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한창 프듀 덕질할때 난 강다니엘이 최애였는데 내 역대 아이돌 취향을 보면 내 취향하고 완전 반대다. 키는 아오안이고 난 뭔가 마르고 병약 미소년 느낌 나는 배진영 같은 느낌을 좋아하는데, 생각해보면 성격 때문에 홀린것이다. 라고 한참전에 썼는데 사실 외모가 전형적인 내 취향이 아니면 오래 덕질을 못한다.
- 주하의 가족 관계 외할머니, 누나, 부모님 - 부모님? 주하의 누나는 2살, 주하는 아직 태어나기 전에 보증을 서준 지인이 큰 빚을 지고 해외로 도망가서 그 빚을 고스란히 떠안게 되었다. 그 빚이 액수가 꽤 돼서 부모는 10달을 채 못 채운 주하를 낳자마자 누나와 함께 할머니에게 맡겼다. 맡기고 돌아오는 길은 폭우로 인해 많이 미끄러웠다. 설상가상으로 ...
고대하던 심즈 첫 플레이 할인 중에 모드를 구매하지 못해, '심즈는 모드 없으면 재미없어요' 라는 말을 무시하고 일단 플레이에 익숙해져 보기로 마음먹었다. 첫 건물이 구색을 갖추는 과정...(조명이고 바닥이고 처음엔 템 찾는거부터 헤메느라 죽는줄..'-` 이전에 만들어둔 심 넷 중에 맘에 드는 아이 둘을 데리고 하기로 했다. 페넬로페: 저택의 귀족 / 자신...
놀랍게도 죽지않고 살아있습니다 헤이즈 오늘도 사랑해 삼star노트에 레이어있으면 좋겠다 쥬니어네2버 그림판도 레이어가 있는데
“..잠! 남잠!” 평소와는 다르게 자신을 깨우는 정인의 목소리가 가늘고 높았다. “남잠! 일어나봐!” 뺨을 톡톡 두드리느 손 또한 매우 작았다. 남망기는 서서히 눈을 떴다. “..위영?” “응. 나 여깄어.” 그는 제 눈앞에 있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여러 번 눈을 비볐다. 그러나 바뀌는 것은 없었고 제 앞에는 여전히 작은 어린아이만이 있었다. “.....
모두의 첫사랑이 아니라'나'의 마지막 사랑이 되어줬으면 해. 처음엔 어땠지? 지금 생각해보면 이상하게도,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처음엔 어떻게 대화했더라. 무슨 생각을 했더라, 하면서, 기억을 되짚어보아도 지금의 너밖에 남지 않아서, 너를 예전처럼 대하기는 어려워졌다. 사실은, 언제부터 이랬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됐는지 정말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한유현은 살던 집까지 마저 태워버렸다 집안이 일궈놓았다고 생각하는 재산을 싸그리 없애버리기 위해서이기도 했지만 가장 큰이유는 돌아올 곳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였다. 마음 약한 형이 이런 집안이라도 돌아오고 싶어할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견딜 수가 없었음 용서할 수 없었다 그래서 다 태워버림 설령 형이 돌아갈 거라 말해도 용납하지 않을 생각이었음 형이 원하는 건 ...
모든 암호는 이름의 앞자 이니셜 두 자리입니다.(대문자입니다..) 클멜 = CM 잭멜 = JM 닉멜 = HM 닉로라 = HF 멜델 = MD [하이닉x멜빈] 이 밤을 넘어서 - https://narae-cyp.tistory.com/2 [클리브x멜빈] 특별한 날 - https://narae-cyp.tistory.com/3 [하이닉x멜빈]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
밤늦게 촬영이 끝났고.. 당연하게도 집에 늦게 들어왔다. 가장 늦은 촬영이라는 말에 환하게 웃으며 세명에게 수고하라고 손을 힘차게 흔들면서 집에 들어와 씻고 오전알람을 모두 끄고 행복하게 이불속으로 파고든다. 밤늦게라고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이른 아침.. 아니 그냥 새벽5시. 최근 몰아치는 촬영에 대한 피로도가 제발 풀리길 바라며.. 눈을 감는다. 푹 자...
완벽하게 알지 못한다면 확신하지 마. 그 전부 중에서도 하나쯤은 예외가 있을 수도 있지 않겠어? 너는 매번 이런 식이더라, 뭘 하더라도 결국에는 이렇게 죽음과 가장 가까운 길에서 결론을 내. 결국 너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는 것 하나 없는 것만을 바라는 건가? 그런건 애초에 없을 텐데. 결국에는 그 죽음이라는 것도 시간이 지나야만 자신이 바라는대로 할 수 있...
1. 어떤 범죄적인 내용이나 윤리적 문제에 어긋나는 소재를 봐도 받아들이거나 그냥 지나치겠습니다. 유출하지 않겠습니다. 라는 문장을 꼭 담아주세요! 2. 웬만하면 도리적으로 원래 구독자분들을 우선하겠습니다... 구독자 중에서는 선착순을 우선하긴 하지만 선착만 기준은 아닙니다. 일단 1번 문장을 꼭 담아주세요! 3. 업로드 잘 안되는데 요란하게 받는건가 싶어...
반려(伴侶) – 09 “거짓말입니다.” 여느 때처럼 농담으로 하는 말이 아니고, 장난도 아니란 걸 알았기에 더욱 받아들일 수 없었다. 방금까지도 자신에게 닿던 정국의 눈동자는 다정하기만 했는데 어째서 한순간에 멀어져 보이는 걸까. 태형은 치밀어 오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울먹이는 음성으로 저를 밀어내려는 정국을 부정했다. “흑룡 님의 말씀대로라면 전 일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