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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는 언제나 최선보다 차선을 선택해온 사람이다. 최선은 언제나 사람을 함몰시키며, 차선은 최소한의 상처만을 남긴다. 그래서 언제나 차선을 선택했다. 최상의 행복보다, 차라리 최소한의 상처가 나았다. 선택의 두려움이 나를 좀먹게 만들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너에게 정원을 바친다 F 남준은 다음날도, 그다음 날도 강아지 인형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보름달이...
To my Dearest, ───. 「그 여름, 내가 좋아했던 소년은」 제작: 나오 (@M3_Wor1d) 시나리오 카드: 나오 (@M3_Wor1d) ✉️ 시나리오 정보 인원: KPC1+PL1 (타이만/다인 개변 가능)배경: 현대, 학원물.예상 플레이 시간: 약 4시간(채팅 플레이 기준)키퍼링 난이도: ★★★☆☆플레이 난이도: ★☆☆☆☆추천 기능: 관찰, *...
너에게 가는 길 w. 창백한 푸른점 오늘은 핑계를 대서라도 연차든 병가든 내고 싶은 심정이었다. 아침부터 한숨만 쉬며 거울을 보고 준비를 하는 손이 느릿하다. 눈 밑으로 푹 꺼진 듯 그늘이 드리워져 피곤함이 역력한 모습에 괜스레 짜증이 더해졌다. 평소 선수촌에서는 의료진이 교대해 가며 선수들을 관리하고 회의를 통해 상태를 공유해서 진료 계획을 세우는 시스템...
"뭐야 그게 ?" "친구네 강아지." "귀엽다... 이름은?" "페드로.." "페드로?" 푸핫. 그게 뭐야. 강아지치고는 고상한 이름에 웃음을 터뜨리자 옆에 앉아있던 사나다가 내 품으로 강아지를 안겼다. "..뭐야?" "페드로 물어" "...너 뭐해?" 감히 널 비웃은 사람이야. 물어도 돼. 표정하나 변하지 않은 채 장난을 치는 사나다에 다시 한 번 웃음을...
- 세이죠 드림 + 사나다 류 - 너닿 원작 설정파괴 00. 첫 "오늘도 먼저 가야겠지?" "미안. 지금 중요한 시기라" "엑 혹시 우리가 없다고 -쨩 서운한 건 아니지?" 장난스런 토오루의 말에 서운할 건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중요한 시기라 말하는 하지메에게는 고개를 끄덕였다. 두 사람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이해자. 아니 이해하는 척 하는 불량한 이해자....
사랑하는 파르비즈와 포이베에게 이 시나리오를 바칩니다. 시나리오 정보 유형 : RP위주 레일로드 형 예상 플레이시간 : 보이스세션 4시간 추천 기능 : 관찰력, 듣기 키퍼링 난이도 : 中下( 스크립트가 상세하지 않은 편이라 KP가 묘사하셔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플레이 난이도 : 下 개요 당신은 ‘다 괜찮아질 거야.’라고 자신만만하게 병실에서 이야기하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너에게 가는 길 w. 창백한 푸른점 인생이 모두에게 공평할까?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물며 게임을 할 때에도 누군가는 나쁜 패만 뒤집고 누군가는 승승장구하며 자신의 운을 높이 사, 흔히 될놈될이라고 말하며 부러움의 눈치를 산다. 게임만 그럴까. 똑같이 태어난 인간인데 매번 좋은 패만 뒤집는 사람이 있을까. 있다. 정윤호를 아는 사람이라면...
승완은 잘 웃었다. 그는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인생의 모토였고 장래희망은 부자였으며 존경하는 사람은 태어나자마자 17억을 증여 받았다는 소문이 도는 동네 꼬마였다. 좋게 말하면 현실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속물. 하지만 태어나기를 따스하게 난 성격의 위로 자라며 쌓인 배려심은 그가 이기적인 사람이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그 결과 승완에게 붙는 ...
* BGM을 들으며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읽으시는 속도에 따라 BGM 타이밍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보쿠토 코타로는 뜨거운 것을 좋아했다. 무엇이 됐든 미적지근하고 밋밋한 것보단 타오르는 열기가 좋았다. 무언가에 빠지면 앞뒤 안 가리고 달려드는 제 열정을 닮아서일까, 뜨거운 그 온도를 그는 어쩔 수 없이 사랑했다. 매겨울마다 추운 도쿄를 ...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태어날 때부터 친구였던 우리 사이에, 나 혼자 다른 감정을 품게 된 건. 인정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내 감정은 내가 제일 잘 알았으니까. 부정해봐야 얼마나 부정하겠냐고. 다만, 겁이 많았을 뿐이다. 내가 혹여, 이 감정을 너에게 풀어낸다면, 너가 이 감정에 대해 부정하게 된다면 우리 사이의 십 몇 년, 몇 십 년이 추억으로 남겨질까...
바다를 좋아했다. 왜? 다른 사람들이 물어도 그냥, 이라는 대답만이 돌아왔다.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말 이유 없이 바다를 좋아해서 누가 물어보든 같은 대답을 들려주었다. 굳이 생각해보자면 푸른색을 좋아해서 일지도 모른다. 파랑은 맑고 울림이 예쁜,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색이었다. 그래서 푸른 빛으로 가득 찬 바다를 좋아한다고 생각했...
- 사망 소재 有 정한의 아파트와 그리 멀지 않은 오피스텔에 도착해 익숙하게 10층을 눌렀다. 엘리베이터는 오늘따라 정한을 금방 내려주었고, 그는 초인종 대신 도어락 비밀번호 여섯 자리를 눌렀다. 초인종 소리를 들어도 나오지 못할 그의 모습이 생생해서. 정한은 자신이 쓰고 왔던 우선은 현관에 아무렇게나 버려두고선 집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창문을 닫고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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