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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 지금까지 이런 일은 없었다 이것은 납치인가 유괴인가 연대책임. 승철은 그 단어를 증오했다. 거진 1년 동안 자신이 내린 징계를 함께 수습하며 몇 번이나 직위를 내려놓고 싶었다. 세 달이면 끝날 일을 질질 끌어 열두 달이 걸렸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것은 순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하루가 멀다하고 머리를 굴려 도망 다니는 정한을 질질 끌어다 봉사-...
1. 김민규 입소 썰 풀어드림 “웃지 마.” “응. 근데...” “그만 웃어, 진짜.” “노력 중이야.” 연신 어깨를 밀치며 다투고 있는 둘의 모습을 보며, 승철은 느릿느릿 고개를 저었다. 민규는 그새 짐을 다 쌌는지 묵직한 가방을 들어올렸다. 석민은 뒤를 따라나서며 연신 눈가를 문질렀다. 웃다 못해 눈물이 날 지경에 이른 석민이 애처롭다는 듯, 민규의...
얼죽로_3
죽을 만큼 사랑했어도 남 되는 거 한순간이다. 7년의 긴 연애를 마치고 한신포차 앞에서 담배를 피는 현석의 넋두리를 들으며 지훈은 대답했다. 그럼 사랑을 안 하면 되잖아요? "야. 그게 니마음대로 될거같냐?" 어짜피 우리모두는 좆의 숙주고 노예라고. 그냥 꼴리면 마음이 가는게 정상이야. 심지어 니가 마음이 가는지도 모르고 삽질하는게 대부분이라고. 4개비를 ...
#1. 감정이 격해지면서 생긴 싸움이었다. 다들 기나긴 전쟁에 지쳐있었고, 몸에 맞지도 않는 군복을 입고 적군의 기지를 활보하느라 예민해진 상태였다. 게다가 지난 밤에는 적군이 예상치 못한 공격을 쏟아내면서 대열과 승민이 부상을 입었다. 덕분에 팀내 분위기는 금세 침울해졌고, 사기 역시 바닥을 쳤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각자 3명씩 찢어져 폭격된 마을...
“B팀 인원 체크 완료.” “C팀 완료입니다.” “출발하자.” “네.” 무전기 너머로 순영의 차가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원우 옆에 붙어 앉은 민규가 작게 심호흡했다. A팀과 B팀은 커다란 밴에 함께 올라탔고, C팀과 지원 인원이 다른 차로 따라오고 있었다. 지훈은 눈을 감은 채 계속 무언가 중얼거리고 있었고, 승철은 장갑을 벗은 채로 지훈의 손을 잡아주...
네트워크 수산 기반...인데 보고 싶은 장면 하나만 써서 지수랑 명호밖에 안 나옴 규잇 / 슈+잇 요소 有 백업용입니다 결제비추...
그날은 둘이 사귄지 일 년이 되는 날이었어. 그날 아침 규혁은 일하러 가기 싫다고, 같이 있고 싶다는 투정을 부리며 침대 위에서 일어나지 않으려했고 도윤은 그런 규혁을 깨워서 촬영장에 보냈지. [빨리 보고싶다.] 그게 규혁이형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세지였어. 그날따라 늦어지는 규혁을 기다리다 잠이나 잘까 고민하던 전화가 왔고, 늦어지는 이규혁에게 투정을 부리...
※실제 도안에는 빗금이 없습니다※
가끔, 바람이 센 날, 구름이 빠르게 흘러가는 걸 멍하니 보다 보면, 하늘은 멈춰 있고 내 발 밑의 땅이 움직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올해 원우의 여름이 꼭 그렇게 지나갔다. 편지에 실려오는 민규의 마음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 순간, 민규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 그대로 서 있고, 자신이 그 애를 향해 둥실 떠 가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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