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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버스 세계관입니다. 우성 알파 치트X열성 오메가 패치 커플링입니다(15,440자). - 이 소재는 이전에 다른 장르의 커플링으로 썰을 풀어 트위터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 지름작이라서 반응 연재입니다. 3화 가만 보니 딸기를 닮으신 것 같아요. 나 생각해서 어쩔 수 없다는 말 하지 말고 아는 척하기 싫으면 그냥 하지 마. 네가 사장이랑 친해졌다고...
광요와 명결은 예상 밖의 상황에 심히 당황하는 중이었다. 망기가 친구를 데려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친구가 망기와 전혀 다른 타입일 줄은 상상도 못했던 것이다. 그 속에서 희신과 망기만 평소의 차분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거 엄청 맛있네요, 형!" "많으니까 천천히 먹어" 광요는 몸에 밴 다정함으로 무선에게 갈비찜을 덜어주었다. 광요는 망기처럼 조용...
[현예] 어제보다 오늘 더 규현 x 예성 w. Nyx 똑, 또독, 또독— 칸트도 이보다 정확할 순 없을 것이다. 오전 10시가 되자 그 녀석의 발소리가 들렸고 이윽고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오늘은 겨울 왕국인가. 한여름인데 언제적 두유 워너 빌드어 스노우 맨~ 을 듣고 있는건지. 무슨 말인가 하면 이 미친놈은 제가 귀에 꽃은 이어폰에서 나오는 음악...
너도 알고 있잖아. 우리가 했던건 사랑이 아니란걸,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한없이 작으면서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만큼 커서. 감히 어찌 이걸 사랑이라고 부르겠냐고. 감히 이것을 무슨말로 표현할 수 있을테냐고. 나는 고작 사랑따윌 할려고 이러는게 아닌데. 이 감정을 내뱉자니 사랑이란 말로밖에 말하지 못해서, 답답함에 울며 온종일 생각을 해봐도 이것은 그냥 사...
심청추의 맥이 그쳤다. 낙빙하는 자신의 품 안에서 사그라드는 육체를 멍하니 보았다. 낙빙하의 눈물은, 빠르게 수분이 빠져나간 자리를 메꾸지 못했다. 변화가 유달리 빠른 육체였다. 이제 낙빙하의 품안에는 시신이라고 단어를 붙이기에도 애매한 껍질이 남았다. 껍질은 가벼웠으며, 온기나 냉기같은 것은 아예 느껴지지 않았다. 말 그대로 껍질만이 남아버렸다. 낙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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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똠입니다. 우선 합작을 열어주시고 참여진들을 이끌어주신 총대님께 수고 많으셨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참여진 분들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한 달 동안 마감을 위해 열심히 달린 저에게도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네요(ㅋㅋ) 저에게 첫 합작인 만큼 더 잘하고 싶었는데 참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나마 마무...
바닷속에는 인어가 살았다. 인어와, 모든 해양생물이. 이 중 가장 사랑받는 것은 인어, 가장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도 인어였다. 바다의 어느 층면에도 거주하며, 생김새가 정해져 있지 않고, 그 층에 존재하는 먹이사슬의 최상위를 기록했다. 때문에 해양생물의 대부분은 인어 앞에 조아렸고, 그들은 강대한 왕국을 이룩하여 각 측면에 자리했으며, 보통 왕가에 충성...
“아이고, 누가 이런 초보적인 실수를 했나. 누군지 몰라도 선배님한테 엄청 깨지겠네.” 주방 쪽에 설치한 거치 카메라로 찍은 영상 중 하나가 내용이 끊겨 있었다. 분명 촬영 재개 할 때 모든 카메라의 메모리와 배터리 체크를 할 법도 한데 이번 촬영 때는 카메라 팀의 정신이나 운, 둘 중 하나가 없었나 보다. 물론 메인 카메라가 아니라서 이 카메라에 담긴 영...
오래된 사진 속 환하게 웃는 두 얼굴 어린아이는 자라 슬픔 어린 얼굴이 되었고 앳된 얼굴의 여인에게는 깊게 패인 주름들이 그 낯선 두 얼굴이 유난히 익숙해서 어쩌면 거울 속 이 얼굴이 더 낯설지 않을까 엄마 우리는 왜 이렇게 되었나요 저 얼굴에 가득한 행복들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엄마 저 사진 속 여인은 왜 사라져야 했나요 어째서 우리는 각자의 세월을 짊어진...
편견 어린 말이나, 루멘의 사람들은 기사가 많은 만큼 낯을 꾸며낼 일이 적을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들은 정도를 걷는다 하지 않습니까. 검을 사용하는 이들의 미덕이란 아무래도 솔직함이겠거니, 했어요. 귀족의 생태가 그러지 못할진대 어리석은 생각을 갖고 있었구나, 하여 부끄러워졌습니다. 베르가 그리 헷갈릴 정도로 낯 바꿀 일이 많다니 서글픈 일이네요. 그나마 ...
B님의 커미션으로 파르페 & 반 작업했습니다.커미션 신청 감사드립니다! “부제독님…… 파르페한테 뭐라고 보내신 거예요?” “응? 그냥 있는 그대로 알려줬던 것 같은데.” 평화로운 저녁의 티 타임 중에 도착한 편지를 한참이나 읽어본 반이 겨우 종이를 내렸다. 황당함을 표정으로 드러낸 반과 달리 크렘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느긋하게 차를 홀짝이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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