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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길거리에서 담배피다가 마피아 독자 만나는 중혁이 보고 싶어서 그림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여긴 어디지 양호실인가? 김독자는 눈썹을 미세하게 부르르 떨며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올렸다. "독자야 괜찮아? 정신이 들어?" "야 김독자! 내가 누군지 알아보겠어?" 한수영과 유상아가 시야에 들어왔다. "..여긴어디야?" 김독자가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병원이야. 의사선생님이 ...
중혁이한테 야동파일 들킨 독자 철컥, 방문을 열고 들어온 중혁은 잠시 멈춰선 채로 내부를 훑어보았다. 그리 큰 방이 아닌데도 가구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휑하고 널찍한 느낌이 있었다. 다시 말하면, 그 많이 없는 가구들로도 이렇게 정리를 못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잔뜩 구겨져 너저분하지만 대충 정리했다는 성의는 보여준 침대, 왜 들여 놓았...
"코치니이임~ 오늘은 이만 쉬면 안돼요?" "너무 더워요~~ 열사병으로 죽을 것 같아요 진짜~!" "야, 운동하는 새끼들이 뭔 날씨핑계를 대? 나때는 말이야, 어? 이열치열이라고 더운날이면 운동장 다섯바퀴는 더 돌았다, 임마들아." "아, 또 라떼 타령이야!" "코치님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오, 궁금하다! 코치님 연애는 해보긴 했어요?" "참나. 야,...
TO. ZERO. 통판 및 한낮온 현판 안내입니다. 1권 당 20000원 (199페이지, 센티널 버스, 후회공 유중혁, 시한부 김독자, 해피엔딩) (미리보기) 1화 https://posty.pe/510hw1 2화 https://posty.pe/8rzucb 3화 https://posty.pe/4dge75 4화 https://posty.pe/ul3xcx 5화 ...
-2021.12.25 수정 문을 열고 나가자 밝은 빛이 들어왔다. 그리고 이내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하였다. 두 눈을 감고 있자 그나마 가라앉은 울렁임에 조심히 눈을 떴다. 눈을 뜨자 주변에 일행들이 보였다. "아저씨 어디 아파?" "어디 아파요?!" 이지혜의 한마디에 다들 달라붙어 김독자를 이리저리 살폈다. 어디 다친 곳은 없는지 어디 아프지는 않은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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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김독자는 생각했다. 매일 똑같은 생활패턴, 하루가 멀다하고 트집을 잡아대는 상사, 퇴근길 지옥철, 경비실에 몇번을 민원 넣어도 수리할 생각이 없는 계단의 전등, 낡아서 덜그럭거리는 도어락, 지친 하루의 끝을 맞아주는 침침하고도 깊은 어둠. 습관처럼 냉장고에서 꺼내든 맥주는 손이 시릴 만큼 차가웠다. 치익, 또 습관처럼 따고난 뒤 곧바로 입으로 가져...
만화 그려보니까 알겠다. 진짜 시간 많이 들어가는 구나.. 톤질은 어케하는지 ㅜㅜ 그림자도 배경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그림 잘 그리고 싶다. 언젠간..? 늘 감사합니다! 소설은.. 쓰고는 있는데 맘에 안들어서 수정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림그리는게 재밌어서 ㅎㅎ..
사랑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인간의 본질? 타고난 천성? 마음의 여유? 다감한 성정? 끝없는 욕망? 유중혁은 붉은 벽지와 싸구려 향, 그리고 멀리서 들리는 욕설과 경적 속에서 생각했다. 결론은 나지 않았다. 내고 싶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발바닥에 닿는 감촉이 간지러웠다. 정신을 차려보니 발밑에는 싸구려 러그가 있었다. 처음 봤을 때와는 또 다른 모양이었...
"어? 눈이다." 누군가가 말했다. 그 말을 듣고 창 밖을 보니, 눈이 꽤나 본격적으로 내리고 있었다. "정말이네. 이거, 꽤 쌓이겠는걸요?" "...제설의 기억이..." "이렇게 많이 오는건 처음인 것 같네요." 각자가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보며 저마다의 감상평을 내놓고 있을 때, 이길영이 외쳤다. "눈사람 만들까?" 역시 아직 애는 애인가, 라고 생각했...
(사실 오밤중에 할짓이 없어 적어봅니다. 존나주관적이고 졸려서 개연성이 없음) ______ 전독시...일단 나는 친구따라 강남가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로 존나 나쁜 버릇이다. 이시발....탐넘 트친들의 말을 들어서는 안된다. 진짜 악마다 이사람들이 제일 위험함 어느날 열심히 1차 벨을 파던 나에게 누군가 [중독을 드세요]라고 지령을 내렷어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나도 같이 가면 안 돼?” 병실 침대에 누운 여자는 손을 뻗어 남자의 손가락을 잡아 왔다. 그러나 그 손에는 너무나 힘이 없어 남자는 차마 뿌리치지도 못하고 여자의 손을 잡았다. “이설화가 말하지 않았나. 지금 네 상태로 방주를 타는 것은 무리다.” “나도 알아. 그런데 너무 불안해서 그래, 중혁아. 이상하게 느낌이 너무 안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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