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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생일에 특별한 일정이라도 있냐는 물음에 대답한 것은 당사자가 아니라 그 옆에 있던 세나 이즈미였다. 어 있어. 전날 잡아. 무심히 핸드폰을 두드리며 대꾸한 말을 듣고 아라시와 레오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먼저 웃음을 터뜨린 것은 레오였다. 응! 세나가 있대! 히죽히죽 웃으며 그렇게 말하는 데야 도리가 없어서, 아라시는 그러면 전날 예약해 놓을게 하고 쓴웃음...
5. 운이 좋았다. 아니, 아침만 해도 운이 별로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액땜이었을지도 모른다. 보일러가 고장 나고, 해고를 당하고, 어처구니없게도 고작 오렌지 껍질 때문에 과도가 부러지고. 그래도 귀찮음을 무릅쓰고 마트에 온 보람이 있었다. 그냥 집에 있는 게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방금은 운이 좋았다. 아침과는 비교도 안 되는 불운을 방금...
너무나 눈부신 세상에 이 눈은 견디지 못하고 dizzy spark and dark 눈을 감아버렸어 어지러운 건물 빛과 바삐 지나쳐가는 사람들. 다들 손에 쥔 휴대폰을 보고있거나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고개를 숙이고 빠르게 제 갈길을 가고 있었다. 누구도 주변을 살펴보지 않았다. 당황스러우리만치 상해버린 얼굴을 한 소년에게조차. 눈에 잘 띄는 은빛 머리칼에 ...
해리가 입은 올블랙 수트는 어디 브랜드지? 왜 그 옷만 업로드 되지 않는걸까? 팬들은 각자의 머리에서 각자의 추측을 내놓았다. 대부분은 원래 입으려고 했던 수트를 어떠한 사정으로 못 입게 되어 비상용으로 마련해 둔 수트를 입게 된 것이라는 추측이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래리쉬퍼들은 여기에 자신들의 생각을 끼워넣는다. 말로 꺼내지는 않는다. 그들이 지금까지 ...
3. 운이 나빴다. 어쩌면 곧 다가올 불행을 예고하기 위해 운이 안 좋았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찬물만 나오지 않나, 출근하려 했더니만 해고당하질 않나. 아니. 생각해보니 우연인 것 같기도 했다. 불행을 예고할 거였다면 과도가 부러지진 않았을 것이다. 과도가 부러지지만 않았어도 마트에 오지 않았을 테니까. 토니는 문을 나서...
츠루마루 쿠니나가/사니와위 내용은 작가의 혼마루 타로(이하 혼타로)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저희 혼파망 혼마루를 위해 타로를 봐주신 익명의 사니와님께 감사드립니다.특정인의 혼마루와 혼타로를 기반으로 하므로 동인설정 및 개인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음? 나를 찾는 방문객이 있다고? 거참 놀라운 일이로군.초기 단도를 찾느라 고생이 많았어. 유감이지만 주인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마 등장인물 전체가 젬은 아닐겁니다.... 스티븐 유니버스도 등장인물이 젬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일단 오버워치 소속이었던 인물들부터▼ 잭 모리슨 - 인간. 전직 오버워치 사령관. 현재 무법자. 강화군인 프로젝트 때부터 팬텀로즈쿼츠인 가브리엘 레예스와 인연이 있다. 큰 부상을 당하고 홀연히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레예스에게 의문을 품고 접근한 것이 인생...
사랑에 빠지는 건 도무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 배구를 시작한 것도 운명이었을까.아카아시는 팔을 위쪽으로 곧게 뻗으며 문득 생각했다. 때와 맞지 않는 생각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몸은 머릿속의 생각과 관계없이 저절로 반응했다. 공이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아카아시의 손끝에 닿았다 떨어졌다. 아카아시는 눈도 깜박이지 않은 채로 허공을 가르는 공을 쫓았...
* 아라시의 노래, walking in the rain 을 배경으로 쓴 것. * 아이바 마사키 X 사쿠라이 쇼 (마사쇼) * @Aijyou_arashi * 캐붕 주의 * 우울증 소재 있음 00.온몸을 덮는 불쾌한 촉감, 서늘한 피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되는 마음. 사쿠라이는 그런것들을 느끼며, 비오는 오후에 우산도 없이 그저 걸어가고 있었다. 주변에서 ...
나 외에 다른 것에 관심이 없는 성격의 사람은, 정작 나는 중요하지 않고 그저 반복되는만하는 일상이 주어지면 시간은 금방 훌쩍 지나가버린다. 나를 느끼고, 나를 생각하지 않으며 그냥그냥 살아가버리다가 어느 순간, 늙어간다는 걸 알게된다. 하지만, 늙어버리는 이유는 내가 나를 우선순위에서 제껴 놓은 그 순간부터 시작되었던 것이지, 밀고 들어온 힘든 일상의 탓...
"서장님." 내 하루의 황혼은 너의 부름으로 시작했다. 말끔히 교복을 차려입고 막 하교를 한 네가 스푼에 도착할 즈음이면 창가는 붉은 노을로 물들어갔다. 설령 창가 너머의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거나 한여름의 태양이 눈부시게 떠있다해도 네가 나를 부르는 시각은 변함이 없었다. 너의 첫마디는 업무로만 가득하던 내 일상을 흘러가게 해주었다. 정신없이 일을 하다가...
익숙하다는 말만큼 잔인한 말도 없었다. -당신에게 나는 얼마나 낯선 사람인가. 올해는 유독 여름이 빠르게 지나갔다. 매미가 울던 하늘은 더이상 매미 울음소리가 닿을 수 없을만큼 높아졌다. 녹음이 짙던 교정의 나무들은 슬슬 겨울을 날 준비를 했다. 혜나는 교복 가디건의 단추를 끝까지 채웠다. 빠른 더위가 지나간만큼 추위가 매서웠다. 괜시리 엄마 말을 듣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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