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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사람 진짜 많긴 하네요.” 조수는 점집 바깥에 쭉 늘어선 사람을 바라보며 중얼거렸고 소장은 묵묵히 그 사람들을 지켜봤다. 인삼마켓에서 검색해보니 생긴 지 얼마 안 된 점집이지만 용하다는 소문을 타고 사람이 모이기 시작했다...
부르짖었다. 물 한 모금 마시지 않은 것처럼 바짝 마르고 찢어진 입술로, 약초꾼 일행은 사원의 문을 두드렸다. 시선이, 목소리가 모여 요란스러웠다. “저 사람, 저번에 그 사람 아냐?” “맞네, 뭐 귀신을 봤다고 하더니 진짠가 봐.” 공포는 번져나갔다. 그들의 울부짖음은 절절했다. 수군대는 소리를 뻑뻑한 경첩 소리가 찢어내었다. “아니, 다들 무슨 일인가!...
"...?" 분명 어젯밤 집에서 잠든 것 까지 기억이 난다. 그런데 지금 이 상황은 뭐지? 난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뭐가 어떻게 된지도 모르는데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상황인지 나는 이곳에 도착하고 3일뒤에야 알았다. 왜 사람들이 나를 그런 눈으로 보았는지 왜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대했는지 정확히 3일이 되는 날에 알게 되었다. first map 5일째 ...
* 실존 인물과 무관한 픽션글입니다. 아이를 가진 지 6개월에서 7개월로 넘어갈 때 쯤 여주의 입덧이 줄어들고 식욕이 조금씩 왕성해짐. 그래도 재현과 도영은 아직 부탁하기엔 장벽이 컸고, 음식만 축내는 초라하고 처량한 자기 자신을 보여주기 싫었음. 한 날은 달콤한 생크림 케이크가 먹고 싶은 날이었음. 그나마 도영이에게는 계속 전화를 거는데 계속 부재중임. ...
"피부가 하얀 편이셔서 흰 색은 안보이겠어요. 부럽다. 인기 많으시겠어요." 조금 투덜거리는 어조 같아서 말을 덧붙였다. "칭찬이에요. 제가 워낙 까만 편이라." "아니예요! 저 인기 없어요. 이상한 사람들한테나 많아요. 하하." "이상한 사람들이요?" "네, 알고보니 유부녀라던지 그런 사람들이요." "헉,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네, 사장님도 조심하세...
어?! 오타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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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문이 열리고 혼자 들어오는 걸 보니 기다리던 마지막 예약 손님이 들어온 것 같았다. 안경을 쓴 단정한 복장의 그 여자는 이 곳을 와 본 듯 아주 자연스럽게 나에게 다가왔지만 이 곳의 주인인 나는 처음 보는 여자였다. "어서 오십시오, 손님. 예약 손님 맞으신가요." "네." "앞에 놓여져있는 카드 중에 한 장을 선택해주십시오." "이걸로 하겠습니다....
카무이 x 치요 x 테루 테루는 캄캄한 방안에 누워 오늘 만난 어느 시민의 정보에 의하면 가족끼리도 굿모닝, 굿나잇 키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하나부터 열까지 그에게서 배운 대로 입술을 쭈욱~ 내미는 연습함. 저에게는 생소한 입술 근육 운동에 뿌듯함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은 채로 잠에 듦. 다음 날, 상쾌한 기분으로 일찍 기상하게 되어 노래를 흥얼거리...
다 쓰고 검수안해서 모르겠음. 혼잣말 아티스트 언제 삭제할지 모름
연호가 기억을 잃었다. 봄이었다. 대충 적과의 대치 중 머리를 잘못 맞아서 반나절을 잠만 자고 일어나더니 자기가 개쎈 황룡이라는거 밖에 기억을 못함. 연호의 성격은 후천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이렇거까지 뒤틀린 건(...) 성격이 타고난 것도 한몫했다고 보고있기에 별 차이 없을듯요. 라는 망언을 퍼붓고 있을때 문뜩 내 머리를 스친 무언가.. 그날 인류는 떠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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