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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피아[오공] 안선생님농구가[빅터] 마요미[바니바니] 앙큼한 토끼[레드] 오라버니[누이라비] 박도현[알리,쿠레나이] 이챠[위치퀸,누이,라비] 윰니중[로렌과벡스,누이,신디] 사토[위치퀸,스노우] 귱[벡스] 이브[피터,스노우] 일살[알리] 뽀들[용용]
"아바마마께서는 지금 잊고 계신 것이 있사옵니다." "잊은 것이라니. 무엇을 말하고자 함이더냐." 조급증이 묻어나는 음성이었다. 그의 갈증을 증폭시키듯 한참 동안이나 입을 다물었다가 연천은 들리락말락한 소리로 속삭였다. "소자 말이옵니다." "천아." "소자를 보내소서. 어차피 죽을 자리, 궐 안의 누구 하나가 반드시 그 자리로 나서야 한다면 불민한 몸이...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
약캐붕 조심! 정말 괜찮은 분들만 구매 해주세요!
* 소설은 가상의 창작물입니다.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기 힘드시다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 선 굵은 손이 주먹을 쥐고 판판한 문을 가볍게 두드렸다. 똑똑. 그러자 안에서 대답이 들려왔다. 들어오세요. 평범한 교실 문보다 조금 두꺼운 학생회실의 문이 느리게 열리자, 안에 있는 이들은 들어온 사람을 보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어라. 헥스? 이 시간에 무슨 ...
적폐날조 주의 스포? 주의 사련은 조금 난감한 기색이었다. 화성은 언제나 "형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 하고 말해주었지만 어찌 미안한 마음이 없겠는가. 게다가 이번엔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려야 한다. 한참 머뭇거리던 사련이 관자놀이에 대고 있던 두 손가락을 떼고 화성을 바라보았다. "저…, 삼랑?" "응. 편하게 얘기해, 형." "……기영 전하 쪽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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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어둠이 모두 물러간 청명한 아침햇살 아래 미실궁의 문을 두드리는 여인이 있었다. 산발인 머리에 숯검댕이 잔뜩 묻은 얼굴, 누덕누덕 기운 검은색의 저고리와 치마, 깡총한 치맛단 아래로 훤히 드러난 새까만 종아리와 맨발이 흡사 털빠진 까마귀를 연상시켰다. 여인의 등장은 미실궁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궁의 주인인 미실은 왕의 교지와 까마귀 여인을 번갈아 ...
로보토미(프문)... SCP재단... 멋진신세계(헉슬리).... 딱히 원작과 찐하게 관련있는 잡담은 아니라서 태그 달긴 뭣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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