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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캐의 멘탈이 터졌는데 얘 대체 왜 이래요?? 싶으실까봐 쓴 로그...안 읽어주셔도 됩니다..... 그림은 지인 지원. 우리는 긴 시간 동안 아카데미에서 빛마법을 배웠음에도 그것을 살면서 쓰는 일은 드물었다. 당연하지. 축복은 특별한 것. 모든 이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축복을 가지지 못한 이의 삶 또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빛은 불필요하고 활용성...
*이건 제가 들으면서 그렸는데요 분위기가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치만 노래 좋으니까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가을표 감성 사클 ㅊㅊ 들어감니다 귀 딱 대 <playlist .st> ㅋㅋ 아 괜히 깝쳣네 아~ 도망가자 도망가자 도망가자 도망가자 도망가자 도망가자 도망가자 (29:41 (첫 곡 센스 크으~)) 흘러 흘러 흘러 갑니다 내 몸도~ 생각도~ 흘러 흘러 흘러가요 (44:27) 근데 ㄹㅇ 과학적으로 초콜릿 먹으면 뇌에서 아모텐시아 아니 뭐래 이건 호...
00 할아버지, 젠이츠는 더 이상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 주름진 손을 붙잡으며 쉰 목소리로 그를 불렀다. 젠이츠, 그는 금방이라도 새하얀 멱모를 벗고 일어나 아이의 노란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줄 것만 같았다. 멱모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온화한 기운이, 살아생전 그가 좋은 사람이었음을 짐작하게 했다. 굳은살이 단단히 박혀 그자체로 굳어...
봄이 막 시작되던 어느 날, 아직은 조금 차가운 바람 사이로 총성이 울렸다. 총성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고 어느 한 지점을 기준으로 양쪽에서 끊임없이 들려왔다. 한쪽은 FBI와 공안경찰, CIA 등 각국의 기관이 모인 연합팀이었고 또 다른 한 쪽은 그들이 협력을 하면서까지 그토록 없애고 싶어 했던 카라스마 그룹, 그들이 부르길 검은 조직이었다. 그들이 몇...
"내는 하루를 불렀는데." 오사무가 고저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아츠무도 기분이 나빠보였다. 스나가 옆에서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게 느껴졌다.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했잖아. 애들 무섭단 말이야. "아, 죄송해요. 저도 하루로 불리다보니." "...내 이름 얘기 안 해주지 않았나." 저도? 그럼 내가 하루라는 걸 알면서도? "유명하시니까요! 하루 선배 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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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죽음 "도망쳐!" 긴토키의 목소리와 함께 들린 푸욱 소리.. 남은남자의 칼이 등을 통과해 긴토키의 가슴으로 나와있었다. 목검을 주워 다른 남자마저 찌르고 나서야 쓰러진 긴토키. "긴토키!!!" 당황한 당신은 긴토키 앞으로 다가가 어찌할줄을 모른다. 아무소리도 없는 긴토키.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한두방울씩 떨어지기시작한다. "긴토키... 미안해......
몇 달 후, 소용은 중전간택을 위해 궁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병인은 소용이 신경 쓰였지만, 소용 한 명을 바라보고 있기에는 어릴 때와 달리 그가 처리하고 책임져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막중했다. 일부러 그랬던 것이였지만, 차마 소용에게 묘선을 빌어줄 수도, 묘선을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도 없었기에, 소용이 간택이 시작되고 묘선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일을 핑계로...
학창 시절을 더듬어보면 나는 참 '글'이라는 것과 거리가 아주 먼 학생이었다. 어렸을 때 방 안엔 온갖 책들이 가득했지만 내 흥미를 끄는 것은 오로지 <WHY?> 시리즈와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책 뿐이었다. 그림이 없는, 글씨로만 가득한 책들은 그저 독후감을 쓰기 위해 읽는 숙제에 불과한 재미없는 종이더미들이라고 생각했다. 책 뿐 ...
'키스하고 싶다.' 파리 시내가 모두 잠든 것처럼 조용한 밤이었다. 블랙캣은 서늘한 밤공기가 뺨을 스치는 것을 기분 좋게 만끽하며 거리 위로 훌쩍 도약했다.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 평소보다 와인을 많이 마신 탓인지 몽롱한 고양감이 머릿 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추락하듯 빠르게 떨어져 내리는 스릴과 쾌감. 자기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린 블랙캣은 봉을 머리 위...
이거 끝낼 자신이 없으니 빨리빨리 써 내려가도록 하져!! 그렇게 그들이 미친 듯 뛰어간 곳은 히나타가 있는 병원이었다. 히나타가 마지막에 한 말... 어디선가 들었던.. '괜찮다는 말'
※ 루인 × 여로드 2차 창작 글 ※ 여로드의 커마는 갈발녹안 숏컷을 가정합니다. 다르게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 하드(약 엘리트) 스토리의 캐릭터 관계성 스포일러 및 이후 상황과 설정 날조 ※ 취향 탈 수 있는 캐해석 주의 ※ 루인이 피로한 상태입니다. ※ 기본적으로 여로드른 베이스(ㅎㅈㄹㄷ, ㄹㅁㄹㄷ) ※ 루인이 황제를 비난하는 대사가 있습니다. 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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