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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엘이 지내는 기숙사는 제 3 기숙사로, 검술부 건물과는 몹시 멀어 샤하는 마차를 타야 했다. 이엘을 빨리 마주하고 싶다는 마음이 급해서, 마차를 탈 때까지만 해도 샤하는 차라리 뛰어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신력을 쓰지 않고서야 마차가 가장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걸 이성적으로 알면서도 말이다. 그러나 막상 마차를 타 일정하게 덜컹거리는 속에 가만...
눈을 떠보니, 방 안은 깜깜한 어둠에 잡아먹혀있었다. 창문 너머로 달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정말 어둠만이 가득한 방이었다. 시간을 알아내기 위해 몸을 뒤척이며, 핸드폰을 찾았다. 그러나 손에 잡힌 건 핸드폰이 아닌, 형의 따뜻한 손이었다. '...깼어? 더 자도 되는데' '... 저 얼마나 잤어요?' '한.. 3시간 정도?' '... 3시간이나 날렸네' ...
다음 날 나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회사를 갔다. 회사에 가서 어제 못한 일들을 처리했다. 일을 하다보니 점심시간이었다. 회사 직원들에게 밥 먹으러 갔다 오라하고 나는 그냥 싸온 도시락을 먹으려 꺼내고 있었다. 그런데 누군가 내 방문을 두드렸다. "누구세요? 들어오세요" "여주야 누군지 확인도 안 하고 들어오라고 하면 어떡해?" "우리 회사 경비가 삼엄한데 ...
https://posty.pe/rhfbcv 이어집니다. 준페이 : 야, 아라가키씨가 만든 밥은 역시 최곱니다. 고로: 왕! 아이기스: 고로마루씨도 만족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라가키: 으음. 대체로 너네들은 식사 밸런스가 너무 나빠. 조금은 신경써라. 미츠루: 완전 동감이야. 아키히코는 규동 이외의 음식도 확실히 먹어야한다. 사나다: 규.. 규동만이 아니...
Sia - Dressed in black *비속어 *깜짝키스(불쾌하실수도) *더러움(위생) ----- 좀 추악한 욕망이 드러난 빵키스였긴한데 들어보세요 진짜 변명할 기회를 주셈 1. 의도와 결과주의 미스타 단순하게 살려는 거 보자마자 든 생각 뼈 생윤윤사충인 발참은 그 이름을 거론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칸트" 칸트하면 의무론, 선의지, 이와 반대되는...
크레페로만 받습니다. https://kre.pe/oz8E *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O___0N)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과 2차 수정(크롭, 배경 추가, 흑백화 제외)을 금합니다.*저작권을 양도하는 상업적 커미션의 경우 (방송용 커미션 포함) ×2의 가격이 들어가니 별도로 문의 주세요.* 작업물은 제 SNS에 샘플로 게시될 수 있습니다.* 계좌 입금 o...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23년 09월 09일 동오대만 비공식 응상 무료 나눔 회지 최동오x정대만 판타지AU
메피스토펠레스, 빛을 증오하는 자. 혹시, 제 이름이라도 증오하셨던건가요? 다 쓸데없는 짓이에요. 저는 빛이 아니고, 빛나는 사람도 아니니까. 그저··· 빛을 탐할 뿐인 욕심쟁이죠. 제 방황의 끝은 어디인가요. 돌아가면 끝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멈추어달라고 부탁해야하나요. 아아, 나의 메피스토. 동시에, 나와 평생을 함께할 저주. 나의 고통. 나의 볼품...
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무언가 공허해지는 기분과 함께 너를 다시 만나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너에게 다시 가는 길은 생각보다 멀고 또 멀었다. 그럴수록 우리가 서로를 떠나간 후의 너를 다시금 상상하게 했다. . . . 쇼자에몽, 너는 우리가 각자 떠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살았을거라 생각해? 너는 아마 훌륭하게 자랐겠지. 언제나처럼의 냉...
하루종일 온 신경을 쓰게 만든 유진의 목 언저리 붉은 자국은 생긴지가 얼마 안 되어 보였다. 단순하게 모기 물린 자국... 이라기에는 위치가 너무 수상해. 여름도 한 물 가시는 계절에 모기가 어디에 있어? 그럼 아무튼 벌레. 아냐, 그건 아님. 무튼 저튼 여튼 아님. 상처는 아니고? 목에 상처날 일이 뭐가 있겠냐고. 아... 그래 니 맘대로 생각해라. 규빈...
[3. 야, 우리 룸메잖아. 너 나랑 자는 거 아니었어?] 다급한 나머지 목소리가 갈라져 나왔다. 민희와 성민이 동시에 나를 돌아보았다. 두 사람 다 영문을 모르겠단 얼굴을 하고 있어 어쩐지 초조해졌다. "너, 너 내 룸메잖아." 민희에게서 대답이 빨리 나오지 않아 다시 한번 룸메를 강조하며 말하려 했지만 바보같이 목소리 끝이 또 살짝 갈라져 나왔다. 민희...
다들 주목! 바다 가자! 화면 상단을 스쳐 지나가는 문장에 하오는 노란색 아이콘을 눌렀다. 규빈이 쏘아올린 공의 효과는 대단했다. 한동안 조용하던 동아리 단톡방 우측의 새빨간 숫자가 빠르게 올라갔다. 어디로? 언제가? 빠지면 벌금. 사방으로 튀는 대화를 정돈한 건, 마지막으로 등장한 한빈이었다. 규빈이 말대로 바다 어때?날짜는 투표 올릴게.제일 많이 투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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