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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우는 로즈의 손을 이끌고, 어딘가로 향한다. 뭐가 그리도 좋은지 싱글 벙글인 채로 로즈를 바라보면서 묻는다.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요?" "아뇨, 무슨 날인데요?" "실버 데이요." "실버 데이요?" "네. 누나는 이런거 안 찾아봐요? 다른 여자들은 막 이런 날 챙기는 것 같던데." "네. 그런거 뭐 딱히 알아보진 않았어요." "그럼 실버 데이가 뭐하...
외전 넌 나의 바다 꿈을 꿔 - 얘들아, 오늘은 바베큐 못할 것 같은데? 배가 존나게 고팠다. 풀장에서 비가 바싹 멈추고 구름이 갠 하늘 위로 자주빛의 노을이 떠오를 때까지 물놀이를 즐기다보니 쭈글쭈글해진 피부는 물론이고 다들 일찍이 허기가 진다며 저녁을 당겨서 먹었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기 전부터 저 밖에서 형원이와 눈물 콧물 다 뺀 덕분에, ...
BGM https://www.youtube.com/watch?v=0SCyeKFBB-g 견딘다는 건 그렇게울음을 참는 게 아니란다. / 최옥, 그리고 비 (그래, 네 말마따나 이것은 감정의 흐름이었다. 그리움, 사랑, 애정, 등등의 복합적인 것들이 뒤섞인... 나 어느 시골 마을에 두고 온 가장 사랑하는 이를 향한 감정의 흐름. 네 질문에는 잠시 동안 침묵을...
어릴 때는 물에서 노는 걸 좋아했어 물속에 들어가면 보이는 깊은 바닥 바다거북 등을 타고 용궁이 있을 거라 믿던 날 지금도 바다 아래 이야기나 강과 계곡 아래 있는 수많은 세계를 꿈꿔 주몽을 이끈 하백의 부하들에게 듣고 싶어서 우리 둘 다 바다가 되면 한 번쯤 볼 수 없던 전설 속 인어 신지께*와 구슬 할망을 만나지 않을까 생각해 우리는 아직 물 속을 다 ...
기울어진 초록 글씨는 일본어. 한여름의 열기를 녹빛으로 덮는 바닷마을 산자락 이야기. w. 파루 딸랑, 맴매앰맴. 툇마루와 이어진 방의 미닫이문은 제 할 일을 못 한 지 꽤 되었다. 닫아두면 공기의 순환이 어쩌구 하는 옆집 켄타 할아버지 때문도 있지만, 어쨌든 저 문을 닫으면 바람 한 점 이마에 닿지 못함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기에. 대나무 장판 위에 단정치...
작업 과정 신청서->입금안내->입금 확인 후 작업 시작->완성본 누락 확인->메일 전달 *본 커미션은 컨펌 단계가 없습니다. *사전입금 또한 가능하나 1주일 이내로 신청서가 도착하지 않은 경우 신청이 반려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작업 사양 2000*1500px 해상도 300 작업 기간:1일~3주 가격: 10000₩ 드리는 작업 파일 ...
*미완성 #00.아직 기억하고 있지? "폐하, 어떤 자가 폐하를 뵙고자 합니다." "들어오도록 하거라." 그 말과 함께 들어오는 그리드. 린은 언제나처럼 경계하고 있었는데, 순간 흠칫했을 거야. 선대 그리드의 모습이었는데도, 처음보는 소년이었음에도 기시감을 느껴버린 거지. 동요하는 린을 보고 란팡은 내심 놀랐을 거야. 도련님이 왜 그러시는 거지? "이름이 ...
上 : https://posty.pe/2awoct 中 : https://posty.pe/qpq05p 22-32p 1. 외전 (8p) 아래에는 외전 8p 전체를 포함해 캐릭터 시트 등 설정하면서 그렸던 낙서들이 들어있습니다. 굳이 안 보셔도 상관없지만... 본편에서 잘 드러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던 점을 위주로 다뤄봤습니다. 수아가 생각하는 대회나 수영, ...
0. 운명. 원래 운명은 어쩌다가 시작되고, 잠시 한 눈을 판 사이에 팔짱을 끼는 법이다. 1. 아슬한 그 바위 위에 서 있던 네가 무척이나 예뻤다. 어른인 듯하면서도 얼굴 안에 소년이 숨어있었다. 얼굴 가득한 눈코입도 반짝반짝 빛났다. 바닷바람에 휘날리는 까만 머리칼에, 꽤나 강단있어 보이는 몸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시선이 마주쳤다. 안녕. 그래서 ...
나는 가끔 삶이 무의미하다 느껴. 행복을 너무도 원할 때 피부로 느껴지는 차가운 기운을 알아. 손이 벌벌 떨리다가 무너지면 굉음이 들려오는 뻔한 과정을 알아. 그럼에도, 완벽히 무너지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진정 원하던 휴식보다는 불완전한 삶을 원하는 걸 알아. 모든 걸 알아서 가끔 삶이 무의미하다 느껴. 나는 그럼에도 가끔 살아서 행복하다고 느껴. ...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의 야매번역입니다 맥락만 대충 알 수 있게 번역했으니 이상하다 싶어도 넘어가 주세요 (짜자ー안) 나나세: 우와아! 바다다! 나나세: 바다다 바다다바다다바다다바다다~~~~~!! 미토: 시끄러워 보면 알거든 나나세: 그치만 바다라구!? 바다! 바다 굉장하지 않아!? 미토: 뭐가 나나세: 뭐든지! 엄청 크잖아! (아하하) 미토: 하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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