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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편이람니당 ~ 😏 . . . " 하암 - 심심해애... " 나른한 토요일 오전 태형은 소파에서 햇빛을 쐬며 정국을 오기만을 기다렸다. " 언제 오지... " 둘은 어느새 100일이 가까워진 상태였다. 태형은 나름 100일 준비를 열심히 계획하고 무엇보가 기대에 부푼 상태였다. 그때 ' 내 아저씨🖤 ' 라고 저장된 이름으로 전화벨이 울렸다. " 여보세요!...
11. 한산한 상영관 내부, 강렬한 스크린의 빛이 남자의 창백한 얼굴을 시시각각 물들이고 있다. 웨이브 진 앞머리 사이로 드러난 찌푸린 눈썹, 둥글지만 예민해 보이는 눈매는 유난히 살벌했다. 얕은 패임이 퇴폐적으로 보이는 뺨은 입안을 혀로 굴려대느라 사탕을 문 듯하다. 1분 꼴로 비틀리는 입술도 빼놓을 수 없겠다. 비언어적 표현 류에 천재성을 빛내고 있는 ...
전남편 이혼 투쟁기 Copyrightⓒ2020 by.차담 All right reserved *본 소설 내 세계관에서는 간통죄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기술됩니다. 5화
오라, 그대여. 무엇인가 잃어버린 것을 가진, 어두운 하루와,너를 마음 아프게 하는 인간과,너를 사랑하는 어느 사람과,잎사귀가 말라 떨어져 버린 청춘과,고달픈 전(前) 생애를 잊어버린 마음이여. 또한 그대여, 현재가 상처투성이며,과거가 흉터투성이인, 풀이 죽은 정신이여, 오라, 나의 금성(金星) 속으로.- 장 파울. 금성(Abendstern) 실 락 원 失...
W. 상자 10 "아니 그래서 뭐가 문젠데요?" "무슨 문제? 아무 문제 없는데?" "아닌데. 무슨 문제 있는데." [👦 | 문제? 뭔 일 있음?] [👧 | 호랭님 강등당하심?] [👨 | 엥? 왜? 머선일이고] 정국의 집요한 물음에 채팅창 올라가는 속도가 급격히 빨라졌다. 그걸 보는 태형(a.k.a. 호랭)이 입술을 질끈 깨문다. 시발 이 새끼는 쓸데없이 ...
*멤버십 무료공개 정박연애 (LOVE TALK-7) 캠게 후회물 순정공 후회수 김태형의 SNS를 뒤져본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적을 이기려면 상대의 약점을 알아야 한다. 참나, 고작 셀카 세 장밖에 없는 계정에 팔로워가 18만이라니. 이것이야 말로 더러운 세상이 아닐 수 없다. 뭐 했다고 팔로우가 많은 건데. 노력하지 않아도 얻는 게 많다는 것은 참 부러...
"신우야." "네?" "너는 왜 나한테 왔어?" "아저씨한테요? 음..." 꿈일까. 현실일까. 구분이 되지 않는 공간 안에서, 지극히 익숙한 두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지고 달달한 향내가 올라와 코끝을 간지럽힌다. 그에 눈을 뜬 산혁은 별이 수놓인 밤하늘에서 내리는 겨울날의 눈을 보았고, 그 황홀한 광경 가운데 비치한 텐트 안에서 자신과 몸을 맞대고 있는 ...
어둠에 잠긴 감옥은 불길한 물이 곳곳에 흘러 습한 내를 가득 풍겼다. 쇠창살 너머 넓지 않은 공간엔 그가 무력히 쓰러져있었다. 센티넬의 능력으로도 태울 수 없는 특수 제작된 노끈으로 속절없이 양 손을 뒤로 속박당한 채였다. 얼굴과 몸 곳곳에 찢긴 상처와 바닥 군데군데 묻은 칼록의 점액질이 조금전까지도 고군분투하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였다. 며칠간 내리 이어...
by. 체리베어 "으음..." 태형은 저의 뺨을 간지럽히는 부드러운 감각에 눈이 절로 떠졌다. 눈 앞엔 그저께 저가 데려온 애기가 몸을 웅크린 채 색색거리며 잠을 자고 있었다. 분명 자기 전엔 사람이었던 거 같은데... 그러고보니 수인은 잘 때 본모습으로 돌아간다는 얘길 들은 것도 같았다. 태형은 기지개를 켜며 하암- 하품을 하고선 화장실로 들어가 양치를 ...
감옥알못. 법알못. 재판알못. 일마리표 상상의 세계... "흐흑..." "아! 잠 좀 자자 짜기는, 씨발" “왜 울어?” 꺄악! 소리와 함께 모든 악몽이 시작됐다. 퇴근길 지하철에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소리를 지른 여자를 쳐다봤다가, 그 여자가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자신에게 쏠렸다. 이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자신은 아무 짓도 하지 않았...
주변 다 싸해지고 선배늘 좃댓다 하고있는데 전정귻혼자 선배님 1번 3번 뽀뽀 다 했습니다! 존나 해맑게 이러는것임 태형빡쳐서 낮은 목소리로 야 쟤 끌어내 결국 어리둥절 선배님선배님! 외치며 질질 밖으로 끌려가는 정귻과 태형에게 사죄하는 김남준 과대 센빠이.. 가 보고싶다 기분잡친채 의국돌아갔는데 레진 탷이 의예과 새파란 1학년 새내기에게 손목잡혀 키스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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