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나의 구원이었던 너를 만나作 연노츄 Trigger warning 자살, 가정폭력, 우울증 본 글은 모두 허구이며, 위 사진 인물과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이하림. 팔 놔라." "뭐?" "나 보러 가야 될 사람 있어. 그러니까 이 팔 좀 놔라." 아씨··· 얜 또 어딜 간 거야··. 뒤늦게 쫓아 나가보니 조여주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붙잡히지 말 ...
* 괴이한 존재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심약자나 노약자는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모든 장면은 허구이므로 재미로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Watch your words 02 :: ...... 일기장의 겉표지는 꽤 깨끗했다. 아마 쓰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다. 새까만 표지에 비추어진 하얀 라이트 빛이 반사되지도 않고 조용히 삼켜...
*무맥락. 급전개. 신x인간이 보고 싶어서 썼어요. 예로부터 인간은 신력이 있는 여우와 성질 나쁜 여우를 구별하고 싶어 했는데, 성질이 나쁜 여우가 신력을 갖기 위해선 인간의 타액이 섞인 여우구슬이 필요하다는 전설이 있다. 구슬은 미세한 푸른빛을 띄며 인간의 몸속에서 100일가량 머물러 요력을 키우지만 그 이상 지니고 있을 경우 불완전한 행운이 초래한다....
서준은 하루종일 도망다니기 바빴다. 현관문에 기대어 옆집 문이 열렸다 닫히는 소리를 듣고도 한참 후에야 밖으로 나왔고, 느지막이 학교에 갈 때도 잘 드나들지 않는 뒷문을 이용했다. 교무실에 들르지 않고 바로 교실로 가는 길에는 옆반을 힐끔 보았지만 아이들 사이에 한지우는 보이지 않았다. "얘들아, 오늘 안 온 사람 없지?" 조례 시간에 교탁 앞에 서서 교실...
* '나의 별에게' 지우서준 x '연애인턴 최우성' 최우성 느릿느릿, 늘어지는 걸음으로 햇살 좋은 아파트 단지를 걸었다. 약속 장소로 향하는 의욕 없는 발걸음 옆으로 스쳐 지나가는 유모차 안의 아기 얼굴을 바라보았다. 세상모르고 잠을 자는 포동포동한 뺨을 한 아기. 봄 햇살을 받아 뺨이 보송보송. 지나치면서 아기 엄마와 눈이 마주쳐, 반사적으로 서로 마주 ...
“으음...?” 분명 안고자는 인형은 말랑한데.. 대체 지금 안고 있는것은 무엇인가. 확인하기 위해 졸린 눈을 조심히 떴다. ...잘 보이진 않지만 고양이 귀를 한 이상한 남자가 제 옆에서 자고 있었다. “꺄악-!” “윽..-! 이게 무슨..;; 묘령, 이게 뭐하는 짓이야?” 묘령에 발차기로 인해 침대 밑으로 나가 떨어진 그 남자한테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의 밤을 죽인 살인자. 한 순간에 무너지는 기억들이 날카로운 파편이 되어 잠식되어가는 나에게 돌아온다. 차마 놓을 수 없는 감정들에 그것마저 사랑이라 치부하며 외면했던 수 많은 밤들이 후회로 남아 사랑이 아니라고 했을 때. 삐쩍 마른 몸으로 사랑일 거라며 아픈 기억들을 끌어 안는다. 사랑. 사랑일 거야. 사랑이어야 해. 네가 나의 밤을 죽여 많은 밤을 눈...
“누구? 어떤 사람?” “나도 처음 보는 사람이라 그건 모르겠고…” “다른 건? 기억나는 건 없어?” “…어…차가, 차가 고급 세단이였어.” 고급 세단을 탔다고? 누구지? 이시가와는 한가지 알아낸 사실로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는 걸 느꼈다.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을 만큼 까맣게 썬팅 되어 있는 까만 고급 세단. 딱 봐도 사연 있어 보이는 차종에 정우는 멈칫 ...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설정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나의 목숨을 바치나니 그대는 부디 영원히 빛나소서. 그대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기를.. 이동해 현재 제국의 실세인 재상의 차남 노...
1. 서태웅의 우울 대만은 제가 기억을 잃었다는 사실을 도통 받아들일 수 없었다. 모든 것이 그대로였으니까. 딱 하나, 머리카락 길이만 빼고. 대만은 괜히 머리카락을 잡아당겨보았다. 원래는 이마가 좀 드러났었는데. 여기서 조금만 더 기르면 중학교 시절과 다를 바 없어진다. 깨어나자마자 온갖 검사를 했다. 누우세요, 일어나세요, 앉으세요, 여기 보세요, 눈 ...
스즈키 하루미 →♥ 고록 → 키노시타 신페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