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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케일, 사람들은 고양이가 독립적이고 이기적이며, 혼자만의 공간을 즐긴다고 해 그리고 강아지와 달리, 주인을 섬기지 않는다고 하지 나는 묘족이라서 당연히 고양이야 하지만 나는 혼자보다 당신과 동생들, 당신을 따르는 우리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나는 강아지가 아니지만, 당신을 위해서라면 몇백 번이고, 아니 몇천 번, 몇만 번이든 안개를 ...
♪ 이기적인 걸 _Block B BastarZ (사진 추천해준 삼제님 고마워요❤) 햇볕이 내리쬔다. 세차게 내리던 어제의 빗줄기는 자취를 완전히 감추었다. 아직 피로가 덜 가신 눈을 비비며 정류장 의자에 풀썩 앉았다. 새벽의 일이 마치 꿈이었던 것처럼, 너무나도 평화로운 일상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내가 탈 버스는 앞으로 15분. 공돌이가 타고 가는 버스...
나는 덩치큰 애들이 몸 구기면서 안겨 오는 게 그렇게 좋더라... 보쿠토 코타로 보쿠토가 경기 도중 힐끔힐끔 이쪽을 바라보는 게 느낌이 영 시원치 않았다. 이런 내 예상은 빗나가는 법이 없었고 보쿠토의 스트레이트는 코노하에 의해 아주 시원하게(?) 막혔고, 결국 마지막 한 점을 코노하팀에게 내준 보쿠토팀은 졌다. 보통의 보쿠토라면 팀원들에게 미안하다며 아주...
"이 기세라면 금황궁도 사흘안에 무너지겠네." "뭐?! 재수 없는 소리 하지 마!" 흑선이 중얼거리자 금령이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외쳤다. "...어떻게든 정체를 숨기고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 아니면, 귀계에서도 힘을 쓸 수 있는 신이라거나..." 소요가 의문을 제기하자 홍연이 제 팔짱을 끼며 고개를 저어 보였다. "정체를 숨기고 들어간다 해...
나를 보는 너의 눈빛이, 예전의 마냥 어린아이 같았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감정을 완전히 숨길 수 없는 라온의 커더란 두 눈동자에서, 시간과 성장의 성숙함이 아닌 또 다른 것들이 나에게는 보인다 무엇이 이 위대한 용을 두렵고 슬프게 하는 것일까? 몇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너는 내가 보살펴야 하는 아이 중 하나야 그러니깐, ...
2020. 08. 13. 업로드2022. 11. 03. 수정 원작 링크 Original work원작자 분 허락 맡고 번역한 글입니다. 원작도 한 번씩 봐 주세요...! Deeds of Surpassing Valor by. Foegerfeax 저 멀리 화염이 처음 눈에 띄었을 때부터 힘링에서 정찰대가 파견되기까지는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성벽 위 야간...
나는 박스 안에 있다. 박스가 어떤 색인지는 잘 모른다. 나는 그냥 검은 박스라고 생각하고 있다. 몸을 웅크리고 눈을 감다 보면 머릿속으로 내 몸 밖의 박스를 만들어낸다. 심장은 크게 두근거리지만 곧 가라앉을 것이다. 발끝이 차갑지만 그게 생명에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요즘 들어 내 기분이 많이 들떴던 것 같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것이다. 이제 나아질 ...
가끔은 아침이 오는게 싫을때가 있다. 아침이 옴을 알리는 새소리가 가끔은 나를 조롱하는듯 느껴질때가 있다.
♪ Charlie Chaplin _Block B BastarZ 새벽부터 창문을 두드리던 빗줄기가 그칠 생각도 없는지 기어코 발을 적셨다. 정류장 지붕을 타고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이어폰을 귀에 꽂는다. 대충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음악을 검색해 튼다. 느릿한 이별 노래 덕에 어깨가 더 축 늘어지는 것만 같았다. 아, 아프다고 하고 하루만 쉴걸. 역시 비 ...
*리네이밍 *혹시나 이런 글을 읽게 된다면 과거의 제가 쓴 글을 읽으신 겁니다. "어." 비가 세차게 내린다. 밤이라 어두운데 비까지 이렇게 많이 오니 앞이 분간이 잘 안간다. 되는 일이 하나 없지, 오늘은 우산도 놓고 왔는데. 왜 늘 우산을 챙기는 날엔 비가 오지 않고 우산을 안 챙긴 날엔 비가 오는가. 가뜩이나 피곤하고 마츠준이랑 냉전 아닌 냉전 중이라...
비밀글 설정이안돼서 유료로 한거예요
“나는 네가 싫어.” 경멸과 분노로 번들거리는 눈을 한 채 저를 노려보는 위즐리는 정의의 편보다는 오히려 악의 편에 더 가까워보였다. 그리 생각하는 자신이 악의 편이었으니 위즐리가 노선을 잘못 탄 건 아니지만. “나도 알아 위즐리.” 그리 말한 것치곤 말포이의 입가엔 꽤나 상냥한 미소가 걸려있었다. 거칠게 어깨를 치고 가는 위즐리에 잠시 몸을 휘청였던 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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