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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범은 우현입니다. **범은 인간의 형체를 하고 있습니다. ***창귀는 호랑이에게 죽은 귀신으로 성불을 위해 또 다른 호환 피해자들을 만들어냅니다. 그냥 호랑이의 노예라고 보시면 될 듯.. w. 살구 영산의 호랑이님. 오늘은 저 아래 계학(*계곡)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좋다. 만월이 걸터앉은 야산에 오르는 간덩이 부은 그놈이 누구더냐. 김씨가의 장손 성규인듯...
210815 30주차 전력스터디 주제 : 바다에 빠졌는데 어찌 풍덩소리가 들리지 않지? 시작 : 11:00 ~ 12:51 * 작품 : 사의찬미 30. 0804 한 발 늦었다. 선실의 문을 박찬 사내의 흔들림 없던 호흡 소리가 점차 가빠지기 시작했다. 그건 분노도 슬픔도 아니었다. 명백히 온 몸을 전율하는 희열이었다. 자신의 실을 끊은 인형에 대한 만족감과 ...
* 고죠유지 전력작으로 주제는 "운명"입니다 *서양 시대물AU, 환생물 *아주 짧은 단편글입니다 *2,819자 새파랗던 하늘은 이제 피붉은 노을로 뒤덮여가고 있다. 고죠 사토루, 그가 사는 저택도 고요히 노을에 의해 집어 삼켜지고 있었다. 그의 저택은 마을과 동떨어진 산 입구에 위치했는데 화려한 외관에 비해 내부는 숨이 막힐 정도로 삭막했다. 적막이 감도는...
오늘의 청춘 날씨는 맑음 입니다. [ 거울아, 거울아, 오늘의 나는 좀 어때? ] “ 나 오늘 앞머리 좀 길지 않았어? ” [외관] 전하님(@_AHL0VE_) 의 커미션입니다! 짧은 앞머리, 살짝 굵은 눈썹, 처진눈, 볼의 점캐릭터 기준 왼쪽 머리 일부를 느슨하게 묶고있다 [이름] 진초록 [나이/학년] 18세 / 2학년 [성별] 여 [키 / 몸무게 ] 16...
그때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 에피소드 W. 카노미슈 에피소드 03 – 수돗가에서의 생파.
그때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 에피소드 W. 카노미슈 에피소드 02 - 열여덟의 소풍.
그때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 에피소드 W. 카노미슈 에피소드 01 - 열일곱의 소풍.
그때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Moment) 下 W. 카노미슈 ‘야옹!’ 비틀거리며 익숙한 길을 걸었다. 우뚝하고 발걸음을 멈추었다. 빛 하나 없는 컴컴한 골목길에서 고양이 소리가 들렸다. 민석은 소리가 나는 곳으로 걸어갔다. 발걸음이 무거웠다. 번쩍하고 고양이 눈이 어둠 속에서 반짝였다. 흠칫, 놀란 민석이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너, 갑자기 그러면 무...
그때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Moment) 中2 W. 카노미슈 쿡쿡 누가 옆구리를 찌르는 느낌에 민석은 스르르 눈을 떴다. 분명 자고 있는 세훈을 보고 있었는데 뒤바뀌어 버렸다. 세훈에게 덮어 준 이불이 어느새 민석에게 덮여 있었다. 잠이 도통 깨지 않아 눈을 껌뻑거리며 민석은 눈앞의 세훈을 응시했다. 너무 졸려. 세훈이 민석에게 손을 내밀었다. 세훈의 손...
그때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Moment) 中 W. 카노미슈 조용했던 회의실에 학생들이 각 부서별로 보여 앉기 시작했다. 야간자율 학습이 시작하기 전 잠시 모인 학생회들이 하루에 한 번 회의 하는 시간이었다. 학생회장인 2학년 선배를 중심으로 각 부의 부서부장들은 학교의 문제 사항에 대해 토론하기 시작했다. 부회장인 준면은 회장 형의 옆에 섰고 회의의 사회...
그때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Moment) 上 W. 카노미슈 “야, 김민석!” 민석과 찬열은 어릴 때부터 민석의 어머니와 찬열의 어머니가 친구였던 터라 함께 자라긴 했지만, 죽마고우라고 할 만큼 친하지는 않았다. 성격이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에 둘은 옆집 사는 엄마 친구 아들일 뿐이었다. 초등학교도 중학교도 달랐지만, 가끔 동네에서 마주치면 함께 놀았다. 그...
그때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Moment) - 프롤로그 W. 카노미슈 시끄러운 한 공간에 유독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는 공간이 있다. 저마다의 다른 일로 사람들은 다른 음식, 다른 테이블에 앉았지만, 시선은 한 테이블에 고정했다. 개의치 않은 듯 그 테이블에 앉은 남자들은 이제껏 책임감에 짓눌러 있던 무게를 잠시 내려두고 시간을 거슬러 그때 그 모습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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