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앤디리암노엘 아오삼에 있는 중픽을 번역한 거예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같이 보고싶어서 번역해봤습니다!! 작가님에게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원작주소: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4328282 밴버리는 너무 작았다. 작아도 너무 작아서 저 문 밖의 조그만한 움직임조차도 앤디의 뱃속으로 나비를 날아들게 만들었다. 마크는 음을 조율...
국민 * 언제부터였을까? 숙소, 거실 창문 옆, 한쪽 편에 놓인 빨래 건조대 위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수건 대여섯개를 합친 크기의 커다란 하얀 수건이 종종 널어져 있었던 건. 수건이 빨려서 건조대 위에 널려있는게 뭐가 그리 이상한 일이라고 눈을 세모로 뜨고 보냐고. 그래, 일련의 과정들을 모르면 충분히 그렇게 반응할 수 있다. 나도 처음엔 그랬으니까...
후기 자리가 없어 여기 씁니다. 그냥 누구에오님게 죄송합니다. 제가 맨날 욕심부리다 마감 어겨서 급하게쓰고 죄송합니다. Copyrightⓒ 2018. 이들리 all right reserved https://spork-123.postype.com/ @spork_123 ∴ "읏- 헉. 뾰족 귀. 좀 살살 아 젠장." 몇 년을 같은 방을 썼으며 눈만 마...
거울이 깨지는 소리의 날카로움은두 눈 두 귀 닫은 자들을 위함이 아니다 금강의 결의 고이 모아 내밀어도끝내 외면한 굶주린 시선들 앞에거울은 무엇 하나 비추지 않으니끝내 고막을 틀어막은 귓가에파경의 절규는 굉음에 지나지 않으니 빈 거울의 파열음 요란하다 비웃는 자들아그대들은 눈도 멀고 귀도 먹으리니그대들은 진창 같은 굶주림에 죽어가리니!산산이 부서진 거울 조...
내 손엔 사진 세 장이 있었다. 한 장은 적당히 통통한 소녀의 사진으로 나이는 유치원 언저리 쯤으로 보였다. 소녀는 무언가 눈이 온 날 놀고싶어 나갔는지 눈이 내린 땅에서 눈덩이를 뭉치고있었다. 하지만 어딘가 이상했다. 그 나이또래면 같이 다닐법한 베스트 프랜드도, 친구도 아무도 없이 혼자 묵묵히 눈덩이를 뭉쳤다. 배경에서는 멀리 친구들로 보이는 소년소녀들...
1. 일어나기 전부터 알 수 있는 날이 있다.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날이 있다. 무거운 습기가 내리누르는 날. 뻐근한 등에 잠을 잘못 잔 걸까 갸우뚱하게 되는 날. 안경을 찾는 손가락 마디가 은근히 뻣뻣한 날. 츠키시마는 잠에서 깼다. 눈을 뜨기 전부터 알았다. 날이 흐리다. 잠에서 어스름하게 깰 무렵, 하지만 아직 눈꺼풀이 올라가기...
[180415]티모레시의 기담총서: 여신의 영면을 깨운 이는 누구인가? 8월을 관장하며 수호하는 생명의 여신과 여름 별이 있었다. 그녀들은 여름 신의 두 딸이었다. 언니인 생명의 여신은 8월이 되면 만물의 생명을 일깨워 지상을 새로운 생명들로 가득하게 하였고, 동생인 여름 별은 자신이 가진 뜨거운 열기를 끝없이 뿜어내 지상에 열정을 깃들게 하였다. 여신과 ...
#0 그건 사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미성숙한 것이었지. 맞아, 나는 너를 좋아했어. 그렇지만 그 감정이 확실히 애매모호하지 않은 어떠한 것인지 나는 잘 알 수 없어서, 그냥, 그렇지 않으리라고 생각하고 말았던 거야. 나도 알아. 그건 사랑이 아니야. 단순한 호기심이었어. 궁금증이었고, 가면을 쓴 애정이었지. 정, 이라는 것 자체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을지...
' 이것은 청구 동황의 군주인 백봉구가 즉위식을 마친 지 500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 붉은 여우가 내내 이루어지지 못 할 연정을 가까스로 잊어내고 다시금 행복을 되찾을 즈음, 동화자부소양군의 좌하인 사명 성군과 정을 통하여 연인으로서 서로를 마주보던 때의 이야기이다. 청구의 백성이라면 알아야 할 이 사랑스러운 일화를 글로 남기기 위해 무명의 신분으로 붓을...
“교양 교재는 제값 주고 사면 돈 아까워. 잘 쓰지도 않고, 맨날 유인물로 수업하고.”물론 그걸 새내기는 몰라서 탈이지. 그렇게 말하고 지훈은 망고링고를 홀짝였다. 정말 그랬다. 정치학 산책, 초급 심리학, 한국사신론에서 기초 영어 공통교재 네트워크 어쩌구까지 정말 안 산 책이 없었다. 막상 사고 보면 그 책이 수업에서 사용되는 경우는 극히 적었음에도 불구...
오타주위 "세상에... 리에프 키스마크까지 만들어 놨네, 느낌은 들지 않았는데.." 히나타는 부원들을피해 화장실로 가서 거울을 보았다. 다행이 쿠로오말곤 눈치를 못챈 부원들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히나타의 목에 키스마크가 선명하게 나있었다. "이걸 어떡하면 좋지.." 그때 누군가가 히나타가 있는곳으로 들어왔다. "히나타? 거울보고 뭐해?" "스,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