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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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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펼쳐진 신문을 보던 인준은 만족스럽다는 듯 미소 지으며 모니터로 시선을 돌렸다. 같은 내용의 인터넷 기사를 읽고 또 읽었다. 댓글 분위기를 보아하니 아직은 부정적인 여론이었다. 마음은 급하지만 천천히 바꾸면 된다. 우선은 법인세를 조정하는 이유에 대해 정리된 기사가 나왔다. 바로바로 기사를 내보낼 수 없다며 툴툴대던 동혁의 모습이 생각났다. 일목...
여느때와 같이 이진과 희도는 평화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었다. 오늘도 둘만의 아지트같은 이진의 자취방에 있었다. “ 희도야 우리 여행갈까? “ “ 갑자기? “ “ 응 나 이제 휴가낼 수 있어 “ “ 진짜? “ “ 600일때 미안해서. 제대로 여행 한번 해보자 “ “ 둘만? “ “ 유림이 지웅이 승완이도 불러야지 “ “ 좋다. 애들한테 물어봐 “ “ 이따가. ...
좀 늦었지만..이번 화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 파일 순서가 엉망이라 재발행합니다 ㅠ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인간의 죄악이 이리 추악함에도, 살인은 여전히 죄악인가." sì. Sono io, Vincenzo. 타인의 시선에 나는 여전히 검은 머리의 외국인, 익숙한 외형의 이방인, 변호사님, 그리고 당신에겐 그 이름, 빈센조. 우리의 씬은 마지막 장을 그려냈고, 마침표를 찍었고, 그렇게 우린 헤어진듯 하지만 난 이렇게 돌아왔죠. 꿈이었다 여겼나요. 우리의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자정 업로드!* 네이버 도전만화에도 업로드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 헉 베도 승격 되었어요! + 시리즈 표지를 바꿔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뽀뽀타임~~ 독자님들도 행복한 뽀뽀타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익명질문 환영합니다♥ ▷ https://peing.net/ko/aaajjjhhh1 ▼ 결제 하시면 본편이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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