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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나리오 카드는, 셰르이님(@hitorihonmaru)께서 만들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능에 탄복합니다. 로맨스를 너와 w.슈팅 ●개요 사용 룰: 신화창세RPG 아마데우스 1권 리미트: 2 인원: 3 PC들의 권장 평균 레벨 : 2 ※주의: 별 의미없고 난데없이 키스합니다. 소재의 소비가 가벼워, 특정 향유층을 불쾌하게 할 수 있으므로, GM께서 ...
▲▲▲여기서 다운로드해 주세요▲▲▲ 동인 서플리먼트 〈축생도〉를 활용한 시나리오입니다. 이단자 PC 1명을 필수로 동반하는 시나리오로, 내가 사랑하는 이단자 친구의 개짱멋진모습을 보고 싶어!!!!라는 사리사욕으로 만들어진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 문서를 열어 보시면 그 사리사욕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GM의 마스터링 난이도, PC의 전투 ...
쓰고싶을 때 쓰는 망상소설+저장용글은 생각날때마다 수정, 추가될 수 있음.----다음날, 나는 사네미를 따라 귀살대 본부로 향했다. 연락을 미리 받고 나와계신 큰어르신께 나는 예를 갖추며 내 생각을 전해드렸다."...상현의 힘을 본 네가 한말이라면, 들을 수밖에 없구나. 함께가서 내 아이들을 지켜주거라."처음 들어보는 어르신의 목소리는 너무나 포근하고 따뜻...
<마지막 남은 불가능> When you have eliminated the impossible, whatever remains, however improbable, must be the truth. 불가능을 제외하고 남은 것은 아무리 믿을 수 없어도 진실이다. ㅡ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즈』 *마지막 남은 불가능, 줄여서 마지불가 CoC 7판 ...
* 본 글은 하현 5 루이를 쓰러뜨린 이후의 시점입니다. * 캐붕 / 퇴고 / 날조 O * 외사랑 1.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받아주지 않아서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2. 이쪽에서 그쪽을 사랑하지만, 그쪽은 알면서도 받아주지 않는 것. - "풍주님, 제발 몸 좀 아끼세요." "신경 꺼." 걱정을 해줘도, 참. 사이가 좋지 않다고 소문 난 탄지로와 수...
* 유중혁이 눈을 뜬 것은 어슴푸레한 새벽이었다. 불편하게 잔 몸뚱어리가 찌뿌듯했다. 돌아보자 여전히 잠에 빠져 있는 김독자가 보였다. 진동소리가 울렸다. 김독자의 옷에서 빠져나온 폰이 빛을 발하고 있었다. 한수영에게서 문자가 와 있었다. [야. 어디냐?] [뭐야, 진짜 죽으러 갔어?] [너 어디야.] 휴대폰에는 잠금도 걸려있지 않았다. 유중혁은 한수영에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이유 - 내손을잡아 의 가사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혼자 개인만족용도로 쓴 메모라서.. 그점 감안해서 봐주세욥 •ܫ• 3인칭 너무어려워서 1인칭 시점으로 쓴거라 거의 그냥독백수준.. 어제도 올렸다가 내리고 수정해서 다시 올려버리기...٩(•̤̀ᵕ•̤́๑)૭✧ 어제 비슷한걸 보신분이라면 맞아요.. 그것도 저고 이것도 접니다..(´∀`) ----------...
CoC 팬시나리오 스승의 은혜 애프터 로그 스승의 은혜에 대한 엔딩 스포있음 - 과거에는 A라고 생각했던 것이 나중에 알고 보니 B라는 일은 생각보다 꽤 자주 있는 일이다. 가정교사로 가르치는 내내 사고만 치고, 찻물을 뒤엎고, 뺨을 치고, 비웃고, 속을 배배 꼬며 '그러다 한 대 치시겠어요, 선생님?' 같은 말을 빙글빙글 웃으며 끝내는 자신의 얼굴에 흉을...
쓰고싶을때 쓰는 망상소설 +저장용 생각날때마다 글은 수정.추가될수있음 -- 언제 올지 모르는 사네미를 기다리며 혼자 먹을 늦은 저녁밥을 만들던 중이었다. 상을 차리고 이제 슬슬 먹으려 하자 집 근처에서 많은 인원의 대화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집 앞에서 멈췄고, 익숙한 목소리의 외마디가 들려왔다. "아!! 어디까지 쫒아오는거야, 좀 꺼지라고!!" 사네미...
쓰고싶을때쓰는 망상소설+저장용 생각날때마다 글은 수정.추가될수있음 --- 다음날, 그의 츠구코로서 단련받기 위해 훈련장에 찾아온 내게 사네미는 조건을 내걸었다.이제 그는 내 상관이며, 스승과 제자 사이기에 존칭과 높임말을 쓰라는 것. 처음엔 낯설어 안하겠다고 했지만 그럼 다 관두고 예전처럼 지내라는 말에 겨우겨우 말을 뱉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사범...
김독자는 지하철에 앉아서 생각했다. 창문 밖으로 펼쳐지는 우주의 정경이, 꼭 학생 때 버스를 타고 오던 날의 밤 같다고. 그날은 부슬비가 내렸었다. 빗방울이 창문을 수놓았고, 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는 물방울들이 지금 창문으로 보이는 별 같았었다. 그것들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자국을 남겼었다. 꼭 나 여기 있어요,라고 말하는 듯한 동그란 자국을 다시 손가락...
"그래서, 무얼 바라나." 내기에서 진 키레가 물었다. 랜서는 운빨 싸움에서 자신이 이긴 것에 얼떨떨해하며 말했다. "나랑 결혼해줘!" "알았다." "잠깐. 당신들 뭐라는 거야!" 랜서와 키레의 내기를 지켜보던 린이 소리질렀다. 시로와 사쿠라는 그게 그렇게 쉽게 될 일인가 헷갈려하고 있었다. 세이버와 라이더는 납득했고 아처는 부엌에서 간식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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