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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가 안그려져서 걍 올립니다. 썸넬이 조가놈이니까 조가놈을 표지로 예정하고 있었다는 거겠죠? 근데 안 떠올라서요. 늦어졌는데 표지 그리느라고 늦게 올리면 또 그거대로 웃기니까... 일단 올려놓고 주말에 표지 그리겠읍니다. 마지막 4컷은 페이지 수 맞추느라고 그림. 갠적으로 구작에서 즐겁게 그렸던 17화. 유지군과 조가놈의 케미도 좋아합니다. 조가놈...
W.01 술집의 분의기는 지나치게 들떠있었다. 모두 필요이상으로 웃고 부자연스럽게 소란스러웠다. 내일은 혁명의날. 우리중 절반이상은 내일 죽는다. 모두들 그사실을 아는듯 애써 두려움을 숨기려 웃고 떠듬을 알기에 석진도 애써 웃어보이며 분위기 속 섞여들었다
¹だから飛べない翼を 捨てたなら あたしは舞い上がろう 그러니까 날지 못하는 날개를 버린다면 나는 날아 올라. 프로그램 안에 들어가지 않기로 결정했으니 블랑의 눈 앞에 놓인 현실은 이 배와 함께 수장되거나, 다른 해결책을 강구하여 어떻게든 살아 나가거나 둘 중에 하나. 건조하게 웃는다.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지만 어쩌겠는가. 블랑은 결핍 없이 자라 반듯하게 성장한...
일단 나라이름은 당연히 후쿠로다니고 동양풍 황궁 배경인 거 일단 아카아시 같은 경우는 낮은 귀족 집안 아들인데 한 6살 때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가문은 공중분해 된 거야 그리고 사촌들은 아카아시보고 얘는 어떡하지? 싶은 거야 그런데 전에 가문에서 아카아시의 악기 다루는 솜씨가 장난 아니라는 소문 아닌 소문이 돈 거지 그래서 사촌들이 그냥 속는 셈 치고...
추신:원래는 제가 직접 번역하고자 했으나 학업 문제상 시간이 좀처럼 안 나 이래저래 고민하고 있을 때, Cotton's blue leap (@blue_leap) 님의 도움을 받아 감사하게도 한국어 번역본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완벽하게 번역을 해주신 덕분에 일본어 원문과의 차이는 전혀 없을 것이라고...
"하아.. 하아.." 한참의 거리를 금새 뛰어온 걸프는 가쁜 숨을 몰아 쉬며 카페 창문에 바짝 붙어서 그를 찾는다. '벌써 가버린걸까? 브라이트는 어디에 있지?' 눈을 크게 뜨고 여기저기 살피던 걸프는 그의 모습을 찾을 수 없자 한숨을 쉰다. 핸드폰을 꺼내 브라이트에게 전화를 하려는 차에 누군가 걸프의 어깨를 톡톡 친다. "농. 다시 왔네?" 뒤를 돌아본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윤수는 문이 닫힌 방안에 누워 바깥의 소리에 온 신경을 집중했다. 전에 왔던 녀석의 목소리 외에 다른 목소리들도 두어 개가 섞여 있었다. 녀석과 하경이 대화를 나누는 것 같았으나 무언가가 쿵쿵대는 소음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는 들을 수가 없었다. 뭔 소리야, 그게. 말이 돼?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갑자기 놈의 목소리가 격앙되었다. 하경의 웅얼대는 소리가 ...
분량: 5,000자 KEYWORD: 1차, BL, 집착, 찌통, 짝사랑, 1인칭 "사랑해, 형. 내가 이곳에 온 이유는." 머리가 띵했다. 신임에도 왜 인간처럼 나약한 육체를 지닌 것인지. 단순히 죽지 않는다고 하여 신이라고 칭하기엔 부족하지 않았는가. 인간처럼 다치고, 인간처럼 고통받고, 인간처럼 사랑함에도 흙으로 빚은 육체가 없단 사실 하나만으로 그들은...
금, 토, 일이 백지처럼 비어있는 게 명백한, 금요일 오후. 한 사람에게 너무 큰 마음과 대부분의 시간을 쏟은 것을 어쩔 수 없다. 이렇게 그에게서 남겨진 날의 외로움을 나는 미리 예측할 수 없었다. 예측했다고 해도 내 마음을 쪼개어 여럿에게 나눠주고 그에게 나머지를 주는 짓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일은 나에게 어울리지도 않는다. 그리하여 이런 날, ...
혁재는 방에서 입고 뒹굴던 반팔 반바지 차림 그대로 집을 나섰다. 찬물도 한 잔 떠 마시고 심호흡까지 해봤지만 도저히 마음이 진정되지 않았다. 어쩌면 이건 이혁재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일일지도 몰랐다. 원인이 다른 데 있었으니. 이동해를 앞에 앉혀두고 답을 들어야만 했다. 왜 갑자기, 왜……. "…미치겠네." 패기있게 찾아간 것까지는 좋았으나 문앞에 다다르...
http://www.joara.com/romancebl/view/book_view.html?book_code=1506583&sortno=2조아라 연재 시작했습니다. 이후 내용은 조아라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조아라 연재는 처음이라 주소를 이렇게 공유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연결에 문제가 있으면 주소 수정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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