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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바뀌고, 결투 증인 하는 날. 검은 옷으로 갈아입은 나는 긴장된 마음으로 메모를 펼쳤다. 업무를 전달하는 메모는 종이 한 장처럼 보이는 컴퓨터다.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고, 다양한 기능의 버튼도 있었는데 장소 이동 버튼을 누르면 뿅~하고 이동된다.터치.뿅~! ****옮겨진 곳은 축구장 같은 결투장.돔의 형태다.가운데는 결투하는 넓은 잔디밭이.경기장 둘...
67. 배가 고프다. 아까부터 긴장을 많이 한 탓인지 머리를 너무 쓴 탓인지. 아님 개고생을 해서인지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요란하게도 들렸다. 이 새끼들, 아무리 그래도 사람 굶기는 건 너무 경우 없는 거 아니야? 이보다 더 후진 감옥도 꿀꿀이죽 정도는 넣어주던데…. 물이라도 한 입 마셨으면 좋겠건만, 이 쌍놈의 자식들은 내게 물도 음식도 내어주지 않았다....
- 도용금지 - 이 글은 허상이고, 픽션입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유료 및 메리골드 멤버쉽입니다. - 구독과 하트&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됩니다! 외전 2화.
*** “형, 내가 만약에 콩깍지가 벗겨져서, 형이 못생겨 보이는 날이 오면 어떻게 해요?” “또 쓸데없는 말 하지.” 넌 무슨 그런 얘기를 키스하다가 하냐? 현철은 겨우 잡아놓은 분위기를 깨고 엉뚱한 말을 늘어놓는 우성의 코를 살짝 쥐고 흔들었다. “아야, 아파요.” 거의 힘을 주지 않았는데도 우성은 금세 엄살을 부리며 칭얼거렸다. 과장된 앓는 소리를 ...
인월 정미일주 처음엔 이 사주 보고 오히려 사주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왜 이런 일이 생겼나 생각했으나 지지와 운을 보면 알 수 있다. 언뜻보면 전형적인 연기자 사주이지만 지지를 보니 인미 귀문 관살로 지지가 혼잡하다. 굉장히 예민하고 생각이 너무 많다. 본인 생각에서 길을 잃은 스타일. 그러나 연기자적 능력이 뛰어나고 자신을 포장하는 능력이 뛰어나...
황혼선서 시나리오 '공명하는 배신의 불길', '오늘은 다시 오지 않거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플레이하게 된 계기 때는.. 오래전(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맵시트에 문제가 있을까 없을까 들락날락하며 포스타입을 바라보고 있던 때.. M님께서 후기 글을 읽고 재밌다고 말씀해주셨다! 이 바보 같은 플레이어의 똘추 플레이를 재밌게 봐주시다니.....
센티넬에게 담당 가이드는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라 그랬다. 그러면 묻고 싶었다. 혹시, 나는 하늘에서 버린 존재인 거냐고 가이드라는 거 금방 생기는 건 줄 알았다. 센터에 센티넬만큼은 아니지만 가이드 숫자도 충분히 많아 보였으니까.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금방 찾아질 테니까 그때까지는 약물 먹어가며 참으면 괜찮았다 근데 또 어떤 날은 센터에 들어온 지 시간이...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와서 뻘쭘하네요.... 이렇게 기다리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솔직히 거의 다들 잊으셨을 것 같네요. 잊어버리신 분들, 처음보시는 분들을 위해 약간의 설명을 하고 본문으로 넘어갈까 합니다. 저는 여섯번째 여름에 배치된 상징물을 중심으로 뮤비, 가사, 무대, 앨범을 종합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물과 비, 시간(루프&a...
나는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아닌 것을 아니라고 받아들이지 못 해. 그런 것을 그렇다고 받아들이지 못 해. 난 솜사탕이 솜사탕인 줄 알았지. 아니 세상에 급이라는 게 어디 있어. 모든 생명체가 숨이 붙어 태어날 때 온전히 본인의 의지를 가지고 태어났나. 눈 뜨고 보니 내가 나인 것을. 급이 어디 있어. 다른 것이 어디 있어. 너와 내가 무엇을 기점으로 나뉘...
남잔데 남자랑 뽀뽀해버림.. 작성자 김서누. 둘은 고딩 동갑내기임. 원래도 이재현 장난이랍시고 김선우한테 볼뽀뽀 종종 했을 듯 같이 하교하는 길 버스에서ㅋㅋ 젖살 아직도 안 빠져서 불뚝 튀어나온 게 귀여워 보여서 버스 커브길 돌 때 실수인 척 입술 들이댐.. 저지르고 나서 사람들 눈치 보는데 생각보다 사람들 그들에게 관심이 없었음 ㅋ 김선우 폰 게임하고 있...
세상은 원래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투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매일 그것을 배우며 자랐다. 그러니 억울할 것도 없었고 받아들이면 그만이었다. 게다가 누군가와 비교를 해보자면 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난 왜 매일매일 물속에서 버둥거리며 살고 그 먹먹함이 숨을 꽉 막아 한숨 내뱉는 것조차 버거울까. 이리도 약해빠진 탓일까, 난 왜 ...
도훈이 매일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부르는 통에 점심 밥을 먹지 못한 것도 3일째인 아랑이다. 문제는 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점심 급식을 제외하고는 밥을 사 먹을 돈이 없었다.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 학교 근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중이었지만 기숙사 통금시간이 10시라 늦게까지 일을 할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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