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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0.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하하하. 한 실장도 수고 많았네.” 덕개는 지하 4층에 유일하게 있는 방 문 앞에 서있었다.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호탕한 웃음소리를 내며 수현의 노고를 치하하는 정 회장의 목소리가 문 너머로 흘러나왔다. 사람 좋은 얼굴로 방긋방긋 웃어 보이는 수현의 얼굴이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는 것을 그는 ...
"다만 궁금해질 뿐이다. 조금의 미동이나 먼지조차 없이, 앞으로도 이 세상이 계속 이런 상태일지." sf 소설, 판타지 소설, 로맨스, 인공지능 # Bill 2_ Encounter Bi....ll..... 뭐지? 이건 목소리가 아니었다. 자필로 쓰여진 글자도 아니었다. 하지만 나는 안다. 알 수밖에 없다. 나는, 내가 아는 나의 모든 것은 Bill 이라...
"원래부터 욕심이 많은 나였다. 하지만, 너를 만나고, 그 욕심은 내가 너를 지킬 권력을 가져야 한다는 집념으로 변했다." sf 소설, 판타지 소설, 로맨스, 인공지능 #Bill1 _ memory “이거. 네가 한 건가?” “........” 아이는 나의 추궁에 살짝 당황한 표정이었다......... 어라? 그런데, 연구소에서 처음 보는 얼굴인 것 같다....
"그렇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Alisha를 지배하는 것, 신이라 부를 수 있는 Alisha 자체가 되어 버린 너를......." sf 소설, 판타지 소설, 로맨스, 인공지능 #Bill 2_ Chaos 알리사가 사라졌다. 그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고, 그녀는 그냥 이 세상 밖으로 흩어져 버렸다. 단순히 내가 자리할 수 있는 공간들을 떠난 것...
블랙자칼과 애들러스 그리고 시골 청년과 주먹밥 집 사장님과의 미친 하렘 이야기 부제: 이 남자들이 단체로 당신을 꼬시기 위해 안달 났습니다. *모 예능을 패러디하여 창작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속옷) 잡지 촬영하게 된 (-), 혹은 그녀. (-)는 이나리 매니저로 한 번 떴었는데 그 뒤로 학생 잡지 모델 같은 거 몇 번 서 봤음. 이나리 경기할 때도 얼굴 ...
"샤하르." 그러니까 퍽 조용한 밤이었다. 가을로 넘어가는 날씨에 관광객들은 계속 줄어드는데, 그 중에서도 그대로인 것들이 있었다. 너도, 네 바다도. 함께 담요를 덮고 파도를 구경하다 보면 한결같은 풍경에 가끔 기분이 묘해지고는 했고,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바다를 보면 네 생각이 났고, 너를 보면 바다가 떠올랐다. 너는 나의 밤, 새벽, 다시 ...
1. 우리의 관계는 어디에서부터 잘못되었는가. 로제르가 조직을 떠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동안 조직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금방 채워질 줄 알았던 빈자리는 생각보다 많은 공백을 남겼고, 이는 서로의 관계를 좀먹어갔다. 조직의 재부흥이라니. 웃기지도 않은 소리였다. 부하직원 하나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자신이 과연 무엇을 할 수 있겠는...
“…….” 여름이라서 그런지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이 유독 밝아 보였다. 스스스. 돌아가는 선풍기 소리와 유독 조용하게 느껴지는 집 안. 가끔 씩 들려오는, 자동차가 지나가는 소리와 어린 아이들의 인사 소리가 먹먹하게 들려왔다. 핸드폰을 켜서 시간을 한 번 보고, 기지개를 한 번 쭈욱 폈다. “……지각이네.” 으쌰. 침대에서 일어나 씻기 위해 화장실로 ...
주술회전, 집이없어, 하이큐 장르의 캐릭터를 모아서 로판형식의 소설로 적은 창작물입니다. (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네요.) 그냥 재미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각 편마다 트친들의 씨피가 등장할 예정이며, 한편에 두명씩 등장할 때도 있습니다. 주된 주인공은 메구미와 겨울(드림주) 입니다. 제발 재미로만 봐주세요. >> 후레 캐입 << 입니...
웅성거리는 소리가 귓가를 어지럽혔다. 강하게 내리쬐는 불빛에 눈살을 찌뿌리던 렌은 감았던 눈을 스르륵 떴다. 아직 잠이 덜 깬 것인지 두어 번 깜빡이던 검은 눈동자은 멍하니 정면을 응시하다가 현재 상황을 파악하려는 것인지 이리저리 굴러다녔다. 붉은 좌석들이 하얀 스크린을 향해 바라보고 화면 아래에는 큰 무대가 세워져 있었다. 작은 조명들이 천장 곳곳에 켜진...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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