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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3 추적과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여행의 설렘도 잠시.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왔다. 으으. 저 지독한 FM. 남준은 몸서리를 치면서도 잠자코 윤기의 연락을 기다렸다. "……." "…….태형아?" 지민은 옆에서 어쩐지 평소와 달리 표정이 이상하리마치 굳은 태형을 지켜보며 걱정스레 불렀다. 그러나 태형의 시선은 오직 핸드폰 화면 속...
(16,993자) 1. 천인의 물건, 미래의 이야기를 엿보는 양이즈 (짧썰) 2. 치비긴이 지로쵸, 타츠고로와 만나는 이야기 3. 해결사, 기억도 몸도 어려진 카구라 4. 처음 감기에 걸려본 치비긴과, 그런 긴토키를 간호하는 쇼요 이야기 5. 서당즈, 처음으로 사람을 벤 날 있었을 것 같은 일 6. 카구라의 우산, 해결사 7. 쇼요 처형 당시, 긴토키가 만...
심장이 찢어 발겨지는 통증에 가슴을 부여잡으며 주저앉아 흐느꼈다. 아이들을 신을 잊었다는 것에 그리고 기억을 찾은 지금도 왕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사라지지 않고 무척 소중하게 남아있는 것에 괴로워 차마 큰 소리로 울지도 못하고 그저 숨이 막힌 소리로 흐느꼈다. 심지어 이제는 돌아갈 수도 없었다. 자신은 이미 인간이 아니게 되었다. “어떻게. 어쩌면 좋아. ...
*마도조사 완결 이후 시간 배경입니다. *책과 설정이 살짝 다른 수 있습니다. *띄어씌기와 글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쓰는 글이기 때문에 랜덤으로 연재합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입니다...욕하지 말아주세요...저에게 용기를...잘 부탁드립니다(_ _) *요번화는 약간 시간배경이 빨리 진행됩니다. “...추...사추...남사추!!!” ...
뭐, 실은 나도 아주 싫었으면 더 거절했을 거야. 영영 틀어잠그고 이야기해 주지 않는 게 뭐 어렵다고. 근데... 가끔 오로지 혼자 가져가야만 하는데, 또 누가 알아주었으면 싶은 것들이 있잖아. 나는 이제 침묵의 끝이 영 고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물어봐 줄 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 일인지도 알아. 그러니 하고 싶은 말은 네가 여전히 나를 물...
* 커뮤 드간 내용 완벽반영한거 아님 각색함. 좀 다름. 남동생과 아버지랑 총 셋이서 살았음. 아버지는 의류업체의 공장의 직원이었는데 그냥저냥 평범하고 행복했음. 어느 날 남는 천이라며 장미 빛의 천을 가져왔는데 세로로 길어서 머플러로 쓰기로 함. 이걸 롤랜드(남동생)랑 나눠야 했는데 잘못 잘라서 로라는 누나니까 그 당시 자기 키 보다 긴 머플러를 가지고 ...
https://youtu.be/4RiT4xPgRZo (음악을 들으며 감상하여주세요. 큰 글씨들은 음악의 가사와 해석입니다.) I dreamed a beautiful dream. (아름다운 꿈을 꾸었어) 이곳에 온것이 마치 아름다운 꿈만 같아요. 정말 행복하지만 언젠가는 깨어나야하는 꿈말이에요. 이곳에서 여러분이 있었기에 저는 성장했고, 행복해졌는데, 이게 ...
곧 아저씨가 들어왔다 "프리모 무슨 일이야?" "아니 이불 좀 갖다달라니까 진짜 달랑 이불 한 장 들고 오잖아요" "안 그래도 그럴꺼 같아서 짜잔 내가 들고 왔단다 " "역시 아저씨 밖에 없어요! 잘 쓸께요!" "그래 그럼 난 가볼께" "네" 위시타가 아무말 없이 그저 빤히 쳐다보다가 입을 열었다 "프리모는 그 아저씨 믿어요?" "너는 소장 믿니?" "하하...
아이는 조금 특별한 실험 덕분에 병에 걸려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직접적으로 병에 걸린 사람을 보는 것은 아이의 친구가 처음이었죠. * "그럼 약 먹어야 되는거 아냐? 안 힘들어? 되게 힘들다고 들었는데" 그녀는 감기걸린 사람을 처음 보듯 물었다. 당연히 힘들다 그야 열이 39도쯤 올랐으니 하지만 그렇다고 쉴 수는 없다. 내가 제대로 하지 ...
白 守 護 : 흰 백 / 지킬 수 / 보호할 호 : 지키며 보호하는 자 :오타로 보이는 부분은 잘려서 보이는..겁니다..
"(-)은 날 더 좋아해!" "당신보단 내가 더 어리니까 날 더 좋아할걸요?!" ‘어...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시간은 3시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뻑뻑한 눈가를 비비며 아침을 맞이한 나는 밤새 누워있던 덕에 마치 부드러운 털을 가진 동물에게 안겨있는 기분이었다. 사실 이제 막 날씨는 겨울로 돌입한지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아 이가 부딪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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