 엉망이었다. 옷장은 헤벌레 입을 벌리고 옷을 잔뜩 내뱉었고, 옷장에서 튀어나온 옷들은 바닥과 침대에 널브러져 있었다. 꽃집 사장과 꽃을 함께 보러가기로 한 이후 오이...
-외로운 빈 방안에 봄이 시드네 <이난영 '고적(孤寂)' 가사 中> * 눈을 떠 보니 방은 텅 비어 있었다. 바깥에서 드는 빛이 푸르스름한 걸로 보아 아직 이른 시간인 듯했다. 그러나 남자는 간데없이 사라졌고, 해원맥은 그가 누웠던 이불 위에서 눈을 껌뻑였다. 이불 위에 제 발로 오른 기억은 없는데. 설마 남자가 옮겨주고 간 것일까. 간밤의 일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