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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수 없이 가지각각의 색을 보고 살아간다. 색깔이 없는 세상은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눈동자에는 매일 매일 화려한 색의 향연이 펼쳐진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는 색은 언제나 진실일까? 하늘은 정말 파란색이며, 구름은 정말 흰색일까? 나무를 그릴때 초록색 크레파스를 혹은 낙엽이라며 노란색을 집어드는 아이의 선택은 옳을까? 혹은 흔히들 ...
[유온아/유리(유리오)] 눈(снег) - 161020, 의미불명_연성문장 - 유리 온 아이스, 유리 프리세츠키 독백 - 원작 기반(3화기준)이나 창작 요소(=파괴 요소) 가미 아, 그날은 눈이 내렸다. 새하얀 것이 아름다우면서도 차가움에 괜히 서글픈, 그런 느낌의 눈이. 어릴적부터 무언가를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었다. 부모님이 없다는 가정환경이 영향을...
"세미 선배. 손이요." "오늘도? 넌 귀찮지도 않냐." 그리 말하면서도 세미는 벌써 그의 앞에 손을 뻗고 있었다. 울퉁불퉁한 손가락을 부드럽게 감싸쥔 카와니시가 그의 손등에 튜브를 가까이 가져갔다. 살갗에 쭉 짜인 백색의 크림이 새벽 이슬처럼 동글고 서늘했다. "전혀요. 오히려 매번 기다려지는데." 크림을 가볍게 눌러 뭉갠 손가락이 손등 위에 원을 그렸다...
**데퓨미래서 날아온 쥬빌리 **아마 이제 막 센티넬이 활동하면서 뮤턴트들을 죽이지 않았을까 하는 ... **설정날조주의 및 쥬빌리 미래모습 날조주의 ..
#사람은 물려받는 꽃이 있다는 설정. 남자는 엄마의 꽃을, 여자는 아빠의 꽃을 물려받음. 사랑을 하면 손바닥에 봉우리가 그려지고, 한 달이 지나면 꽃이 그려지고 향이 난다. (짝사랑은 봉우리만 그려짐.) 하지만 꽃이 그려지는건 케바케. 그래서 양쪽 다 꽃이 그려지면 운명이라 함. 결혼을 하면 꽃이 자리를 잡아 잎이 그려짐. 누구나 물려받는 꽃이 있다. 기억...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리고 아인소프 오올이 발동했다. * * * 서린과 세건은 단조로운 백색 공간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섰다. 위아래는 물론이고 사방이 까마득한 데까지 확장되어 도저히 끝이 안 보였고 주위가 온통 새하얗다. 그러나 눈처럼 하얗지도, 백지처럼 하얗지도 않다. ‘흰색’보다 차라리 불투명한 ‘무색’에 가까웠다. 정적과 공허라는 단어가 태어난 곳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
★ 16년 05월 27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스토니(스팁토니) 버전입니다. ★ 며칠 전에 스티브의 허리춤에 있는 포켓들에 간식(!)이 들어있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써봤습니다.★ 키워드 : 스티브, 스티브 로저스, 토니, 토니 스타크,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스토니, 스팁토니 ( 이 포켓들에 간식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0^ ) 스티브의 ...
당신의 빛깔 언어로 표현하지 못 할 아름다움은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은 또 무엇이 있을까. 감성을 표현하고 내가 본 미(美)를 전하는 것에는 그 어떤 글도 부합하지 않는 것만 같았다. 사람들이 아름답다 찬양하는 문구도 마음을 흔들지 못 했으니, 이것은 시가 아름답지 못 한 것 일까, 아니면 나의 감정이 메마른 것일까. 지금까...
스토리상 사망소재 등장. 2016년 7월 3일 보쿠아카 전력 참여글. http://tahngerine.tistory.com/11 잦은 이사로 아카아시는 사소한 몇 가지를 배웠다. 볕이 잘 들지 않는 일본식 주택은 아파트보다도 종종 저렴하다. 운이 좋으면 마당에 잔디와 잡초가 뒤섞여 자라는 제법 그럴듯한 집이 매물로 나오기도 했다. 귀신 들린 집이라거나 이전...
슈준 의 연성 키워드:: 나는 당신의 등만 바라보며 사랑했다. 눈을 깜빡이면 그의 마른 등이 보였다. 뼈대가 그대로 드러난 마른 몸은 늘 그렇게 야위어있었다. 분명 남자의 선이었지만 보통 남자들보다 훨씬 작은 체격은 준면의 마른 등을 더 도드라져보이게 했다. 민석이 이 등을 보고 선 것은 이제야 꼬박 2년이었다. 밤이면 찾아오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감정 ...
#우카타케전력 늦여름의 해가 지고 있었다. 그리 늦은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하늘은 어느새 검푸른 색으로 감싸져 있었다. 포근한 어둠 속에서 조용히 울려 퍼지는 풀벌레 소리. 타케다와 우카이는 그 길을 걷고 있었다. "오늘 우리 집에서 자고 갈래요, 우카이군?" 언덕밑가게. 우카이네의 가게 불빛이 가까워졌을 때 그 편안한 정적을 타고 타케다의 음성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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