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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주 시나즈가와 사네미와 빙주 사비토, 그리고 수주 토미오카 기유. 이 세 명 중 두 명이 붙어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자리에서 도망쳐라. 대원들 사이에 은밀히 전해지는 소문이었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면 풍주와 빙주가 붙어있으면 무조건 싸움이 나니 암주나 화주를 불러오거나 도망쳐야 하고, 풍주와 수주가 붙어있으면 숨 막힐 만큼 고요하니 분위기에 짓눌...
※ 드림주의 ※ 날조주의 ※ 다무소퍄클담 1 , 다무소퍄클담 2 , 다무소퍄클담 3 수잔 메이슨은 홀든 저택의 메이드였다. 물론 메이드라고 해서 빅토리아 시대처럼 숙식까지 하는 것도, 주인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겨야 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녀는 매일 아침 8시에 출근하고 저녁 7시에 퇴근하며, 홀든 저택의 서관에 있는 방들을 청소하는 역할을 맡았다. 홀든 저택...
이번에 카라스노, 세이죠, 네코마, 후쿠로다니, 시라토리자와, 이타치야마 이렇게 중에서 또 히나타를 엄청나게 사랑하는 모임(근데 거기에 히나타가 들어가 같이 마심) 같은 걸 했음 그러면서 이제 술이 계속해서 들어갔고 그들의 다양한 술버릇을 볼 수가 있었음 그래서 지금부터 그들의 술버릇을 이야기를 해볼까함 1. 스가와라 코우시 두번째는 스가인데 스가는 귀소본...
겁대가리 상실한 트릭스터는 그렇지 않은 모양이었지만. 악셀은 오늘 회의에 당근 마들렌과 맥주 한 묶음을 가져왔다. 매번 렌을 빼고 저들끼리 간식 먹는 게 신경 쓰여 맥주를 사 왔다고 했다. 그때부터 의심했어야 했다. 그 꼬맹이가 남 눈치를 본다니. 하지만 렌은 어줍은 변명에 넘어가 맥주를 받아들었다. 사 온 지 얼마 안 된 것처럼 차가웠다. 회의 테이블에 ...
신재조영이림으로 갑자기 보고 싶어서. 태어나서 난생처음 써보는 알오물 소재 주의. 당연히 신재는 우성 알파고 영이는 열성 오메가라 하자. 이림도 우성 알파. 그냥 영이 빼고 다 알파라고 할까. 전 알오물을 잘 모르니까요..(뻘쭘) 모든 것이 끝나고 평행세계들이 나누어졌을 때, 신재와 은섭이 기억도, 그 세계도 여전히 그대로 있는 거지. 곤과 영은 태을, 신...
뭐라 말 할 수없는 미묘한 불편함이.... 무엇보다 5 하던 버릇에 자꾸 화면 돌리겠다고 오른쪽 스틸 돌려서 적 한복판에서 싸우다 갑자기 도발 날리고있는 내 단테를 볼땐 대 환장쑈-★ 맵도 미묘하게 좁아서 이동하다 벽에 비비고있는 내 컨을 볼때마다 너무 지능이 낮아보여서 현타 오지게옴. 차라리 내가 5를 안해서 이런 기능이 있다 라는걸 모르고 했으면 적응할...
마음대로 순위를 매겨 나열해보면하트를 버리고 넘버로 바뀐 충동에마법은 사라져갔어흘러 스며들게 된 염세관추악한 경치에 할 말을 잃고서비 내리는 거리에서 젖은 머리로 서성여맑아지길 기다리는 이에게 불평을 내뱉는 이우산 속에서 손가락질 하고 있어/ JitterBug - 하치야 나나시 제 앞에서 이상을 논하는 인물을 보고 질렸다는 표정을 지었다. 얼마나 저런 말을...
화창한 날씨였다.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면서도 하늘에는 구름한점 없이 평화롭게 맑은, 가볍게 산책이라도 하고싶어질 그런 날.이기영은 자신의 집무실 한켠 마련된 체스테이블 의자에 앉아 창밖을 바라본채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체스판에는 기분전환겸 홀로 두고있던 체스말이 어지러이 널브러져있었다. 기분전환을 위해 취미시간을 가졌음에도 전혀 기분전환이 되지 않는 탓...
그들은 몰랐다. 렌이 로그즈 전용 안전가옥을 마련해 같이 시간을 보내기 전까진 몰랐었다. 이제 그의 유치하기 짝이 없는 동료들은 자신들의 보스가 ‘편식’한다는 걸 알았고, 재미있어했다. 그들은 로그즈 회의 때마다 당근으로 만든 온갖 음식을 구해왔다. 렌은 왕에게 진상하듯 자신에게 바쳐대는 당근 섞인 음식을 모두 거부했다. 렌에게 거부된 음식은 렌을 제외한 ...
*주의! 신체 훼손 언급* 배리를 부른 건 조였다. 조와 에디는 현재 수인 살인사건 지휘권을 가지고 있었다. 해결되지 않은 두 건의 살인사건을 두고 다른 걸 맡을 린 없으니, 이번 발견 역시 동일 사례란 뜻이다. 곧장 실험실로 돌아가 현장 감식용 가방을 챙겼다. 새로운 시체가 발견된 장소는 상가 건물 지하 주차장이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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