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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아주 약하게 자극적인 소재 ㅈㅈ수술 주의!) (삼각 아닙니다.. 미년 싸라해 내가) - 형 나 수술 날짜 잡혔어. 그 날 이후로 녤은 일에만 매달렸어. 조금의 틈이라도 생기면 저도 모르게 하는 나쁜 생각들. 그 나쁜 생각의 끝은 곧, 저만치 떨어져있다고 생각했던 지훈이가 보이지도 않을만큼 멀어진다든가, 차갑기 그지 없는 목소리로 헤어짐을 고하는 지훈이라...
녤 쪽에서도 윙 쪽에서도 의도했던 만남은 아니었음. 운명의 장난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는 만남. 녤이 자기 공방 차리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가게 내려면 자기 돈만으로는 안 되니까, 은행 대출 알아보려고 주거래 은행에 갔음. 은행 가도 요즘에야 ATM기, 아니 그것도 갈 것 없이 모바일 뱅킹으로 다 해버리니까 은행 갈 일이 없었던 녤은 약간 긴장했음. 대출 상...
사흘 간 저를 두고 쑥덕거리던 형사 1팀 사람들에게 체력훈련(이라고 쓰고 폭력이라고 읽는)을 통해 군기를 바짝 잡은 다니엘은 지금 잠복근무에 돌입해 있었다. 하필이면 성우의 꽃집 근처에서 빈집털이범에 대한 신고가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상점으로는 하나, 빈 가구로는 하나. 총 두 건의 피해였다. 다니엘은 며칠 째 하염없이 범인만 기다리고 있다보니 평소보다 초...
* 전 마무리를 못하는 사람이라 썰루로 풀어욤. ^ㅁ^ * 말만 썰이지 본편보다 긴 글입니다. * https://177994522678090.postype.com/post/864143 <- 본편입니다. * 본편은 새드였지만, 외전은 해피입니다. 해피! 성우는 다니엘 문을 쾅쾅 쳤음. 다니엘이 문을 열었을 때는 이미 성우가 반은 취한 상태였음. "왜 이...
one-sided love 1 언제부터일까 , 내가 강다니엘을 혼자 좋아하게 된건. 아마그건 몇년 전이였을것이다. 다니엘과 나는 유치원때부터 부모님들끼리 친해서 붙어다녔고 , 그덕에 다니엘과 나의 사이또한 떨어질 수없을 정도로 친해졌다. 초등학교 때였던가? 내가 다른 또래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할때 나한테 다가와줘서 도와준건 강다니엘 이였다. 괴롭힘을 당하며...
다니엘은 오메가들을 불법으로 매수해 오메가 촌 개설해서 악질적으로 오메가들을 굴려먹음 오메가들은 반항하면 다니엘이 향 풀어서 오메가들 숨통 쥐어짜고 매가 약이라면서 줫패는 경우도 있음 그러다보니 죽은 오메가들도 많아서 오메가들은 이미 포기한지 오래 그냥 하라는데로 함 경찰들은 이런 쓰레기짓 하는 녤 잡으려고 온갖수를 써봐도 대가리가 좋은건지 이리저리 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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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롱한 정신으로 옆을 보면 잔뜩 상기된 표정을 하곤 올려다보는 지훈이 있었다. 밭은 숨을 내뱉으면서도 낮게 욕을 읊조리는 모습이 꽤 볼만했다. 몸에 힘을 빼고 허리를 꽉 껴안자 화를 버럭 내며 밀쳐내는 지훈에 다니엘은 그대로 바닥에 내동댕이 쳐졌다. 실실대다가도 아프다고 찡얼대는 진상중의 진상다운 모습에 지훈은 버럭 소리를 질렀다. "씨발, 강다니엘! 진짜...
소문은 빨랐다. 그리고 커졌다. 강다니엘이 같은 반 박지훈을 피구하다 껴안았다로 시작 된 소문은, 강다니엘이 박지훈을 좋아한다를 거쳐 둘이 사귄다 까지 커져버렸다. 반에서 반으로, 학년에서 학년으로, 학교 전체로 퍼져나갔다. 하지만 지훈은 그 소문을 알지 못했다. 다니엘 때문에, 소문을 전해줄 친구도 없었고, 다니엘이 자신을 껴안았던 일도 그저, 다니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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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데 그다지 상관은 없지만 복학생 녤×새내기 윙으로 3~4살 정도 차이 난다고 생각해주세요. [지윤이 데려다주고 올게. 기다려. -pm. 11:39]지훈이 눈을 뜬 건 새벽 12시가 다 된 시간이었다. 꽤 오랫동안 쭈그리고 있었던 탓에 쥐가 났다. 몸을 일으키다 지훈은 인상을 찡그렸다. 주먹을 쥔 손으로 다리를 통통 두드렸다. 언제까지 있어야 돼. 지훈...
투자자들을 만나는 자리라고해서 회의실같은 미팅장소를 생각했던 다니엘은, 음침하기 그지없는 지하실로 내려가며, 다시한번 주소를 확인했다. 자신의 손을 깍지껴 맞잡은 지훈과 함께, 녹이 슨 철문앞에 멈췄다. 끼이익- 요란한 소리를 내며 문이 열리고, 다니엘은 3년만에 아버지와 마주했다. 그 뒤로는 투자자인듯 보이는 사람들이 여럿 앉아있었다. "다니엘, 오랜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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