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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가 미즈키와의 만남에 대해 스레를 세우는 이야기 -6- (完)

유타미즈, 아카미즈, 기자도 절반밖에 밝혀내지 못했던 20년전 그날의 완전한 진실은 결국 무엇이었는가?

* 과거 날조 있음. 공식설정에다가 내멋대로 살을 붙임 8. 아아, 어째서 이렇게 되었던가. 준우승을 했다. 메달이 자랑스러웠다. 치바로 가는 8시 기차표를 사서 좌석에 앉았고, 그리고 졸았다. 그 다음 순간에는 말 그대로 '정신을 차려보니 죽어있었다'. 얼굴도 알아볼 수 없게 불탄 소사체가 된 자기와, 자기를 안은 야나기사와의 시체를 볼 때 얼마나 황당했...

유타가 미즈키와의 만남에 대해 스레를 세우는 이야기 -5-

20년 전 아카자와가 했던 잘못된 선택, 광기와 구분가지 않는 사랑, 아카미즈

* 전체적으로 선동과 날조지만, 미즈키가 자기를 아카자와의 도구라고 발언한 건 공식입니다 (테니스부원들이 자기 부장에 대해 뒷담화...가 아니라 이야기하는 코너가 20.5권이었나에 있었음) * 모든 등장인물은 20세이상 성인이며 테니스의 왕자 공식설정과 상이합니다. * 빻음주의, 전 경고했다..... 미즈키의 과거 날조 여전히 주의. 그리고 여기엔 유타미즈...

유타가 미즈키와의 만남에 대해 스레를 세우는 이야기 -4-

20년 전의 진실에 대해서 + 미즈키의 과거 날조주의 더러운 방식으로 원작훼손이 되어있습니다

155 : INOUE 잠깐만.아까 A.Y 선수가 누구인지 물어본 사람이다. 이제 막 자료 찾아왔는데. 스레주 갔어? 이거 사실 훈훈한 이야기가 아니라, 꽤 더러운 이야기다. 그러니까 전국구 선수라고 스레주가 단언했음에도 국가대표 선발 합숙에도 참가하지 않고 전혀 정보가 없는 A.Y 부장이 누구인지 알아보려고 했어.... 전국구인데 국가대표를 안한다? 이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