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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무엇이든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우리의 생명도, 사람과의 관계도, 무엇 하나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렇기에 늘 두려웠다. 내 옆에 있는 이 사람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될 이 소중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내 곁을 떠나버릴까 봐. 그대가 있어서 다행인 밤 ⓒRose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 이리저리 뒤척이던 그녀...
BGM 틀고 몰입해주세요❤️ 13. 2년 후, 17세가 되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암주(岩柱)인 교메이와 합동 임무를 배정받아 꽤 친해졌고, 하루는 연락을 주고받던 기유와 사비토가 찾은 텐동 맛집을 찾아갔으며, 카쿠가 조금 더 무거워졌다. 아, 지고로 스승님께서 보내온 편지에 따르면 젠이츠는 벼락을 맞아 머리가 노래졌다고 한다. 카이가쿠는.. 벽력...
“앗, 뜨거워.” 한적한 홍콩의 부둣가를 거닐다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불청객 탓에 어쩔 수 없이 카페로 들어온 레이는 메뉴판을 제대로 들여다보지도 않은 채로, 손에 집히는 것을 아무거나 시켜버렸다. 그게 몇 분 뒤에 실로 후회하게 될 선택일지는 꿈에도 모른 채로 말이다. 축축하게 젖은 머리를 신경질적으로 털어내며, 그는 창가 쪽 자리로 발걸음을 옮겼다. 오...
-21,717자- 멸망이 끝났다. 그리고 김독자는 돌아왔다. 돌아온 시스템의 힘에 의해 모두의 시간은 다시 느리게 흘러갔다. 다른 누구들보다도 시간을 한참 거슬렀던 유중혁은 젊었을 때로 다시 되돌아가 검은 머리카락에 났던 새치들은 하나하나 없어져가기 시작했다. 그것을 누구보다 반겼던 것은 어려진 김독자와 이지혜였다. 잘난 얼굴의 유통기한이 길어졌다며 병실에...
우리에게 있어 사랑해, 란 말의 끝맺음은 좋아해, 였다. 사랑을 말하는 나 좋아한다고 말하는 너. 입 밖으로 내뱉은 말이 달라도 본질은 다르지 않으니 괜찮다고 자부해왔다. 그렇게 믿기로 했다. 그저 너의 마음보다 내 마음의 부피가 더 클 뿐이라고. 사실이 아니어도 좋으니, 계속해서 속아줄 수 있으니. 너를 사랑하고 싶으니. 내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떠나지...
생각해보면 우리의 첫 만남부터가 잘못 됐어. 비가 억세게 내리는 날씨에 아무 곳도 갈 수 없었다던 너에겐, 우산을 쓴 채 그 길을 걸어가던 나와 눈이 마주쳤던 너에겐, 그 찝찝한 비를 피해줄 수 있는 우산이 있었잖아. 어디든 떠날 수 있었어. 첫 만남부터가 거짓말이었던 거야. 그렇지만 산아.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에게 손을 내밀었던 건. 나의 손을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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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을때 쓰는 망상소설 +저장용 글은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수정, 추가될수있음 --- 나는 몇달간 꾸준히 단련했고, 근육의 밀도는 더욱 높아졌다. 반응속도도 꽤 올라갔고 조금이지만 키도 커진 것 같았다. 사네미를 따라한 기술도 가면 갈수록 위력과 속도가 높아졌다. 이제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 눈에 띄게 보이는 나의 변화에 조금 자만심이 생긴것 같기...
[Verse 1] The evil, it spread like a fever ahead 악은 열처럼 번져나갔죠 It was night when you died, my firefly 나의 반딧불이 당신은 밤중에 죽음을 맞았어요 What could I have said to raise you from the dead? 어떤 말을 꺼내야 죽음이 당신을 돌려줄까요...
당신에 대하여 w/hakano 당신은 언제나 방 한가운데 조명 아래 의자 위에 있다. 노란 할로겐 조명 아래에서도 당신의 얼굴은 짙은 납색이다. 나는 당신이 좀 더 생기있는 표정을 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다. 아주 아주 오랜 생각이다. 가끔 당신의 낯빛이 너무나도 나빠 쪽빛이 될 때도 있는데 그럴 때는 물을 묻힌 손으로 얼굴을 몇 번 쓰다듬어 주면 괜찮아...
동이 트기 전에 베어내 줘 w/hakano 유우는 커터칼을 들고 날을 꺼냈다. 드르륵드르륵. 당연하게 소리를 내며 칼날이 벼려져 나왔다. 드르륵드르륵. 칼날을 도로 집어넣었다 다시 꺼낸다. 의미 없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유우는 행위를 멈추지 못했다. 드르륵드르륵. 어딘가 안정감을 주는 소리였다. 제 앞에 누군가 서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그때였다. ...
매번 탐사와 임무마다 죽음과 한 발짝씩 가까워 졌음을 느꼈다 익숙해지질 않는다. 탐사자 들의 희생으로 방주는 더 안전해지겠지 당연해... 얼굴 한번 보지못한 부모님들도 방주를 위해 헌신한 명예로운 탐사자였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방주를 위해 헌신하는 탐사자를 하고 있지만. 내가 계속 탐사자를 하고있는 이유는 옛 인류의 문명이 궁금해...
1. 댄스부 친구가 자기가 급한일있다고 대타로 가달래서 갔음. 친구따라 자주가서 거의 반고정 댄스부임. 아직 해가 안져서 여름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갔음. 갔더니 연습하래서 연습했음. 저번부터 구경하면서 같이 췄던 춤이라 다 아는 춤이라서 금방금방 할 수 있었음. 잠깐 쉬는시간가지는데 이번에는 의상맞춘거 입고 하자는거임. 친구랑 나랑 사이즈는 같아서 상관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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